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 fide
| 오직 믿음으로 Sola Fide | |
|---|---|
| 장르 | 대체역사 |
| 기획 | 인터넷예수교장로회 |
| 운영 | |
| 작가 | 리조니 |
| 설정관리 | ㈜ 인터넷복음화협회 |
| 출범일 | 2026년 2월 10일 (출범일로부터 +29일, 0주년) |
개요
| '오직 믿음으로 |
후스 전쟁은 단순 반란이 아닌, 오직 믿음(Sola Fide)을 찾아낸 종교개혁의 선구자들이었다. 종교개혁, 신교(Ecclesia Reformata)라는 말도 존재하지 않은 어둠에 시대에, 제도와 미신으로 가리어진 동굴에서 나온 이들이었다. 그들은 보헤미아에서 발도파보다는 더욱 열띠게, 더욱 강하게 저항했지만 결국 진압되었다. 그러나, 얀 지슈카(Jan Žižka)가 프리슬라브에서 병사하지 않았다면? 모든 매체에서 알 수 있듯이 얀 지슈카는 전쟁에서 단 한번도 진적이 없다. 실제로 살아생전 전투에서 진적이 없는 인물이다.
전투가 아닌, 전쟁에서 승리하여 보헤미아를, 더 나아가 서유럽 전체에 격동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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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인민공화국 滿洲人民共和国 | Мaнжү Йркэжн Гүнгxэү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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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 인터나쇼날 (당가) 인민혁명가 (국가) | ||
| 수도 | 하르빈 (1945~1947)[4] 장춘 (1947~1950)[5] 묵던 (1950~1993)[6] | ||
| 총 인구 | 약 61,000,000명(1990) | ||
- ↑ "Йркэжн"(이르건)은 사람, 인민, 민주주의란 뜻을 지니고 있다. 본질적으론 사람을 의미한다.
- ↑ 아편퇴치운동과 같이 조직된 운동으로, 전국적으로 식인풍습, 노예, 매음굴 등 각종 반사회적이거나 봉건잔재에 해당하는 것들을 몰아내는 운동이었다. 정치적 목적보다는 혼란한 사회를 이용한 범죄자들을 몰아내는데 일조했고, 이때 잡힌 유명한 산적이 바로 니탕개. 인육을 공급하던 산적으로 사형 후 효시되었다.
- ↑ 아편을 퇴치한다는 명목 하에 반체제인사색출과 범죄자 색출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었다.
- ↑ 하르빈은 소군정만주때 사령부가 있는 곳이었고, 소련의 영향력이 강한 곳이었다.
- ↑ 천도를 처음엔 묵던으로 하려 하였으나, 묵던의 재건때까지 잠시 머무르기로 하였다. 장춘은 과거 만주국시절 신경(新京)이라 불렸기 때문에 국무위원회만 천도하였고 국헌을 개정하진 않았다.
- ↑ 장춘에서 천도 후 멸망할때까지 수도로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