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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4대 내각총리대신 지명 선거 第94代内閣総理大臣指名選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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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각총리대신 지명 이후 의원들로부터 박수를 받는 오카다 가쓰야[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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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일시 | 2011년 8월 17일 | ||||||
| 선거 방식 | 중의원과 참의원에서 각각 선거하되,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 결선투표 | ||||||
| 선거결과 | |||||||
| 후보 | 민주당 오카다 가쓰야 |
자유민주당 이시바 시게루 | |||||
| 중의원 | |||||||
| 68.1% 327표 |
24.8% 119표 | ||||||
| 참의원 | |||||||
| 51.2% 124표 |
34.7% 84표 | ||||||
| 지명자 | |||||||
| 민주당 오카다 가쓰야 | |||||||
개요
일본의 제94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명하기 위해 2011년 8월 17일 치러진 내각총리대신 지명 선거이다. 오자와 이치로가 타이완 발언 등 인지문제로 사임함에 따라 새 총리를 선출하고자 진행되었다.
선거 진행 방식
- 중의원, 참의원에서 각각 총리 후보를 지명한다. 양원의 지명 후보가 일치한 경우 그 자가 총리 지명자가 된다. 양원에서 지명한 후보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양원 간의 협의회를 열고 협의회에서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면 중의원에서 지명한 자가 최종적으로 총리 지명자가 된다.
- 전체 투표수의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을 경우 최다 득표자와 2위 득표자 간의 결선 투표가 진행되며, 결선 투표에서는 과반 득표와 관계없이 최다 득표자가 총리로 지명된다.
선거 전 상황
45회 중원선: 민주당의 압도적 압승
2009년 8월 30일 치러진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도적 과반에 달성하며 무난하게 오자와 내각이 출범하였다.
오자와 총리의 인지문제
오자와 총리가 야당의 지속적인 인지문제 제기에 의해 타격을 받은 가운데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총재와 당수토론 중 이시바 총재를 향해 "장쩌민 너가 어디라고 여길 오냐"라고 발언한 것이 문제가 되어 사임을 표명하였다.
2011년 민주당 대표선거: 오카다 대표 당선
민주당 대표선에서 오카다 가쓰야가 대표로 당선되며 무난하게 총리로 지명될 예정이다.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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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이후
선거 결과 중의원은 내각총리대신에 오카다 가쓰야 민주당 대표를 지명했고, 참의원은 결선 투표 결과 내각총리대신에 이시바 시게루 자유민주당 총재를 지명했다. 양원은 협의회를 열어 합의를 시도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중의원의 권한 중 하나인 '우선적 총리 인선권'에 따라 오카다 가쓰야 대표가 내각총리대신으로 지명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