6일 전
비공식 유저단체 <치킨땡긴당(가칭)> 출범 선언

치킨땡긴당 강령
함께 치킨 시켜 먹는 정의로운 배달 주문을 위하여
"우리는 치킨 배달 주문을 시작하며 이 강령을 채택한다"
◆ 치킨 주문의 혁신과 치킨땡긴당
- 치킨땡긴당은 끊임없이 치킨을 시켜먹는 이브위키 비공식 회원단체가 될 것이다. 퍽퍽살과 뼈, 닭다리 쟁취를 위해 맞서 온 치킨 주문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현실에 맞지 않는 퍽퍽살과 다리 부족을 극복할 것이다.
- 우리는 치킨 먹는 사람들의 단체이다. 치킨 먹는 모든 사람의 닭다리를 보호하고 더 주기 위해 폭넓은 연대를 주도할 것이다. 우리는 순살치킨의 정당이다. 순살, 파닭, 구운 치킨과 같이 주문 범위의 사각지대에 있는 치킨을 주문하는 데 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 우리는 꿈꾸는 치킨주의자들의 단체이다. 튀김옷의 가치를 소중히 이어 가지만 튀김옷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고, 튀김옷 없는 치킨이라도 시켜먹어 나갈 것이다. 새롭게 대두되는 치킨의 메뉴를 찾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닭다리를 향해 나아가지만 지금 먹을 수 있는 부위를 추구할 것이다.
- 우리는 민주주의자들의 단체이다. 민주주의는 치킨의 평등한 분배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이며, 단체는 시민이 한 마리 다 먹기 어려울 때 치킨을 먹는 최고의 방식이다. 닭다리 독식을 추구하는 세력에는 단호히 맞서고, 설득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치킨 분배량의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하 생략
특정 정당에 대한 비하 의도는 일절 없으며, 단순 유저단체임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