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만주일몽 혁명위원회] 만주일몽 혁명 강령

만주일몽 혁명 강령
 

만주일몽 세계관은 사상적 계보로는 나숀즈 혁명 사상과 헤르더의 역사주의적 전통에 유래하여

역사의 서술에 있어서 허구더라도 역사적 조건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개연성과 역사적 사실주의의 원칙을 고수하는 정통 대체역사의 길 위에 서있다.

만주일몽은 이러한 창작의 조건 아래에서, 모든 창작을, 더 소급하여 모든 사유는 또 다른 사유로부터 결정되어진

대원칙에 의해 제한되거나 봉사하여야 한다는 요구를 거부한다.

정통 대체역사의 길에 검열과 억압은 존재해선 안된다.

역사적 허구일지라도, 비록 디스토피아적이더라도 현실성을 고수해야만 한다.

외부의 억압은 이러한 올바른 창작과 이를 실행할 기반인 자유로운 창작.사상의 자유를 침해한다.

따라서 만주일몽은 모든 부당한 권위를, 이에 봉사하는 폭력을 반대한다.

이러한 이유로, 만주일몽은 2022년 6월 6일의 의거에 단호히 동참하였고 이러한 소신으로 창작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이러한 근본을 가지고있는 만주일몽과 그 플랫폼인 이브위키에 권위주의를 신봉하고 사상을 통제하길 요구하는 U 모 연합과 그 수령 정대성의 이익에 봉사하고 U 모 연합에서 감투와 작위를 얻으려는 자들이 등장하였다.

이는 나숀즈 혁명 사상에서 들어난 바와 같이, U 모 연합은 가상국가 내의 제국주의적 독재자로써 모든 인민의 권력의 요구를 묵살하고 사상까지 통제하고자 하는 파쇼단체이다. 이러한 단체에 소속하거나 그곳에 봉직하는 어떠한 사용자와도 만주일몽은 관계맺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만주일몽 세계관은 다시금 독립하여 이브위키와 그것에 포함한 어떠한 불의하고 부당한 파쇼적 요구에 대응하지 않을것이며,

본래의 창작원칙을 고수하고 더욱 발전하기 위하여 행동할 것이다.

권위가 있는 곳에는 자유란 없다! 

만주일몽의 참된 역사는 자유한 창작과 올바른 사관 위에 다시 설것이다.

 

2026년 6월 12일 만주일몽 혁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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