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979년 대한민국 정치혼란이란, 1979년 10월 26일 발생한 대통령 암살으로부터 시작된 대한민국의 정치적 혼란기로써 1982년 제5공화국 수립으로 종결된 시기를 일컫는다. == 개요 == 1979년 대한민국 정치혼란은 1979년 10월 26일 발생한 박정희 대통령의 피살사건으로 발발된 혼란기로써, 동년 발생한 12.12 군사반란과 서울의 봄을 거쳐 1982년 제5공화국 수립으로 종결되는 사건을 칭한다. == 역사적 흐름 == === 10.26 사건 === 1979년 10월 26일, 충청남도 당진군의 삽교천 방조제 준공식에 참석한 대통령 박정희는, 당일 저녁 서울로 돌아와 궁정동 안가에서 비밀연회에 참가한다. 당시, 동 비밀연회에 동석한 자는 당시 대통령 경호실장 차지철, 대통령 비서실장 김계원, 중앙정보부장 김재규 등이 있었다. 이 연회에서 중정부장 김재규가 대통령 박정희와 경호실장 차지철을 총으로 살해하였고, 직후 김재규가 육군본부로 이동한 후에 육군 병력에 의해 체포되었다. 대통령의 유고로 국가적 혼란이 올 것으로 파악한 국무총리 최규하는 비상계엄을 선포하였고, 계엄사령관으로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이 임명된다. 박정희 암살 사건에 대해, 계엄사령부는 산하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하고, 본부장으로 전두환을 임명하게 된다. 1979년 한국 정치혼란 (동아세계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