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근세기담}}[[분류:근세기담]] {{작품 정보 (김현제) | 작품명 = 철쭉의 장막 | 영문명 = Azalea Curtain | 배경색 = #cc4125 | 글씨색 = #d9d9d9 | 파일명 = 철쭉 타이틀.png | 연재 = | 퇴고 = | 장르 = 드라마, 정치 | 테마 = 조선인공 | 연 = | 월 = | 일 = }} {{목차}}{{-}} == 개요 == {| class="wikitable" style="border: 2px solid #000; width: 100%; max-width: 600px;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border-left:30px solid #000; font-size: 10.5pt" |- | style="margin:5em; padding:12px; padding-left:15px; padding-bottom; padding-right:60px; " | |- |} [[반도기담]]에 속하는 정치물 단편소설. '''철쭉의 장막'''이라는 제목은 냉전시대 제2세계의 폐쇄성과 고립성을 풍자하는 표현인 "철의 장막"과 "죽의 장막"에서 따온 것이다. == 등장인물 == == 배경설정 == * 조선인민공화국 * 마양 사투리 {{인용문2|- 아그야, 너 아직 바쁘니?<br>- 딱히 아이 바쁘디 어이 브르시.<br>- 하갯다느 거 없이 마당 앉아 아이 심심하니?<br>- 내 암만 심심해다 三寸까 널겟서. 생각 점 하지비.<br>- 그르지 말가 잠깐만 이리 어버라. 내 재미난 냬기해즈마.<br>- 참말 재밋는 거 아니믄 覺悟하샤.<br><br>- 너 철쯕 뜻이 먼지 아니?<br>- 내 이럴 줄 알앗지. 떠 시시컬컬한 얘기하시갸.<br>내 잘 머럽네. 생각 아이 해밧시. 철쯕이 元來느 漢語 아이갯니. 漢字르 躑躅이라 쓰그 〈머멋거리다〉으 뜻이 잇지비. 어이 그르나 버머 羊이 이 껓으르 먹어믄 디지긋다 嘔吐르 한다느 거 아이야. 야, 彳亍 실제로는 구토할 뿐 죽지는 않는다고 한다. 죽을 만큼 고통스러워 한다는 것이 죽는다는 얘기로 변질된 듯 보인다. 보기만 해도 비틀거린다는 뜻이다. 한국이 원산지인 꽃으로서 한국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며 예로부터 연달래, 함박꽃, 개꽃나무 등으로 불렸다. 현재도 방언에 따라 이렇게 불린다. }} == 각주 ==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 (원본 보기) 틀:근세기담 (원본 보기) 틀:글씨 색 (원본 보기) 틀:글씨 크기 (원본 보기) 틀:목차 (원본 보기) 틀:인용문2 (원본 보기) 틀:작품 정보 (김현제) (원본 보기) 틀:정당 둥근상자 (원본 보기) 틀:테마 정보 (김현제) (원본 보기) 철쭉의 장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