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그의 떨거지들은 비루한 정치생명을 이어가지 말라

 조국놈과 그 일당들은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자신들이 민주세력에 해악을 끼치는 선명국짐임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합당론으로 민주당을 진탕내더니 재보선에서는 기어이 평택에 출마하는 망동을 벌이며 민주당을 배신했다. 그리고 이제는 물러난 척 했던 조국놈이 이언주와 강득구 의원 지역구에 후보를 내야 한다는 되도 않는 미친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완전히 미친 것에 틀림이 없다. 평택 을 재보선을 3자 구도로 만든 것은 물론 내란세력의 국회 입성을 허한 조국놈이 어찌 이재명 정부의 성공, 연대 정신을 운운하는 희대의 망발을 이어가고 있는가. 당대표에서 물러나 잠시 운신하는 척도 하지 않는 조국놈의 미친 헛소리를 보니 저 놈의 주둥이와 손가락을 빨랫집게로 물어 다시는 나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사상에 확신이 더해진다. 기왕이면 주둥이를 묶어도 손으로, 손을 묶어도 발로써 망동의 개나발을 불 조국놈이기에 온 몸을 묶어 다시는 헛소리를 줴치지 못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조국놈을 따르는 떨거지들도 조국놈과 수준이 유사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신장식놈이 라디오에 출연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통합 구상을 두고 잡탕연합을 지향한다는 그 무슨 미친 헛소리를 지껄였다는 소식을 보니 역시 조국찬양당의 대장이구나 하는 생각만 든다. 민주당의 당무에 그 무슨 조국놈들의 허락이 필요한가. 조국찬양당은 민주당의 당무에 그 악취를 풍기는 아가리를 열어 수저를 얹으려는 망동을 말아야 한다.

 

 조국무리가 풍기는 불쾌감은 더욱 써봐야 의미가 없고 기분만 나빠지게 만드는 백해무익함을 갖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나대는 것보다는 스스로 사라져 조용히 민주진영의 거름이나 되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 취소한다. 제놈들이 거름이 되어봤자 영양분은 없고 해악만 가득한 놈들이므로 그저 조용히 사라지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조국놈은 조국을 위해서 한 시 빨리 사라질 것을, 조국 없는 무리에서 왕을 자처하는 굴 속 여우같은 신장식놈은 그 이름에 맞게 자영업자가 되어 식당이나 신장개업할 것을 권고한다. 나머지 떨거지들은 알아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하든, 공무원 시험을 보든 해서 앞날을 도모하길 바란다. 다만 자네들이 공무원이 된다고 해 봤자 14급, 15급 짜리 것들이라는 건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조용히 사라질 것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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