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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바이||t͡s⁽ʰ⁾id͡z⁽ʱ⁾ibɐi||여자, 계집 | ||지지바이||t͡s⁽ʰ⁾id͡z⁽ʱ⁾ibɐi||여자, 계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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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2일 (토) 15: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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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율도어에 관한 문서이다.
1.특징
율도어는 중세 한국어와 비슷한 점이 많은데 'ㅅ'을 어말에서 [ㄷ]으로 발음하지 않고 [ㅅ]으로 발음한다. 또한 현대 한국어와 같이 된소리가 각자 병서로 표기가 바뀌었다.
2.어휘
율도어 | 국제음성기호 | 한국어 |
---|---|---|
가라 | 가래 | |
가얌이 | 개미 | |
가울 | 가오리 | |
강생이 | kɐsɛŋi | 강아지 |
곰다래 | 곰취 | |
구루 | 골, 고을 | |
구묵 | 구멍 | |
궹이 | kweŋi | 고양이 |
갸이 | kjɐi | 걔 |
기[1] | kiː | 게(蟹) |
기[2], 그이[3] | kiː, kɯi | 그(其) |
기제 | 그제 | |
나랏히- | 나란히- | |
나믁[4] | 나무(木) | |
나이 | 나(我) | |
나희 | 우리(吾等) | |
나라시[5][6] | 날, 칼날 | |
낤시 | 날씨 | |
남울(藍蔚) | 나물 | |
남차(藍菜), 소차(蔬菜), 야차(野菜) | 채소(菜蔬) | |
너이 | 너(汝) | |
노나- | 나누-(分) | |
닐굽 | 일곱(七) | |
다라 | 다락 | |
달기 | 닭(鷄) | |
따우 | 따위 | |
돗기 | 돼지(豚) | |
두텁이 | 두꺼비 | |
마리 | 마 | |
마산 | 마흔(卌) | |
마슬 | 마을(村), 마실 | |
맹글다 | 만들다 | |
몰개 | 모래(沙) | |
므슴 | 무슨, 무엇 | |
미리 | 미르(龍) | |
바라 | 바로 | |
바외 | 바위 | |
사름 | 사람 | |
사늘하- | 서늘하-, 싸늘하- | |
새위 | 새우 | |
손씨 | 솜씨 | |
수루 | 수레 | |
여듧 | 여덟(八) | |
여슷 | 여섯(六) | |
-의게 | -에게 | |
쟈이 | 쟤 | |
저슬 | 겨울(冬) | |
쥉이 | t͡s⁽ʰ⁾weŋi | 쥐 |
지지바이 | t͡s⁽ʰ⁾id͡z⁽ʱ⁾ibɐi | 여자, 계집 |
톳기 | 토끼(兎) | |
하제 | 내일 | |
한아바이 | 할아버지 | |
홀(忽) | 고을 | |
-ㅜ까 | -ㅂ니까 | |
-ㅜ다 | -ㅂ니다 |
3.한자음
자(字) | 율도어 한자음 | 국제음성기호 | 한국어 한자음 |
---|---|---|---|
內 | 나 | 내 | |
麗 | 례(예) | 려(여) | |
芍 | 삭 | 작 | |
蒜 | 선 | 산 | |
祘 | 산, 성 | 산 | |
倭 | 예 | 왜 | |
菜 | 차 | 채 |
4.예문
5.각주
- ↑ 장음으로 발음한다.
- ↑ 장음으로 발음한다.
- ↑ 선주방언, 평성방언, 란주방언에서 주로 쓰며 이 단어도 표준어이다.
- ↑ 일부 방언에서는 나묵으로 쓰는데 골, <templatestyles src="틀:첫가끝/styles.css" />구ᇚ은 구루,구묵으로 변화했는데 <templatestyles src="틀:첫가끝/styles.css" />나ᇚ은 나믁으로 바뀌었으니 오히려 방언쪽이 일관성이 있는게 아닌가 싶다. 실제로도 연성방언은 믁의 중성을 발음할 때 [ㅜ]뒤에 [ㅡ]를 빠르게 발음한다. 또한 양순음 뒤에 오는 ㅡ가 ㅜ로 바뀌지 않았는지도 의문이다.
- ↑ 본래는 평성방언이다.
- ↑ 본래는 칼날을 의미하지만 '칼날을 손질한다.'는 뜻의 '나라시를 하다'로도 쓰인다. '날을 친다'라고도 쓸 수 있다. 다만 '날을 하다', '날을 맹갈다'는 '칼을 만들다.'라는 의미이므로 아예 다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