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 응모 ] 청아련

세계관명: 청아련

연재: 라두, 만덕산향우회

응모부문: 대문 슬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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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아저씨는 아직도 안희정 편"

"우리는 원래 좌파"

"아주 극우나 극좌는 없어져야..."

 

감옥에서 마무리된 비극적인 순애보,

과연 그들은 다른 세상에선 행복했을까요?

 

흠... 글쎄요,

적어도 여사님은 하고 싶은 걸 하시지 않았을까요?

 

이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김건희의 일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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