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아렐 국민원 선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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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국민원 의원들의 임기 만료로 치러진 총선이었다. 선거 기간 내내 아렐의 [[복지 혁명 (아렐)|복지국가 개혁]]과 [[아렐의 봄|경제 호황]]을 주도한 [[마그달레네 니콜라센 (아렐)|니콜라센]] 수상의 인기가 너무 높았던 탓에 집권여당인 [[아렐사회당|사회당]]의 압승이 확실시되었고, 반면 제1야당인 [[아렐인민당|인민당]]은 내부 노선 갈등으로 지지층 결집에 실패하면서 선거 전망이 크게 어두어졌다. 이후 선거 결과 [[아렐사회당|사회당]]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개헌선에 육박하는 의석을 얻으며 총선의 최대 승자가 되었다.<ref>실제로 선거가 있은 직후 [[아렐사회당|사회당]]은 [[독립민주사회당 (아렐)|독립민주사회당]]과 무소속 의원들을 영입해서 개헌선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ref>
제7대 국민원 의원들의 임기 만료로 치러진 총선이었다. 선거 기간 내내 아렐의 [[복지 혁명 (아렐)|복지국가 개혁]]과 [[봄의 시대 (아렐)|경제 호황]]을 주도한 [[니콜라센 내각 (아렐)|니콜라센 내각]]인기가 너무 높았던 탓에 집권여당인 [[아렐사회당|사회당]]의 압승이 확실시되었고, 반면 제1야당인 [[아렐인민당|인민당]]은 내부 노선 갈등으로 지지층 결집에 실패하면서 선거 전망이 크게 어두어졌다. 이후 선거 결과 [[아렐사회당|사회당]]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개헌선에 육박하는 의석을 얻으며 총선의 최대 승자가 되었다.<ref>실제로 선거가 있은 직후 [[아렐사회당|사회당]]은 [[독립민주사회당 (아렐)|독립민주사회당]]과 무소속 의원들을 영입해서 개헌선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ref>
[[분류:아렐]][[분류:아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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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7일 (월) 16:01 기준 최신판

세계 사회주의의 마지막 횃불이자, 대서양 한가운데 푸르른 제도. 아렐 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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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아렐 국민원 선거
1959 Arel Folketings Valget

ABC 개표 영상
1955년 10월 9일
1955년 총선
1959년 9월 13일
1959년 총선
1962년 9월 16일
1962년 총선
투표율 77.1% ▼ 1.2%p
선거 결과

사회당 161석 (64.4%)
(26%) 65석 인민당
정당 중선거구 총합 비율
아렐사회당 161석 161석 64.4%
아렐인민당 65석 65석 26%
아렐노동당 12석 12석 4.8%
중앙당 3석 3석 1.2%
독립민주사회당 2석 2석 0.8%
국민동맹 1석 1석 0.4%
무소속 동맹 1석 1석 0.4%
무소속 5석 5석 2%

개요

1959년 9월 13일에 실시된 아렐국민원 총선거.

제7대 국민원 의원들의 임기 만료로 치러진 총선이었다. 선거 기간 내내 아렐의 복지국가 개혁경제 호황을 주도한 니콜라센 내각의 인기가 너무 높았던 탓에 집권여당인 사회당의 압승이 확실시되었고, 반면 제1야당인 인민당은 내부 노선 갈등으로 지지층 결집에 실패하면서 선거 전망이 크게 어두어졌다. 이후 선거 결과 사회당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개헌선에 육박하는 의석을 얻으며 총선의 최대 승자가 되었다.[1]

  1. 실제로 선거가 있은 직후 사회당독립민주사회당과 무소속 의원들을 영입해서 개헌선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