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경성지춘}} {| class="wikitable" style="max-width: 420px; width: 100%; text-align: left; font-size: 10.5pt; border: 2px solid #046240; float: right;" | colspan="2" style="text-align: center; height: 200px;" | [[파일:희망의당 로고 (경성지춘).svg|300px]] |- ! colspan="2" style="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46240, #046240 20%, #046240 80%, #046240); color: #fff;" | 희망의 당 |- ! style="width: 125px; 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영문 명칭 | Party of hope |- ! style="width: 125px; 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한문 명칭 | 希望의 黨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슬로건 | '''{{글씨 색|#046240|하나하나, 희망을 향해 바꿉니다.}}'''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등록연월일 | 2025년 3월 1일 |- ! rowspan="2"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사무소 소재지 | <div style="margin:-4.5px -9.0px">{{#multimaps: 37.530299,126.919577 | height = 150px | zoom = 15}}</div>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86, 5~8층<br>(여의도동, B&B타워)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당대표 | [[서문주 (경성지춘)|서문주]]<ref>현 국무총리</ref> <sub>/ 재선 (24대)</sub>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원내대표 | [[천하람 (경성지춘)|천하람]] <sub>/ 재선 (24·25대)</sub>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사무총장 | [[김동연 (경성지춘)|김동연]] <sub>/ 재선 (24·25대)</sub>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정책위의장 | [[조정훈 (경성지춘)|조정훈]] <sub>/ 재선 (21·22대)</sub>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국회의원 | style="background-color:#aaaaaa; color:#fff;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46240 31.4%, transparent 31.4%);" | '''157석 / 500석 (31.4%)'''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광역단체장 | style="background-color:#aaaaaa; color:#fff;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46240 6.9%, transparent 6.9%);" | '''2석 / 29석 (6.9)'''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기초단체장 | style="background-color:#aaaaaa; color:#fff;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46240 0%, transparent 0%);" | '''n석 / n석 (n.n%)'''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광역의원 | style="background-color:#aaaaaa; color:#fff;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46240 0%, transparent 0%);" | '''n석 / n석 (n.n%)'''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기초의원 | style="background-color:#aaaaaa; color:#fff;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46240 0%, transparent 0%);" | '''n석 / n석 (n.n%)'''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당색 | <span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4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46240; font-size: 0.9em">{{글씨 색|#FFFFFF|초록색 (#046240)}}</span>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정책연구소 | [[희망연구원 (찬란)|희망연구원]]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후원회 | [https://www.postype.com/@evewiki/membership '''{{글씨 색|#046240|중앙당후원회}}'''] <sub>(대표자: [[고동진 (찬란)|고동진]])</sub>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당원 수 | 223,488명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으뜸당원 수 | 72,560명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정당보조금 | 18,565,142,517원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당비 수입 | 9,577,920,000원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재산 총액 | 62,514,442,550원 |- ! style="background: #F5F5F5; color: #046240;" | 당가 | [https://www.youtube.com/watch?v=gpsnAmehghA '''{{글씨 색|#046240|동행(同行)}}'''] |- |- | colspan="2" style="text-align: center; padding: 8px 0;"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x20px|link=https://evewiki.kr]]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x20px|link=https://evewiki.kr]]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x20px|link=https://evewiki.kr]]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x20px|link=https://evewiki.kr]]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x20px|link=https://evewiki.kr]] |- |} {| class ="wikitable" style="max-width: 500px; width: 100%; float: left; border: 2px solid #046240; text-align: center; font-size: 10pt" |- | <div style="margin: -5.0px -9.0px">[[파일:희망의당-포스터.png]]</div> |- | style="color: #fff; background: #046240;" | '''하나하나, 희망을 향해 바꿉니다.'''<br>2026년 6월 포스터 |} {{목차}} ==개요== 희망의 당은 [[유승민 (경성지춘)|유승민]]이 [[자유한국21 (경성지춘)|자유한국21]]을 탈당하고 [[김동연 (경성지춘)|김동연]]과 함께 [[2025년]] [[3월 1일]] 창당한 정당이다. [[대한민국]]의 제3지대 정당, 중도보수정당, 중도정당이며, [[제25대 국회 (경성지춘)|제25대 국회]]의 제2당이다. ==성향== 대한민국의 중도개혁 성향 정당이다. 개혁보수에서 중도진보에 이르는 인사들이 이념보다 문제 해결을 기준으로 모인 포괄정당(catch-all party)에 가깝다. '''재정건전성과 시장경제를 존중하면서도 사회안전망과 기회의 평등을 강조하는 노선을 중심으로, 진영논리와 팬덤정치를 배격하고 실사구시를 내세우는''' 실용적 중도정당으로 정의할 수 있다. 당명과 강령에서 '희망'을 반복해서 내세우는 것도 국민에게 진영 대결이 아닌 희망을 돌려주겠다는 정체성과 연결된다. 의회민주주의 체제의 특성상 세간에서는 [[민주당 (경성지춘)|민주당]]과 [[자유한국21 (경성지춘)|자유한국21]] 사이에 위치한 '제3지대 정당' 내지 '캐스팅보트 정당'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당의 정치 성향을 하나로 딱 잘라 규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경제 영역에서는 규제 합리화, 혁신 생태계 육성, 재정준칙 법제화와 연금개혁 등 성장과 재정 건전성을 중시하는 보수적 색채가 뚜렷한 반면, 복지·노동·교육 영역에서는 사회안전망 강화,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 교육격차 해소 등 진보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그럼에도 당 지도부는 스스로를 '보수'나 '진보'로 규정한 적이 딱히 없으며, "이념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발신해 왔다. 이 때문에 정책 사안에 따라 [[민주당 (경성지춘)|민주당]]과 공조하기도 하고 [[자유한국21 (경성지춘)|자유한국21]]과 협력하기도 하는데, 지지자들은 이를 유연한 실용주의로, 비판자들은 노선 없는 기회주의로 평가한다. 예를 들어 재정 문제에서는 [[자유한국21 (경성지춘)|자유한국21]]보다 엄격하게 재정준칙 도입을 주장하면서도, 청년·돌봄·저출생 분야의 복지 확대에는 [[민주당 (경성지춘)|민주당]]과 뜻을 같이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노동 분야에서는 기업의 부담을 고려한 유연안정성을 주장하여 노동계와 마찰을 빚기도 했고, 규제 완화 분야에서는 시민사회로부터 대기업 특혜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즉,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정책과 노선을 조정해왔다고 할 수 있다. 국내 학계에서는 대체로 '중도개혁' 또는 '중도 실용주의' 정당으로 평가하며, 개혁보수 계열의 재정 원칙과 중도진보 계열의 복지 지향이 결합한 '한국형 제3의 길'에 가깝다는 평이 있다. 외신에서는 '중도(centrist)', '실용주의(pragmatist)', '개혁 지향(reform-minded)' 정당으로 보도하고 있으며, 타국의 정당들과 비교하면 [[독일]]의 [[자유민주당 (치비스)|자유민주당]] 중도 성향 인사들이나 [[캐나다]] [[자유당]]의 중도파와 비슷한 성향이라는 평이다. 내부 구성원들의 개별 성향은 매우 다양하다. 개혁보수 성향의 정치인, 경제관료·기업인 출신 실용주의자, 중도진보 성향의 전직 관료와 지방자치단체장, 시민사회·학계 인사 등이 한 지붕 아래 모여 있는 것이 이 당의 특징이다. 이는 양당 대결 구도에 염증을 느끼고 각 진영에서 이탈한 온건파 인사들의 정착지가 된 창당 과정이 반영된 결과다. 이 때문에 정책마다 당내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잦고, 표결에서 의원별로 이탈표가 나오는 일도 종종 있다. 오늘날에는 [[민주당 (경성지춘)|민주당]]과 [[사회민주당 (경성지춘)|사회민주당]]보다는 시장경제와 재정 문제에서 보수적이며, [[자유한국21] (경성지춘)|자유한국21]보다는 복지·개혁·정치 문화 면에서 진보적인 위치에 서 있다. 특히 강성 지지층 정치와 선을 긋는다는 점에서 양 거대 정당과 뚜렷하게 구분되며, 비례대표 선거에서 양 진영의 온건 지지층과 무당층의 표를 함께 끌어오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빅텐트 정당이기 때문에 지지자들의 성향도 스펙트럼이 넓은 편이다. 양당 대결에 피로감을 느끼는 무당층과 중도층, 수도권의 중산층과 30~50대 전문직, 재정과 시장 원칙을 중시하는 온건 보수층, 강성 지지층 정치에 거부감을 가진 온건 진보층이 주요 지지 기반이다. 특정 지역에 강하게 쏠려 있지 않아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상대적으로 선전하는 경향이 있으나, 뚜렷한 지역 기반이 없다는 점은 지역구 선거에서 약점으로 지적된다. ==강령 및 정책== ===강령===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 100%; border-top: 5px solid #046240; text-align: center; border-bottom: 2px solid #046240; padding: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225deg, #1DAC42 33.5px, transparent 33.5px), linear-gradient(315deg, #046240 33.5px, #ffffff 33.5px); text-align: center">'''{{+2|{{color|#046240|조용한 혁명, 새로운 10년}}}}'''</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 100%; padding: 10px 15px; background: rgba(125,125,125,.03); border-bottom: 2px solid #046240">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나라이다.''' 우리는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헌법을 수호한다. 대한민국 민주화의 주인공은 국민이었다. 4.19 혁명, 부마항쟁, 5.18 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을 거치며 국민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스스로 쟁취했다.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인공도 국민이었다. 땀 흘린 노동자와 기업가, 광부와 간호사, 중동의 건설 노동자, 외환위기를 함께 이겨낸 국민이 이 나라의 오늘을 만들었다.<br><br>우리는 국민이 이룬 민주화와 산업화의 역사를 어느 한 진영이 독점하고, 진보와 보수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갈라 정치적 이익을 취하는 일에 단호히 반대한다. 우리는 의회가 국민의 삶과 현장을 외면한 채 정쟁에 매몰되고, 소수 기득권이 국가의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정치에 단호히 반대한다. 우리는 산업구조의 급변, 인구 감소, 심화되는 격차와 불공정 앞에서 이념과 진영논리로 답을 미루는 무책임한 정치에 단호히 반대한다.<br><br>우리 희망의당은 정치의 공공성 회복과 합리적 개혁을 추구하는 실용적 중도개혁 정당으로서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br><br>하나, 헌법 가치의 회복. 우리는 헌법을 공동체의 지향점이자 사상적 중심 가치로 회복하고,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의회민주주의의 원칙을 굳건히 지킨다.<br>둘, 참여하는 의회민주주의. 우리는 의회민주주의의 틀 안에서 국민참여와 직접민주주의의 가치를 확대하여, 주권자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한다. 지방분권을 강화하여 주민이 삶의 현장에서 직접 결정하는 자치의 힘을 키운다.<br>셋, 희망을 만드는 실사구시.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인구절벽, 양극화를 과학적 사고와 사실에 입각해 풀어간다. 성장과 복지, 시장과 정부, 자유와 공정 중 어느 하나를 택하는 것이 아니라 둘을 함께 세우는 길을 찾는다. 혁신을 통한 성장으로 일자리를 만들고, 그 성과가 국민 모두의 기회로 이어지게 하며, 산업화 이후의 새로운 도약을 이룬다.<br>넷, 튼튼한 재정과 지속 가능한 복지. 우리는 미래세대에게 빚을 떠넘기지 않는 책임 있는 재정운용을 원칙으로 한다. 재정준칙과 연금개혁으로 복지의 지속 가능성을 지키고, 사회안전망은 두텁게 하되 꼭 필요한 곳에 정확히 닿게 한다.<br>다섯, 희망의 사다리와 공정한 경쟁. 우리는 출발선의 격차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교육, 주거, 일자리에서 기회의 사다리를 복원한다.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하고 청년, 여성, 중장년, 소상공인 등 모두가 공정하게 도전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든다.<br><br>여섯, 안전하고 자주적인 국가. 우리는 튼튼한 국방과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실리에 기초한 외교로 국익을 확대한다.<br><br>또한 우리는 정치적 목표를 실천하는 데 있어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br><br>첫째, 우리는 국민을 편 가르지 않으며, 국민 사이의 갈등을 적극 중재하고 조정한다.<br>둘째, 우리는 국민의 세금과 후원으로 운영되는 정당의 재정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br>셋째, 우리는 불필요한 조직을 줄이고 정책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작지만 더 큰 정당', 열린 플랫폼에서 국민이 직군과 역할에 따라, 또는 사안에 따라 의견을 나누고 법안과 정책을 함께 만드는 '공유정당', 발전하는 기술로 투명성을 확보하고 인재를 키워내는 '혁신정당'을 실현한다.<br>넷째, 우리는 입법을 포함한 모든 정치활동에서 세대와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을 쓰기 위해 노력한다.<br>다섯째, 우리는 정책의 성과를 숫자와 근거로 평가하고, 성과가 없는 정책은 과감히 고치거나 폐기하는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한다.<br><br>이러한 다짐과 실천을 통해 우리는 희망이 있는 국민,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 일하는 정치를 지향한다. '부강한 나라가 행복한 국민을 만든다'가 아니라 '행복한 국민이 부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인식의 대전환을 이루어, 자유와 평등, 민주와 정의, 개인과 공동체의 본질을 회복할 것이다. 국민의 희망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이다. 희망의당이 그 길을 열겠다. ===정책=== * '''정치''' 이념과 진영보다 국민의 삶을 앞세우는 실용적 중도개혁 정치를 지향한다. 극단주의와 팬덤정치를 배격하고, 대화와 타협으로 갈등을 조정하는 의회민주주의의 원칙을 굳건히 지킨다. 권력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강화하고 법치와 헌법질서를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에도 단호히 맞선다. 공천과 정당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 당원의 참여를 확대하여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열린 정당을 구현한다. *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인식 아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실현한다. 전국 어디에서나 교육, 의료, 일자리, 문화의 기회를 균등하게 누리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나라를 추구한다. 지방정부의 자치입법권·자치조직권·자치재정권을 확대하고 국세와 지방세 구조를 개편하여 재정 자립의 기반을 마련한다. 각 지역이 고유한 산업과 자원을 바탕으로 특화 발전하도록 지원하여, 모든 지역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든다. * '''외교·안보''' 미중 전략경쟁의 심화와 공급망 재편으로 동북아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국방개혁을 지속 추진하여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강한 국방력을 갖추고, 병역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며 장병의 복무환경과 처우를 혁신한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주변국 및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념이 아닌 국익을 기준으로 하는 실용외교를 펼친다. 경제안보와 에너지·자원 안보, 사이버 안보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다. * '''경제''' 혁신과 공정을 두 축으로 하는 활력 있는 시장경제를 확립한다. 기업의 자율과 창의를 존중하여 규제를 합리화하고 신산업과 벤처·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생태계를 구축한다. 동시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 거래를 근절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보호하여 공정한 경쟁의 기회를 보장한다. 출발선의 격차가 대물림되지 않도록 교육, 주거, 창업에서 희망의 사다리를 복원하고 중산층을 두텁게 한다. 성장의 성과가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성장과 분배가 함께 가는 경제를 실현한다. * '''재정·조세''' 미래세대에게 빚을 떠넘기지 않는 책임 있는 재정운용을 원칙으로 한다. 재정준칙을 법제화하고 국가채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재정지출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조세제도는 공평과성장을 함께 고려하여 개편하고, 조세 회피와 탈세를 막아 세금의 공정성을 확립한다.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국민이 참여하고 성과를 검증하는 체계를 마련하여 국민의 세금이 국민의 희망을 키우는 데 쓰이도록 한다. * '''과학기술''' 과학기술은 혁신과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다.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우주항공 등 전략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기초과학의 장기적·안정적 연구 환경을 조성한다. 연구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산·학·연 협력을 강화한다. 창의적인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며 지역 연구개발 거점을 확충하여 과학기술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만든다. * '''기후·에너지·환경'''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여 국제사회와의 약속인 탄소중립을 책임 있게 이행한다.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을 포함한 다양한 무탄소 에너지원을 현실적으로 조합하여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 수급을 확보한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산업과 노동자,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공정한 전환을 지원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인다.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자원순환형 사회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 * '''복지''' 복지는 국민의 권리이자 국가의 책임이다.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전생애에 걸쳐 소득, 건강, 주거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 한정된 재원이 가장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닿도록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달체계를 효율화한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제도는 미래세대의 부담을 고려하여 지속 가능하도록 개혁한다. 노인, 장애인, 취약계층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 * '''인구·돌봄''' 저출생과 고령화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문제이다. 출산과 양육, 교육에 대한 부담을 국가와 사회가 함께 나누고,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 육아휴직과 유연근무를 확대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만든다. 공공 돌봄 서비스를 확충하고 돌봄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며, 이민과 외국인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사회통합을 이루어 아이 낳고 기르는 것이 희망이 되는 나라를 만든다. * '''일자리·노동'''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의 성장이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든다.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하여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를 줄이고,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을 실현한다.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 등 새로운 형태의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를 정비한다. 직업훈련과 재취업 지원을 강화하여 일자리를 잃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유연하고 안정적인 노동시장을 만든다. 노사 간 사회적 대화를 통해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한다. * '''교육''' 교육은 국가의 기본 책임이며 계층 이동의 가장 확실한 사다리이다. 공교육의 공공성과 신뢰를 회복하고, 기초학력을 국가가 책임지며 교육격차를 해소한다. 획일적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잠재력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으로 전환한다. 교권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자율성을 확대하며, 고등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직업교육을 강화한다.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여 누구나 언제든 새로운 기회에 도전할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한다. * '''성평등'''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누구나 능력과 노력으로 평가받는 공정한 사회를 만든다. 성별과 관계없이 폭력과 혐오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성폭력·스토킹·디지털 성범죄 등 범죄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한다.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돌봄과 양육의 책임을 사회가 함께 나누어, 성별에 관계없이 함께 일하고 양육하는 사회를 만든다. 성별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를 배격하고 상호 존중의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낸다. * '''문화·예술·체육''' 문화는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동시에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다. 지역과 계층에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예술·체육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의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한다. 예술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작자의 권리와 처우를 보호한다. 한류를 비롯한 문화콘텐츠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전통문화유산을 보존·계승하여 문화가 국민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주도록 한다. * '''언론·미디어''' 언론은 정치·경제 권력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권력을 감시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하는 동시에 허위조작정보와 혐오표현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막는 균형 잡힌 제도를 마련한다.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누구나 다양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미디어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한다. * '''민주화와 산업화 정신의 계승''' 우리는 3.1 운동과 임시정부의 정신, 그리고 국민이 이룬 민주화와 산업화의 역사를 어느 한 진영의 것이 아닌 모든 국민의 자산으로 계승한다. 자유를 지켜낸 민주화의 정신과 땀으로 일군 산업화의 정신을 함께 이어받아, 국민통합과 미래를 향한 도전으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간다. ==역대 선거== ==역대 포스터== {| class="wikitable" style="border: 2px solid #04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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