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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 황금기 (민국 38)|자본주의 황금기]] - [[제2차 세계대전 (민국 38)|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범세계적 경제규모 확대와 성장 및 호황 | |||
* [[한강의 기적 (민국 38)|한강의 기적]] - [[대한민국 (민국 38)|대한민국]]의 경제 기적 | * [[한강의 기적 (민국 38)|한강의 기적]] - [[대한민국 (민국 38)|대한민국]]의 경제 기적 | ||
* [[고도경제성장 (민국 38)|고도경제성장]] - [[일본국 (민국 38)|서일본]]의 경제 기적 | |||
* [[라인강의 기적 (민국 38)|라인강의 기적]] - [[독일연방공화국 (민국 38)|서독]]의 경제 기적 | * [[라인강의 기적 (민국 38)|라인강의 기적]] - [[독일연방공화국 (민국 38)|서독]]의 경제 기적 | ||
== 관련 문서 == | == 관련 문서 == | ||
* [[중화민국/역사 (민국 38)|중화민국/역사]] | * [[중화민국/역사 (민국 38)|중화민국/역사]] | ||
2026년 7월 23일 (목) 00:20 기준 최신판
[ 문서 보기 ]
[ 세계관 설명 ]
[ 세계관 설명 ]
중국이 제국주의에 의해서 망한다면
중국인은 망국의 인간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 공산주의에 의해서 망한다면 중국인은 노예로도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민국 38(民國三十八)은 가장 대표적인 대체역사 소재 중 하나인 중화민국의 국공내전 승리를 가정한 세계관입니다. 민국 38년(1949년) 중화민국의 국공내전 승리 이후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변화한 여러 정치, 사회, 문화, 역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틀:중국 관련 문서 (민국 38) 틀:경제 기적 (민국 38)
| 대약진 大躍進 Ta Yueh-chin(Great Leap Forward) | |
|---|---|
| 중국의 실질 GDP 성장률 | |
| 1965년 난징의 모습 | |
| 기간 | 1953년 - 1973년 |
| 별칭 | 황금 20년(黃金二十年, Golden Twenty Years) |
개요
대약진(大躍進, Ta Yueh-chin[1])은 1953년부터 1973년까지 중국 경제가 급속도로 성장한 것을 일컽는 말이다. 이 시기를 중국에서는 대약진 시대(大躍進時代, Ta Yueh-chin era) 혹은 황금 20년(黃金二十年, Golden Twenty Years)이라고 부른다.
배경
상세
경제
| 제n기 국가경제건설 4년 계획 당시 건설된 중산고속공로 |
사회
문화
정치
기타
연표
여담
- 대약진시대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는 향수를 중국어로 "대약진회구(大躍進懷舊)[2]"라고 한다. 장제스 회구(蔣中正懷舊)[3]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전자는 고속성장기와 당시의 사회를 그리워하는 향수라면 후자는 장제스 개인에 대해(독재적 리더쉽, 카리스마 등) 좀 더 방점을 둔다. 시대와 정치인 개인에 대한 향수가 결합된 장징궈 회구(蔣經國懷舊)[4]와는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다.
- 신해단의 소설 1949 신중국에서는 마오쩌둥(작중 공산화 된 중국의 지도자)가 실시한 경제 개발 운동의 이름으로 등장하며 조악한 정책과 여러 헛발질이 겹처 중국사 최악의 대기근을 초래한다. 현실에서의 대약진이 중국의 고속성장을 일컽는 용어인 것을 생각하면 굉장한 아이러니를 불러오는 요소이다.
유사 사례
- 자본주의 황금기 -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범세계적 경제규모 확대와 성장 및 호황
- 한강의 기적 - 대한민국의 경제 기적
- 고도경제성장 - 서일본의 경제 기적
- 라인강의 기적 - 서독의 경제 기적
관련 문서
둘러보기
- ↑ 직역해서 "Great Leap Forward"라고 하기도 하지만 보통 대약진 시대 당시 통용되던 웨이드-자일스 표기법에 기반한 표현인 "Ta Yueh-chin"으로 표기한다.
- ↑ 한국어로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어린 시절 등 과거에 대한 폭넓은 그리움인 노스탤지어(Nostalgia)를 모두 향수(鄕愁)라고 하지만 중국어로 향수(鄕愁)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만을 의미하고 노스탤지어는 회구(懷舊)라고 표현한다.
- ↑ 중정(中正)은 장제스의 본명이다. 개석(介石, 제스)는 그의 자(子)이며 중국에서는 보통 장제스보다는 장중정이라고 부른다.
- ↑ 장제스의 아들이자 제6·7대 총통을 역임한 장징궈와 그의 집권기에 대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