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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피 (토론 |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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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피 (토론 |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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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국}}
[[연습장:솔피/1]]<br>
{{대한민국 국군 (나의 조국)}}
[[연습장:솔피/2]]<br>
{| class="wikitable" style="float:right; max-width:450px; border: 2px solid #CE1126"
[[연습장:솔피/3]]<br>
! colspan="4" style="width:450px; background:#CE1126; color:#fff" | {{글씨 크기|15|대한민국 국군}}<br>大韓民國國軍<br>Republic of Korea Armed Forces
[[연습장:솔피/4]]<br>
[[연습장:솔피/5]]<br>


|-
제1장 총강
| colspan="2" style="height:250px; background-color:#CE1126;  text-align:center"| [[파일:대한민국 국군기.svg|x190px]]
제1조
|-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colspan="4" | <div style="margin: -5.5px -10.0px>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style="width:100%;"
제2조
|-
대한민국의 국민되는 요건은 법률로써 정한다.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국가
제3조
| colspan="2" | {{테두리|[[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22x20px|link=]]}} [[대한민국 (나의 조국)|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
제4조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소속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자유, 평등과 창의를 존중하고 보장하며 공공복리의 향상을 위하여 이를 보호하고 조정하는 의무를 진다.
| [[대한민국 국방부 (나의 조국)|대한민국 국방부]]
제5조
|-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통수권자<ref>[[국가원수]]의 권한으로서 군에 관한 모든 것을 통솔할 수 있다.</ref>
제6조
| [[이명박 (나의 조국)|이명박]] <small>([[대한민국 대통령 (나의 조국)|대통령]])</small>
① 비준공포된 국제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
외국인의 법적지위는 국제법과 국제조약의 범위내에서 보장된다.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지휘·감독권자<ref>군령권과 군정권을 지휘한다.</ref>
제7조
| [[유승민 (나의 조국)|유승민]] <small>([[대한민국 국방부장관 (나의 조국)|국방부장관]])</small>
①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
②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군령권자<ref>[[군정권]]은 각군참모총장이 가지고 있으며 해군상륙군의 군정권은 해군 제2참모차장이 일부 가지고 있다.</ref>
| [[김승겸 (나의 조국)|김승겸]] <small>([[대한민국 합동참모의장 (나의 조국)|합동참모의장]])</small>
|-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상비군
| 약 620,000명 <small>(2023년 8월 기준)</small>
|-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예비군
| 약 2,730,000명 <small>(2022년 기준)</small><ref>정확한 산출은 불가능하다. 연말에 나가는 8년차가 있지만 매일 누군가는 전역한다. 따라서 점차적으로 상승해서 확 떨어지는 형태다. 2022년 국방백서 138페이지에 적힌 '2022년 기준 예비군의 규모는 273만여 명이며, 이 중에서 여성예비군과 특전 예비군 6,000여 명이 지원예비군에 편성되어 있다.'라는 문장이 그 근거다.</ref>
|-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전시 최대 가용 인원
| 약 3,720,000명 <small>(2023년 8월 기준)</small><ref>= 상비군 62만+예비병력 310만(예비군 273만+전환, 대체복무인원/사관후보생/전시근로소집 등 37만). 출처 2022년 국방백서 일반부록 4 남북 군사력 현황.</ref>
|-
! width=35%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병역제도
| [[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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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4" style="background:#CE1126; color:#fff" | '''육군력'''
|-
| colspan="4" style="background:#fff;" |
<div class="mw-customtoggle-5214" style="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 padding:6px -1px 11px; padding-left:7px; width:100%; text-align:center; background-color: transparent; color:#000000;"><div style="margin: -3px 0px">'''[ 펼치기 · 접기 ]'''</div></div>
<div class="mw-collapsible mw-collapsed" id="mw-customcollapsible-5214" style="background:none; border: 1px solid transparent;width:100%; text-align:center;">
<div class="toccolours mw-collapsible-content" style="background:none; margin: 0px -15px 0px; border: 1px solid transparent;text-align:left; ">
{| style="font-size:10.5pt; margin-left:-2px; margin-right:-15px;margin-bottom:-12px;width: calc(100% + 5px);text-align:left;margin-top:-2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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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0대(+1,287대)<ref>14식 전차</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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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3세대 전차}}
| 1,062대(-1,062대) <ref>[[91식 전차 (나의 조국)|91식 전차]], K-1E1 전차의 경우 1,027대 전량 3.5세대 특성을 갖춘 K-1E2로 개량할 예정이다. 1990년대 말부터 불곰사업으로 1, 2차에 나눠서 도입한 35대의 T-80U의 경우 2020년대 중후반 퇴역할 것으로 추정된다.</ref>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2세대 전차}}
| 0대<ref>61식 전차, 퇴역 중</ref>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1세대 전차}}
| 485대(-485대)<ref>M48 패튼 계열. 2020년대 초반 퇴역 예정.</ref>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전차 총합}}'''
| style="background:#f5f5f5;| 2837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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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0여 대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보병전투차}}
| 470여 대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험비|{{color|#000|소형전술차}}]]
| 10,000여 대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견인포}}
| 3,500여 문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박격포}}
| 14,900여 문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험비|{{color|#000|자주포}}]]
| 2,300여 문(+850여 문)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color|#000|야포 총합}}'''
| style="background:#f5f5f5;| 5,600여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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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여 문
|-
!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유도탄|{{color|#000|지대지 유도무기}}]]
| 60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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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
|-
! colspan="4" style="background:#CE1126; color:#fff" | '''해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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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4" | <div class="mw-customtoggle-5" style="margin-left: -2.5px; margin-right:auto; padding:6px -1px 11px; padding-left:7px; width: 100%; text-align: center; background:transparent; color: #000;"><div style="margin: -3px 0px">'''[ 펼치기 · 접기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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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occolours mw-collapsible-content" style="background:none; margin: 0px -15px 0px; border: 1px solid transparent; text-align: center;">
{| style="font-size:10.5pt; margin-left:-2px; margin-right:-15px;margin-bottom:-12px;width: calc(100% + 5px);text-align:left;margin-top:-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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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2대 <ref>87식 전차</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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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험비|{{color|#000|소형전술차}}]]
| 10,000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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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th=30% style="background:#d2cfca; color:#000" | [[험비|{{color|#000|자주포}}]]
| 2,300여 문(+850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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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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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4" | <div class="mw-customtoggle-6" style="margin-left: -2.5px; margin-right:auto; padding:6px -1px 11px; padding-left:7px; width: 100%; text-align: center; background:transparent; color: #000;"><div style="margin: -3px 0px">'''[ 펼치기 · 접기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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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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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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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장 국민의 권리의무
{{목차}}
제8조
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②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제9조
①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 누구든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체포, 구금, 수색, 심문, 처벌과 강제노역을 받지 아니한다.
②체포, 구금, 수색에는 법관의 영장이 있어야 한다. 다만, 현행범인인 경우와 죄를 범하고 도피 또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을 때에는 수사기관은 법률의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후에 영장을 요구할 수 있다.
③ 누구든지 체포, 구금을 받은 때에는 즉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0조
① 모든 국민은 행위시의 법률에 의하여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는 행위로 소추되지 아니하며,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거듭 처벌받지 아니한다.
② 모든 국민은 소급입법에 의하여 참정권의 제한 또는 재산권의 박탈을 받지 아니한다.
제11조
모든 국민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거주·이전의 자유를 제한받지 아니한다.
제12조
모든 국민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제13조
①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 국교는 존재하지 아니하며 종교는 정치로부터 분리된다.
제14조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
제15조
① 모든 국민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를 제한받지 아니한다.
② 신문·통신·방송의 시설기준과 편집, 편성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는 법률로 정할 수 있다.
③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제16조
① 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② 저작자, 발명가와 예술가의 권리는 법률로써 보호한다.
제17조
① 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그 내용과 한계는 법률로써 정한다.
② 재산권의 행사는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하여야 한다.
③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또는 제한 및 그 보상의 기준과 방법은 법률로 정한다.
제18조
모든 국민은 20세가 되면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제19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담임권을 가진다.
제20조
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기관에 문서로 청원할 권리를 가진다.
② 국가는 청원에 대하여 심사할 의무를 진다.
제21조
① 모든 국민은 법률에 정한 법관에 의하여 법률에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형사피고인은 상당한 이유가 없는 한 지체없이 공개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22조
형사피고인으로서 구금되었던 자가 무죄판결을 받은 때에는 법률의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에 대하여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제23조
공무원의 직무상 불법행위로 손해를 받은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 또는 공공단체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공무원 자신의 책임은 면제되지 아니한다.
제24조
① 모든 국민은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적어도 초등교육은 의무적이며 무상으로 한다.
② 모든 교육기관은 국가의 감독을 받으며 교육제도는 법률로써 정한다.
③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④ 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
⑤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
⑥ 모든 교육기관은 국가의 감독을 받는다
⑦ 교육제도와 그 운영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25조
① 모든 국민은 근로의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사회적·경제적 방법으로 근로자의 고용의 증진에 노력하여야 한다.
② 모든 국민은 근로의 의무를 진다. 국가는 근로의 의무의 내용과 조건을 민주주의원칙에 따라 법률로 정한다.
③ 근로조건의 기준은 법률로써 정한다.
④ 여자와 소년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
⑤ 광복운동자·국가유공자·상해군경 및 전몰군경의 유가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우선적으로 근로의 기회를 부여받는다.
제23조
① 근로자의 단결권·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범위안에서 보장된다.
② 공무원인 근로자는 법률로 인정된 자를 제외하고는 단결권ㆍ단체교섭권 또는 단체행동권을 가질 수 없다.
③ 공무원과 국가·지방자치단체·국영기업체·공익사업체·방위사업체 또는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를 제한하거나 인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24조
①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② 국가는 사회보장의 증진에 노력하여야 한다.
③ 생활능력이 없는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제25조
모든 국민은 혼인의 순결과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제26조
①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한다.
②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의 제정은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한다.
제27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
제28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 개요 ==
=== 제32조 ===
방위대(防衛隊)는 [[대한국 (충신불사이군)|대한국]] [[통위부 (충신불사이군)|통위부]]에서 운영하는 준군사조직이다. 방위대는 국방을 위한 무력의 보유와 행사라는 기치 아래, [[한미상호방위조약 (충신불사이군)|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주둔하는 [[주한미군 (충신불사이군)|주한미군]]과 함께 한국의 국방을 담당하고 있다.
<div class="mb-[15px] border-solid border-[1px] border-black dark:border-white rounded-[5px] p-[12px]"></div>


[[대한제국 (충신불사이군)|대한제국]]은 [[태평양 전쟁 (충신불사이군)|태평양 전쟁]]에서 패하면서 [[대한제국군 (충신불사이군)|제국군]]도 해산되었는데, 당초 [[미합중국 (충신불사이군)|미국]]은 [[대한국 (충신불사이군)|대한국]]을 [[소련 (충신불사이군)|소련]]을 견제하는 반공의 첨병으로 건설하고자 했다. 그러나 변영태 내각의 외무대신이자 후임 총리대신이었던 [[장면 (충신불사이군)|장면]]은 아예 재무장할 생각이 없었고, 오히려 [[미군]]에게 한국의 [[안보]]를 맡기면서 경제 성장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장면 독트린).<ref>이는 [[한독당 (충신불사이군)|한독당]] 내에서 이른바 [[한독정파 (충신불사이군)|한독정파]]에 해당한다. 방위대의 국방군화를 주장하는 쪽은 [[한독입파 (충신불사이군)|한독입파]]이다. 원래는 정파가 전후부터 오랫동안 주류였으나 [[이인제 (충신불사이군)|이인제]], [[이명박 (충신불사이군)|이명박]]이 장기집권하면서부터는 오히려 입파가 당내에서 더 주류가 되었다. 그러다가 다시 정파 계열의 [[주호영 (충신불사이군)|주호영]]이 집권하자 입파의 세가 다시 줄고 있다.</ref>
제3장 국무령
제32조
① 국무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
② 국무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③ 국무령은 균권, 균부, 균학의 실현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
제33조
국무령으로 선거될 수 있는 자는 민의원의원의 피선거권이 있고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5년이상 국내에 거주하고 40세에 달하여야 한다. 이 경우에 공무로 외국에 파견된 기간은 국내거주기간으로 본다.
제34조
① 국무령은 국회에서 토론없이 무기명투표로 선거한다.
② 양원합동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은 자를 국무령당선자로 한다.
③ 제2항의 득표자가 없는 때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도 제2항의 득표자가 없는 때에는 최고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가 2인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함으로써 다수득표자를 국무령당선자로 한다.
④ 국무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때에는 국회는 늦어도 임기만료 30일전에 후임자를 선거한다.
⑤ 국무령이 궐위된 때 3월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 다만, 잔임기간이 1년미만인 때에는 후임자를 선거하지 아니한다.
⑥ 국무령이 궐위된 경우의 후임자는 전임자의 잔임기간중 재임한다.
제35조
국무령은 취임에 즈음하여 다음의 선서를 한다.
"나는 국헌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에 노력하고 균권, 균부, 균학의 실현을 위하여 국무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제36조
국무령의 임기는 8년으로 한다.
제37조
국무령이 궐위되거나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국무총리, 법률에 정한 국무위원의 순위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
제38조
① 국무령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국민투표에 부칠 수 있다.


이미 그 시점에는 1946년부터 시행된 [[대한국 헌법]] 제11조에 따라 한국의 육해공군 보유가 금지되어 있었지만, [[미합중국 (충신불사이군)|미국]]은 끈질기게 [[존 덜레스 (충신불사이군)|존 덜레스]](John F. Dulles) 등을 특사로 보내 [[한국의 재무장 (충신불사이군)|한국의 재무장]]을 요구했다. 그러나 [[장면 (충신불사이군)|장면]]은 장면 독트린에 따라 대한은 [[냉전]]에 뛰어들지 않고 [[치안]]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병력만을 보유하겠다고 선언했으며, 결국 1947년, '''[[국방경비대 (충신불사이군)|국방경비대]]'''(國防警備隊)와 '''[[해안경비대 (충신불사이군)|해안경비대]]'''(海岸警備隊)라는 [[준군사조직]]이 창설되었다. [[국공내전 (충신불사이군)|국공내전]]에 파병 중이던 [[미합중국 (충신불사이군)|미국]]은 서둘러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충신불사이군)|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한미상호방위조약 (충신불사이군)|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면서 한국의 국권을 회복시켰고 [[연합군 점령하 한국 (충신불사이군)|연합군 최고사령부]](GHQ)는 한국에서 철수했다. 기존까지 연합군의 일원으로서 한국에 주둔했던 미군은 '[[주힌미군 (충신불사이군)|주한미군]]'으로 전환되어 계속 주둔하게 되었다. 이후 [[1948년]], 국방경비대와 해안경비대가 방위대법의 제정에 따라 통합되면서 방위대가 발족하였다.
1. 대한민국의 주권의 제약 또는 영토의 변경을 가져올 국가안위에 관한 중대사항
​2. 법률,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 조약이나 명령의 제정·개정·폐지, 예산안의 확정 및 임명 등 이 헌법에 규정된 국회의 동의나 의결을 요하는 일체사항의 성립
2. 법률의 위헌여부를 포함한 대법원 판결의 효력유지에 관한 사항
3. 국무령, 국무총리, 국무위원, 법관, 감사위원, 국회의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에 대한 신임 여부
② 전항의 국민투표는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③ 제2항의 찬성을 얻은 때에는 국민투표는 확정되며, 국무령은 즉시 이를 공포하여야 한다.
④ 제3항에 의하여 공포된 국민투표의 결과에 따른 조치는 사법적 심사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
제39조
국무령은 조약을 체결·비준하고 외교사절을 신임·접수 또는 파견하며 선전포고와 강화를 한다.
제40조
① 국무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군을 통감한다.
② 국방군의 조직과 편성은 법률로 정한다.
제41조
국무령은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위임받은 사항과 법률을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국무령령을 발할 수 있다.
제42조
① 내우·외환·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있어서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 때에 한하여, 국무령은 최소한으로 필요한 재정·경제상의 처분을 하거나 이에 관하여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다.
② 국가의 안위에 관계되는 중대한 교전상태에 있어서 국가를 보위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가 불가능한 때에 한하여, 국무령은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명령 또는 처분은 지체없이 국회에 보고하여 그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④ 전항의 승인을 얻지 못한 때에는 그 명령 또는 처분은 그 때부터 효력을 상실한다. 다만, 그 명령에 의하여 개정 또는 폐지되었던 법률은 그 명령이 승인을 얻지 못한 때부터 당연히 효력을 회복한다.
⑤ 국무령은 제3항과 제4항의 사유를 지체없이 공포하여야 한다.
제43조
① 국무령은 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처하거나,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전상태나 그에 준하는 중대한 비상사태에 처하여 국가를 보위하기 위하여 급속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때에는 내정·외교·국방·경제·재정·사법 등 국정전반에 걸쳐 필요한 비상조치를 할 수 있다.
② 국무령은 제1항의 경우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잠정적으로 정지할 수 있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조치를 한 때에는 국무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 참의원의 승인을 얻어야 하며, 승인을 얻지 못한 때에는 그때부터 그 조치는 효력을 상실한다.
④ 제1항과 제2항의 조치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최단기간내에 한정되어야 하고, 그 원인이 소멸한 때에는 국무령은 지체없이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⑤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비상조치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국무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제44조
① 국무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②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한다.
③ 비상계엄이 선포된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영장제도,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제45조
국무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원을 임면한다.
제46조
① 국무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면·감형·복권을 명할 수 있다.
② 일반사면을 명하려면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③ 사면·감형·복권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47조
국무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훈장 기타의 영전을 수여한다.
제48조
국무령은 국회에 출석하여 발언하거나 서한으로 의견을 표시할 수 있다.
제49조
국무령은 헌법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민의원을 해산할 수 있다.
제50조
국무령의 국법상 행위는 문서로써 하며, 이 문서에는 국무총리와 관계국무위원이 부서한다. 군사에 관한 것도 또한 같다.
제51조
국무령은 국무총리·국무위원·행정각부의 장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사의 직을 겸할 수 없다.
제52조
국무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


== 명칭 ==
제4장 국회
1948년 1월 15일 시행된 방위대법에 따라 방위대라는 준군사조직이 창설되었다.
제53조
①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② 국회는 민의원과 참의원으로써 구성한다.
제54조
① 양원은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투표에 의하여 선거된 의원으로 구성한다.
② 누구든지 양원의 의원을 겸할 수 없다.
③ 국회의원의 수는 법률로써 정한다.
④ 국회의원의 선거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55조
① 민의원의원의 임기는 6년으로 한다.
② 참의원의원의 임기는 8년으로 한다.
제56조
① 참의원의원으로 선거될 수 있는 자는 민의원의원의 피선거권이 있고 선거일 현재 30세에 달한 자로서 균권·균부·균학의 실현과 조국의 총화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국민주권을 성실히 행사할 수 있는 자라야 한다.
② 참의원의원의 자격에 관하여는 법률로 정한다.
③ 민의원의원은 법률이 정하는 공사의 직을 겸할 수 없다.
④ 참의원의원은 정당에 가입할 수 없으며, 국무령·국무총리·국무위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사의 직을 겸할 수 없다.
제57조
①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 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
② 국회의원이 회기 전에 체포 또는 구금된 때에는 현행범인이 아닌 한 국회의 요구가 있으면 회기 중 석방된다.
제58조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 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제59조
국회의원은 그 지위와 특권을 남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60조
① 국회의 정기회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매년 1회 집회되며, 국회의 임시회는 국무령, 민의원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 또는 참의원 재적의원 2분의 1 이상의 요구에 의하여 집회된다.
② 정기회의 회기는 90일을, 임시회의 회기는 30일을 초과할 수 없다.
③ 국회는 정기회·임시회를 합하여 연 150일을 초과하여 개회할 수 없다. 다만, 국무령이 집회를 요구한 임시회의 일수는 이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④ 국무령이 임시회의 집회를 요구할 때에는 기간과 집회요구의 이유를 명시하여야 한다.
⑤ 국무령의 요구에 의하여 집회된 임시회에서는 정부가 제출한 의안에 한하여 처리하며, 국회는 국무령이 집회요구 시에 정한 기간에 한하여 개회한다.
제61조
① 민의원이 해산된 때에는 해산된 날부터 20일 이상 30일 이내에 민의원의원 총선거를 실시하여야 한다.
② 민의원이 해산된 때에는 참의원은 동시에 폐회된다. 다만, 국무령은 긴급한 필요가 있을 때에는 참의원의 집회를 요구할 수 있다.
제62조
① 민의원은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거한다.
② 참의원은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거한다.
③ 참의원의장은 양원합동회의의 의장이 된다.
제63조
① 각원은 헌법 또는 국회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그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가부동수인 때에는 부결된 것으로 본다.
② 의안에 관하여 양원의 가부의결이 상반할 때 또는 의결내용이 일치하지 아니할 때에는 각원의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한 양원합동회의에서 출석의원 과반수로서 의결한다.
③ 예산안에 관하여 참의원이 민의원과 다른 의결을 하였을 때에는 참의원의 재의에 부하고 그 의결을 국회의 의결로 한다.
제64조
① 국회의 회의는 공개한다. 다만, 각원 또는 양원합동회의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거나 의장이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② 공개하지 아니한 회의의 내용은 공표되어서는 아니 된다.
제65조
국회에 제출된 법률안 기타의 의안은 회기 중에 의결되지 못한 이유로 폐기되지 아니한다. 다만, 민의원이 해산된 때에는 예외로 한다.
제66조
① 국회의원과 정부는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다.
② 양원 중 일원이 타원에서 이송된 의안을 받은 날부터 국회 휴회 중의 기간을 제외하고 60일 이내에 의결하지 아니한 때에는 이송한 원은 그 의안이 이송을 받은 원에서 부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제67조
① 국회에서 의결된 법률안은 정부로 이송되어 15일 이내에 국무령이 공포한다.
② 법률안에 이의가 있을 때에는 국무령은 제1항의 기간 내에 이의서를 붙여 국회로 환부하고 그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 국회의 폐회 중에도 또한 같다.
③ 재의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국회는 재의에 부하고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전과 같은 의결을 하면 그 법률안은 법률로서 확정된다.
④ 국무령이 제1항의 기간 내에 공포나 재의의 요구를 하지 아니한 때에도 그 법률안은 법률로서 확정된다.
⑤ 국무령은 제3항 및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확정된 법률을 지체 없이 공포하여야 한다. 제4항에 의하여 법률이 확정된 후 또는 제3항에 의한 확정법률이 정부에 이송된 후 5일 이내에 국무령이 공포하지 아니할 때에는 국회의장이 이를 공포한다.
⑥ 법률은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공포한 날부터 20일을 경과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한다.
제68조
① 국회는 국가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한다.
② 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하여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이를 의결하여야 한다.
③ 제2항의 기간 내에 예산안이 의결되지 못한 때에는 정부는 국회에서 예산안이 의결될 때까지 다음 각 호의 경비를 세입의 범위 안에서 전연도 예산에 준하여 지출할 수 있다.
1. 공무원의 보수와 사무처리에 필요한 기본경비
2. 헌법이나 법률에 의하여 설치된 기관 또는 시설의 유지비와 법률상 지출의 의무가 있는 경비
3. 이미 예산상 승인된 계속비
제69조
① 한 회계연도를 넘어 계속하여 지출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정부는 연한을 정하여 계속비로서 국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
②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외의 지출 또는 예산초과지출에 충당하기 위한 예비비는 미리 국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 예비비의 지출은 차기국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제70조
예산성립 후에 생긴 사유로 인하여 예산에 변경을 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할 수 있다.
제71조
국회는 정부의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
제72조
국채를 모집하거나 예산 외에 국가의 부담이 될 계약을 체결하려 할 때에는 정부는 미리 국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
제73조
조세의 종목과 세율은 법률로 정한다.
제74조
국회는 국제조직에 관한 조약, 상호원조에 관한 조약, 강화조약, 통상조약, 국가 또는 국민에게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 입법사항에 관한 조약의 비준과 선전포고에 대하여 동의권을 가진다.
제75조
① 국무총리·국무위원 또는 정부위원은 국회나 그 위원회에 출석하여 국정처리상황을 보고하거나 의견을 진술하고 질문에 응답할 수 있다.
② 국회나 그 위원회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국무총리·국무위원 또는 정부위원은 출석·답변하여야 하며, 국무총리 또는 국무위원이 출석요구를 받은 때에는 국무위원 또는 정부위원으로 하여금 출석·답변하게 할 수 있다.
제76조
①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안이 민의원에서 의결된 때에는 국무원은 그 의결일부터 10일 이내에 민의원을 해산하지 아니하는 한 총사직하여야 한다.
② 민의원이 조약의 비준에 대한 동의를 거부하거나 새 연도의 예산안을 그 법정기일 이내에 의결하지 아니한 때에는 국무원은 이를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로 간주할 수 있다.
③ 민의원의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는 민의원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서 이를 의결한다.
④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안은 발의된 후 48시간 이내에 표결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결의안은 폐기된 것으로 본다.
⑤ 국무총리가 궐위되거나 민의원의원 총선거 후 민의원이 최초로 집회한 때에는 국무원은 총사직하여야 한다.
⑥ 제1항 및 제5항의 경우에 국무원은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계속하여 그 직무를 행한다.
제77조
① 각원은 법률에 저촉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의사와 내부규율에 관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② 각원은 의원의 자격을 심사하며 의원을 징계할 수 있다.
③ 의원을 제명하려면 국회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④ 제2항과 제3항의 처분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소할 수 없다.
제78조
① 국무령·행정각부의 장·법관·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이 그 직무수행에 관하여 헌법 또는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의 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탄핵소추는 민의원의원 3분의 1 이상의 발의가 있어야 하며, 그 의결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다만, 국무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③ 탄핵소추의 의결을 받은 자는 탄핵결정이 있을 때까지 그 권한 행사가 정지된다.
④ 탄핵결정은 공직으로부터 파면함에 그친다. 그러나 이에 의하여 민사상이나 형사상의 책임이 면제되지는 아니한다.


베트남에서는 방위대를 phòng Vệ Đội (퐁베도이, "방위대")라고 부르지 않고 Lực lượng phòng vệ Hàn Quốc (륵르엉퐁베한꾸옥)<ref>[[한자]]로는 力量防衛韓國(역량방위한국)</ref>이라고 부르는데 직역하면 "한국방위역량"이지만 이쪽도 방위대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제5장 정부
제1절 국무원
제79조
① 행정권은 국무원에 속한다.
② 국무원은 국무총리와 국무위원으로 조직한다.
③ 국무원은 민의원에 대하여 연대책임을 진다.
제80조
① 국무총리는 국무원을 대표하여 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행정에 관하여 국무령의 총괄 하에 행정각부를 지휘·감독한다.
② 국무총리는 법률에서 일정한 범위를 정하여 위임을 받은 사항과 법률을 실시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국무원령을 발할 수 있다.
③ 국무총리가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순위에 따라 국무위원이 그 권한을 대행한다.
④ 군인은 현역을 면한 후가 아니면 국무총리로 임명될 수 없다.
제81조
① 국무위원은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국무령이 임면한다.
② 국무위원은 국정에 관하여 국무령을 보좌하며, 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국정을 심의한다.
③ 군인은 현역을 면한 후가 아니면 국무위원으로 임명될 수 없다.
제82조
① 국무회의는 정부의 권한에 속하는 중요한 정책을 의결한다.
② 국무회의는 국무령·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으로 구성한다.
③ 국무령은 국무회의의 의장이 되고, 국무총리는 부의장이 된다.
④ 국무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법률이 규정한 순위에 따라 국무총 또는 국무위원으로 하여금 국무회의의 의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할 수 있다.
제83조
국무회의의 의결은 과반수로서 행한다. 의장은 의결에 있어서 표결권을 가지며, 가부동수인 때에는 결정권을 가진다.
제84조
다음 사항은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1. 국무원의 일반정책
2. 선전·강화 기타 중요한 대외정책
3. 조약안·법률안과 국무원령안
4. 예산안·결산·국유재산처분의 기본계획·국가의 부담이 될 계약 기타 재정에 관한 중요사항
5. 국회의 해산과 국무원 총사직에 관한 사항
5. 행정각부 간의 권한의 획정
6. 정부 안의 권한의 위임 또는 배정에 관한 기본계획
7. 국정처리상황의 평가·분석
8. 행정각부의 중요한 정책의 수립과 조정
9. 정당해산의 제소
10. 정부에 제출 또는 회부된 정부의 정책에 관계되는 청원의 심사
11. 검찰총장·국립대학교총장·대사·국방군총사령관·국방군참모총장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과 국영기업체 관리자의 임명
12. 기타 국무령·국무총리 또는 국무위원이 제출한 사항
제2절 행정각부
제85조
행정각부의 장은 국무위원 중에서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국무령이 임면한다.
제86조
행정각부의 장은 소관사무에 관하여 법률이나 국무령령의 위임 또는 직권으로 부령을 발할 수 있다.
제87조
행정각부의 설치·조직과 직무 범위는 법률로 정한다.


방위대에서 근무하는 이를 방위관이라고 한다.
제6장 법원
제88조
① 사법권은 법관으로써 조직된 법원이 행한다.
② 최고법원인 대법원과 하급법원의 조직은 법률로써 정한다.
③ 법관의 자격은 법률로써 정한다.
제89조
① 대법원에 부를 둘 수 있다.
② 대법원 법관의 수는 16인 이하로 한다.
제90조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독립하여 심판한다.
제91조
① 대법원장인 법관은 국무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한다.
② 대법원장이 아닌 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의하여 국무령이 임명한다.
③ 대법원장인 법관의 임기는 6년으로 하고, 대법원장이 아닌 법관의 임기는 10년으로 한다.
④ 법관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연임될 수 있으며, 법률이 정하는 연령에 달한 때에는 퇴직한다.
제92조
① 법관은 탄핵·형벌 또는 징계처분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파면·정직·감봉되거나 불리한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
② 법관이 중대한 심신상의 장해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퇴직하게 할 수 있다.
제93조
① 법률이 헌법에 위반되는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때에는 대법원은 이를 최종적으로 심사할 권한을 가진다.
② 명령·규칙·처분이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되는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때에는 대법원은 이를 최종적으로 심사할 권한을 가진다.
제94조
법원은 법률에 저촉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소송에 관한 절차, 법원의 내부 규율과 사무 처리에 관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제95조
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한다. 다만, 심리는 안녕질서를 방해하거나 선량한 풍속을 해할 염려가 있을 때에는 법원의 결정으로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96조
① 군사재판을 관할하기 위하여 특별법원으로서 국방군법원을 둘 수 있다.
② 국방군법원의 상고심은 대법원에서 관할한다.
③ 국방군법원의 조직·권한과 심판관의 자격은 법률로써 정한다.


== 역사 ==
제7장 감사원
제97조
① 국가의 세입·세출의 결산, 국가 및 법률이 정한 단체의 회계 검사와 국가기관 및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감찰을 하기 위하여 감사원을 둔다.
② 감사원은 원장을 포함한 5인 이상 11인 이하의 감사위원으로 구성한다.
③ 감사원장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 국무령이 임명하며, 그 임기는 4년으로 한다.
④ 감사원장이 궐위된 경우에 임명된 후임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임 기간으로 한다.
⑤ 감사위원은 원장의 제청으로 국무령이 임명하며, 그 임기는 4년으로 한다.
제98조
감사원은 세입·세출의 결산을 매년 검사하여 국무령과 차연도 국회에 그 결과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99조
감사원의 조직·직무 범위·감사위원의 자격·감사대상 공무원의 범위 기타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 군대와의 비교 ==
제8장 경제
{{인용문1|大韓國憲法 第2章  第十一條<br>大韓國國民은 自由롭고 平和로운 國際秩序의 건설을 소망하며、國際平和의 유지에 노력하고 侵略的 戰爭을 否認한다。<br>'''前󠄁項의 目的을 달성하기 위하여、陸海空軍 戰力은、이를 保持하지 아니한다。'''<br><br>대한국 헌법 제2장 제11조<br> 대한국 국민은 자유롭고 평화로운 국제 질서의 건설을 소망하며,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br>
제100조
'''전항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육해공군 및 기타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 '''|헌법으로 군대가 아님을 명시한 문장.}}
① 대한민국의 경제질서는 개인의 경제상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
② 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생활의 기본적 수요를 충족시키는 사회정의의 실현과 균형 있는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 안에서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한다.
제101조
① 광물 기타 중요한 지하자원, 수산자원, 수력과 경제상 이용할 수 있는 자연력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 그 채취·개발 또는 이용을 특허할 수 있다.
② 국토와 자원은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국가는 그 균형 있는 개발과 이용을 위한 계획을 수립한다.
제102조
농지의 소작제도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금지된다.
제103조
국가는 농지와 산지 기타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개발과 보전을 위하여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그에 관한 필요한 제한과 의무를 과할 수 있다.
제104조
① 국가는 농민·어민의 자조를 기반으로 하는 농어촌개발을 위하여 계획을 수립하며,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기한다.
② 농민·어민과 중소기업자의 자조조직은 육성된다.
제105조
국가는 대외무역을 육성하며 이를 규제·조정할 수 있다.
제106조
국방상 또는 국민경제상 긴절한 필요로 인하여 법률이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영기업을 국유 또는 공유로 이전하거나 그 경영을 통제 또는 관리할 수 없다.
제107조
① 국민경제의 발전과 이를 위한 과학기술은 창달·진흥되어야 한다.
② 국무령은 경제·과학기술의 창달·진흥을 위하여 필요한 자문기구를 둘 수 있다.


방위대의 태생은 기본적으로 [[국방경비대 (충신불사이군)|국방경비대]](육방)와 [[해안경비대 (충신불사이군)|해안경비대]](해방)에서 출발한 형태이며, 적의 침공 등 고강도의 무장을 요하는, 경찰력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만 투입되는 치안 기관이었다. 따라서 방위대의 계급이나 직제에는 '군(軍)', '병(兵)'이 들어가지 않고 '관(官)' 같은 다른 용어로 대체되어 있다. [[군인]]이 아니므로 [[공무원]]에게 쓰는 '관'을 쓰는 것이다.
제9장 헌법개정
제108조
① 헌법의 개정은 국무령 또는 민의원 또는 참의원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로 제안된다.
② 국무령이 제안한 헌법개정안은 국민투표로 확정되며, 국회의원이 제안한 헌법개정안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로 확정된다.
③ 헌법개정이 확정된 때에는 국무령은 즉시 이를 공포하여야 한다.
제109조
① 국회에 제안된 헌법개정안은 20일 이상의 기간 이를 공고하여야 하며, 공고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의결하여야 한다.
② 헌법개정안에 대한 국회의 의결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③ 제2항의 의결을 거친 헌법개정안은 지체 없이 통일주체국민회의에 회부하고 그 의결로 헌법개정이 확정된다. 통일주체국민회의에 회부된 헌법개정안은 회부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의결되어야 한다.
제110조
① 국무령이 제안한 헌법개정안은 20일 이상의 기간 이를 공고하여야 하며, 공고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
② 국민투표에 붙여진 헌법개정안은 국회의원선거권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 헌법개정이 확정된다.


오늘날 [[정규군]]을 두고있는 대부분의 국가는 [[헌법]]에 군대의 존재 근거와 [[국가원수]]가 군 [[통수권]]을 가짐을 명시해놓는다. 그러나 [[대한국 헌법]]은 한국이 군대를 가지지 못한다는 것만을 명문화하였으며 '''[[법률]]'''인 '''방위대법'''에만 방위대의 존재 근거와 [[대한국 내각총리대신 (충신불사이군)|대한국 내각총리대신]]이 방위대에 대한 최고명령권을 가진다는 것을 명시해두었다.
부칙 <헌법 제5호, 대한민국 30년 12월 29일>
 
제1조 이 헌법은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다만, 이 헌법을 시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법률의 제정과 이 헌법에 의한 국무령·국회의원의 선거와 기타 이 헌법시행에 관한 준비는 이 헌법시행전에 할 수 있다.
이 밖에 방위대의 애매한 존재를 확정하는 헌법의 조항은 '''따로 없다.'''<ref>방위대 자체가 현행 헌법이 만들어지고 나서 [[국공내전 (충신불사이군)|국공내전]]이라는 비상사태에 미군의 재무장 요구를 타협하면서 창설되었기 때문이다. 대한극 헌법은 1947년 시행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개정된 적이 없다.</ref> 즉, 헌법을 문장 그대로 해석하여 육해공''''군''''은 없지만 육해공의 [[방위]] 및 [[치안]] 유지를 위한 ''''무력''''은 있는 것이며, '국가 교전권'과 자위적 '전투권'은 포기하지 않은 것이다. 그나마도 아직 장면 독트린이 유효하던 1940년대 당시에는 '경제 성장을 위해 최소한의 국방비만 투자한다'는 철학이 있었으나, [[간도방위출동 (충신불사이군)|간도방위출동]] 이후 안보적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점점 적극적인 군비 확충 시도가 이어졌다. [[소련 (충신불사이군)|소련]]이 붕괴되고 [[냉전]]이 종식된 이후에는 아예 [[한국의 재무장 (충신불사이군)|한국의 보통국가화]] 목소리도 커졌다.
제2조 이 헌법에 의한 최초의 국회의원총선거는 이 헌법시행일로부터 6월이내에 실시한다.
제5조 이 헌법시행당시의 공무원과 정부가 임명한 기업체의 임원은 이 헌법에 의하여 임명된 것으로 본다. 다만, 이 헌법에 의하여 선임방법이나 임명권자가 변경된 공무원은 이 헌법에 의하여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그 직무를 행하며, 이 경우 전임자인 공무원의 임기는 후임자가 선임되는 전일까지로 한다.
오늘날 방위대가 헌법에 근거를 두지 않고 존재하는 것은, 한국 내에서는 [[보수]]와 [[혁신]] 모두에게서 논란이다. 혁신계의 경우 '방위대가 헌법 9조를 무시하고 운용된다. 방위대는 초법적인 기관인가?'하는 비판이, 보수계의 경우 '헌법 11조의 애매한 정의 때문에 방위대가 무슨 활동을 하려고 해도 항상 논란이 생긴다! 이러다가 한국의 안보에 중대사가 터지면 어떻게 대처하려고 그러나?'하는 불만이 있다. 이에 집권당인 [[대한독립당 (충신불사이군)|대한독립당]]의 [[이명박 (충신불사이군)|이명박]] 전 총리는 [[개헌]]을 통해 헌법에 방위대의 존재 근거를 명문화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제6조 ①이 헌법시행당시의 법령과 조약은 이 헌법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한 그 효력을 지속한다.
 
②이 헌법시행당시의 국무령령·국무원령과 각령은 이 헌법에 의한 국무령령으로 본다.
이런 어중간한 지위 때문에 벨렌코 중위 미그기 귀순 사건 때도 [[준전시상태]]인데 방위대가 경찰로부터 통제를 당하고 사건 현장에 출입도 못 하는 등 다른 국가 입장에서 보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진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실제로 경찰과 방위대 간의 알력은 의외로 강하며 방위대 월급의 기준은 [[경찰관]]의 월급 기준으로 받는다. [[카리브해]]나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들은 별도로 군을 운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방위대처럼 경찰 형태의 조직이 국방 업무를 맡거나, 경찰 내에 [[특수부대]]의 형태로 육상 병력을 두거나, [[해안경비대]]가 해군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한국은 매우 큰 [[반도국가]]라서 단순 비교는 어렵다.
제8조 이 헌법시행당시에 이 헌법에 의하여 새로 설치된 기관의 권한에 속하는 직무를 행하고 있는 기관은 이 헌법에 의하여 새로운 기관이 설치될 때까지 계속하여 그 직무를 행한다.
 
제9조 대한민국 30년 10월 29일부터 이 헌법시행일까지 국무령이 행한 특별선언과 이에 따른 비상조치에 대하여는 제소하거나 이의를 할 수 없다.
사실 방위대가 [[준군사조직]]이라기보다 정규 군대로서의 성격이 더 강하다는 주장 역시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 한국 국내의 법적 지위에 한정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본다면, 방위대는 많은 군사력 통계에서 '''타국의 군대와 동등하게 취급된다.''' 세계의 어떤 정보기관이나 외교기관도 '''한국에 [[공권력]]만 있고 [[군사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는다.''' 이는 한국의 방위대가 다른 준군사조직과는 차원이 다른 규모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타국]]에 국방을 위탁하면서 자국의 기술로 [[스텔스기]]와 초음속 미사일을 연구하는 나라는 한국 말고는 없다. [[서방]] 국가([[제1세계]])의 경우 방위대를 우호 전력의 하나로 계산하며, 반대로 구 공산권 국가의 경우 잠재적 위협으로 분석한다.
 
[[국제법]]으로 가면 더욱 널널해서, 준군사조직도 교전권자로 인정받으며 [[상비군]]과 다른 어떠한 제한이 없고, 결과적으로는 한국의 [[흔한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처럼 간판만 그렇게 단 군대나 다름없다. 미국 등 타국에서도 공식적인 문서가 아닌 일반 서적이나 방송 등에서는 '한국군(Korean military)'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며 군사조직의 일부로 본다. 그렇기에 한국에서는 [[대한국 헌법]]을 개정하여 방위대를 '방위군'이나 '[[국방군]]' 등으로 개칭하여 한국의 정식 군대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2012년 민의원 선거에서 [[대한독립당 (충신불사이군)|한독당]]은 총선에서 성공하면 보통의 군에 가깝도록 법제를 고치고 명칭도 '국방군'으로 바꾸겠다고 공약하기도 했다.그러나 한국 대다수의 여론은 방위대를 일반 군대로 바꾸는 것에 부정적이다. 2012년에 치러진 민의원 선거에서 [[사회당 (충신불사이군)|사회당]]을 밀어내고 한독당이 압승한 이후로도 아직 개헌에 필요한 2/3선을 확보하는 것은 난망한 상황이었다. 2013년 3월에는 여론의 압도적인 반대로 인해 흐지부지 된 상태로 논점 자체가 방위대를 국방군으로 전환하는 것이 아닌 [[주한미군 (충신불사이군)|주한미군]]을 얼마나 더 유치할까로 전환됐다. 한독당의 국방군 전환, 즉 군대 재건 시도는 과거사 문제를 둘러싸고 주변국들([[일본국 (충신불사이군)|일본]], [[중국 (충신불사이군)|중국]])은 물론 한국 국내 여론으로부터도 환영받지 못해 사실상 무산되었다.
 
그러나 국방군 승격만 무산되었을 뿐, 2014년을 기점으로 방위대의 영문 명칭이 '''Korea Self-Defense Force(한국 방위대)에서 Korea Defense Force(한국 국방군)으로 변경되고,''' '''충무공급 항공모함의 건조가 진행되고 있고, 심지어는 핵잠수함의 개발까지 추진되고 있다.''' 방위대의 핵잠수함 보유 시도 자체는 몇 번인가 있었지만 [[사회당 (충신불사이군)|사회당]], [[민주당 (충신불사이군)|민주당]] 등 혁신 진영의 반대로 전부 무산되어 왔었다. 하지만 중국의 팽창 대만 문제로 인한 [[이명박  (충신불사이군)|이명박 내각]]의 방위비 증강 방침에 따라 다시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민주당 (충신불사이군)|민주당]]의 경우엔 헌법은 그대로 두고 해외에 파병할 수 있는 별도의 군 [[사령부]]를 만들자는 방침을 내세웠다. 이는 [[대한독립당 (충신불사이군)|대한독립당]]의 견해와 달라서 2014년에 문제가 되기도 했다. [[사회당 (충신불사이군)|사회당]]은 초기에 방위대 해산을 주장했지만 현재는 방위대의 군대 전환 반대 및 방위대 축소 정도의 온건한 주장으로 선회한 상태이다.
 
방위대와 [[일본 국방군 (충신불사이군)|일본 국방군]]의 탄생 과정은 아주 비슷했다. 방위대의 경우엔 경제 발전을 위해 병력 증강에 소극적이던 [[장면 내각 (충신불사이군)|장면 내각]]에 의해 경찰의 보조부대인 [[국방경비대 (충신불사이군)|국방경비대]]와 [[해안경비대 (충신불사이군)|해안경비대]]로 창설됐다. 줄여서 '경비대'라 한다. 경비대의 경우엔 초반에 무장폭동 등에 대응하는 훈련을 했다. 이후 냉전이 전개되며 장면은 최소한의 국방을 위해 방위대를 정식 창설하는 것으로 방침을 바꿨다.
 
[[일본 국방군 (충신불사이군)|일본 국방군]]의 경우엔 본래 [[미국]]은 경찰 외에는 따로 일본에 무장조직을 두지 않을 생각이었으나 [[냉전]]의 시작과 함께 소련과의 관계가 틀어지면서 일본의 재무장을 검토하게 되고, 1949년 [[중국 대륙]]의 [[중화민국 (충신불사이군)|중화민국]]이 [[중화인민공화국 (충신불사이군)|중화인민공화국]]에게 밀려 [[국부천경 (충신불사이군)|하이난으로 옮겨 가면서]] 위기 의식이 커지자 본격적인 입안에 들어가고 공식적으로 [[경찰예비대 (충신불사이군)|경찰예비대]] 창설로 이어진다. 일본의 경찰예비대 역시 한국의 [[국방경비대 (충신불사이군)|국방경비대]]와 마찬가지로 경찰을 보조하는 무장집단으로 출발했지만 일본의 전술적 역할이 커지면서 사실상 군이 되었다. 심지어 [[일본재국군 (충신불사이군)|일본제국군]](한국의 경우엔 [[만주군 (충신불사이군)|만주군]]까지) 출신들이 초기에 대거 입대했단 점도 비슷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본 국방군은 정식 군대로 출범하였지만 방위대는 끝내 정식 군대는 되지 못하였다. 이는 지정학과 경제적인 상황이 작용한 덕.
 
최근 전력 팽창을 이유로 들어 이러한 한국의 기조가 바뀌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또한 중국 해군력의 팽창에 따라 미국의 묵인 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사실상 방위대는 여전히 미국의 보조 개념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봐도 된다.
 
방위대 기념일은 [[11월 1일]]이다. 방위대가 설립된 건 1954년 7월 1일인데 정작 기념일은 11월 1일이다. 그 이유는 태풍 오는 여름에 기념식을 치르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서 그나마 괜찮은 가을로 날짜를 옮겼기 때문이다. 참고로 1년에 1회씩 돌아가면서 육상대가 주최하는 "육상관열식(陸上観閲式)", 해상대가 주최하는 "관함식(観艦式)", 항공대가 주최하는 "항공관열식(航空観閲式)"를 치른다.
 
2014년 12월 16일에는 방위대의 영문 명칭을 개정해 '''Korea Self-Defense Force(한국 방위대)에서 Korea Defense Force(한국 국방군)으로 변경하고,''' 50조원을 들여 핵잠수함 등 공격용 무기를 대거 개발하거나 도입하기로 하면서 방위대는 방위대라는 명칭만 걸어놓고 완전히 보통 군대화되었다.
 
=== 수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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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th=33%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대한국 내각총리대신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내각총리대신}}]]
! width=33%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통위대신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통위대신}}]]
! width=33%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통위부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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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주호영.png|150px]]
| [[파일:951518 20170510010412 849 0001.jpg|150px]]
| [[파일:윤재옥.webp|1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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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주호영 (충신불사이군)|{{color|#FFF|주호영}}]]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유승민 (충신불사이군)|{{color|#FFF|유승민}}]]<ref>민의원 출신.</ref>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윤재옥 (충신불사이군)|{{color|#FFF|윤재옥}}]]<ref>민의원 출신.</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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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2"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통위정무협판
!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통위사무차관<ref> [[통위부 (충신불사이군)|통위부]] [[내부승진]]으로 올라오는 문관 측 최고 직급자이다. 제복에서는 [[삼군진무의장 (충신불사이군|삼군진무의장]]이며 사무차관은 삼군진무의장보다 의전상 앞이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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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성일종.webp|150px]]
| [[파일:임병헌.jpg|150px]]
| [[파일:박재민.webp|1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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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성일종 (충신불사이군)|{{color|#FFF|성일종}}]]<ref>민의원 출신.</ref>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임병헌 (충신불사이군)|{{color|#FFF|임병헌}}]]<ref>민의원 출신.</ref>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박재민 (충신불사이군)|{{color|#FFF|박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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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명령권자는 [[대한국 (충신불사이군)|한국]]의 [[대한국 내각총리대신 (충신불사이군)|내각총리대신]]이다. 한국 총리대신은 최고명령권(最高命令権)을 가지는데 이는 [[통수권]]에 해당한다. 역대 총리는 [[대한국 내각총리대신 (충신불사이군)|한국 역대 총리]]를 역대 방위대신은 [[대한국 통위대신 (충신불사이군)|역대 방위대신]]을 역대 막료장들은 [[방위대/역대 방위총감 (충신불사이군)|방위대/역대 방위총감]]을 참고할 것.
 
미군의 시스템에 지대한 영향을 받아, 문민통제가 중시되는 한국의 특성상 이들은 서열상 [[삼군진무의장 (충신불사이군|삼군진무의장]]보다 위에 있다.
 
==== 지휘부 및 주임원사단 ====
더 자세한 정보는 [[장성급 장교]]들은 [[방위대/장성급 장교]] 문서를 참고할 것.
 
본래 방위대는 1948년 창설 이후 육해공 방위대의 방위총감들이 각자 작전권을 행사하는 3군 병립제를 채택했고, 방위총감들로 구성되는 삼군진무회의를 운영해 왔다. 그 수장인 삼군진무의장은 지휘권은 없이 육해공 방위대의 의사조율 역할만 수행했다.
 
하지만 [[1988년]]부터는 삼군진무회의를 상설 합참본부의 역할로 격상시켰고, 삼군진무의장도 총괄적 지휘권을 행사하도록 바뀌면서 지위 및 권한이 강화되었다. 이는 1990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일본의 현행 합동군 체제와 유사하다. 다만 육해공 출신의 비율이 균형적인 일본군과는 달리, 방위대는 육방대 출신이 전통적으로 삼군부의 주요 직위를 독식해왔고, [[김승겸 (충신불사이군)|김승겸]]까지 역대 삼군진무의장 43인 가운데 39명이 육방대, 1명이 해방대, 3명이 공방대 출신이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 border:2px solid #333154; text-align:center; font-size:10.5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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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dth=25%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삼군진무의장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삼군진무의장}}]]
! width=25%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육상방위총감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육상방위총감}}]]
! width=25%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해상방위총감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해상방위총감}}]]
! width=25%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항공방위총감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항공방위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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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김승겸.webp|150px]]
| [[파일:김용우.webp|150px]]
| [[파일:이종호.webp|150px]]
| [[파일:정상화.webp|1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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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김승겸 (충신불사이군)|{{color|#FFF|삼군진무의장 김승겸}}]]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김용우 (충신불사이군)|{{color|#FFF|육상방위총감 김용우}}]]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김용우 (충신불사이군)|{{color|#FFF|해상방위총감 김용우}}]]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정상화 (충신불사이군)|{{color|#FFF|항공방위총감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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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삼군진무회의 선임특무정교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삼군진무회의 선임특무정교}}]]
!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육상방위대 선임특무정교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육상방위대 선임특무정교}}]]
!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해상방위대 선임특무상사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해상방위대 선임특무상사}}]]
! style="background:#FFF; color:#333154" | [[항공방위대 선임특무정교 (충신불사이군)|{{color|#333154|항공방위대 선임특무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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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이재호.webp|150px]]
| [[파일:어윤용.webp|1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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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이재호 (충신불사이군)|{{color|#FFF|특무정교<br>이재호}}]]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어윤용 (충신불사이군)|{{color|#FFF|특무정교<br>어윤용}}]]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엄하일 (충신불사이군)|{{color|#FFF|특무상사<br>엄하일}}]]
! style="background:#333154; color:#FFF" | [[이원희 (충신불사이군)|{{color|#FFF|특무정교<br>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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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방위관들은 정치적 중립이 상당히 중시되므로 정치적 성향이라든가 헌법에 대한 의견을 드러내는 일이 아주 드물다. 현대 한국에서 적어도 방위대 자체는 군국주의적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며 무관에 대한 문민통제가 제대로 이뤄지는 편이고, 방위대 내부에서 누군가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는 순간 방위대 전체가 뒤집어지기도 한다. 오히려 당사자인 방위대보다는 한국 정치권에서 방위대의 정식 군대화를 밀어붙이며 여러 잡음을 만들어내는 편이다.
 
육상/해상/항공방위총감은 대장급이며, 최선임계급이름과 보직 이름이 동일하며, 육상/해상/항공방위대의 최선임부사관은 원사에 준하는 특무정교와 특무상사가 맡는다.
 
=== [[대한제국군 (충신불사이군)|제국군]]과의 연계 ===
1947년에 [[국방경비대 (충신불사이군)|국방경비대]]를 모집했을 때 [[대한제국군 (충신불사이군)|제국군]] 영관 이상은 [[공직추방령 (충신불사이군)|공직추방령]]에 따라 배제했다. 징병으로 끌려간 제국군 사병의 경우에는 배제하면 민간에서 인원 유입 자체가 힘들어서 추방령에서 제외됐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관서에서 1200명을 추천받아 [[일등병사]]로 입대시킨 뒤에 간부교육을 하였다. 그러나 [[자치부 (충신불사이군)|내부]] 출신의 경찰 출신들은 지휘운용 등에서 단점을 보였고 미국은 방침을 바꿔 1951년부터 종전 당시 [[위관급 간부 (충신불사이군)|위관]]급과 [[영관급 간부 (충신불사이군)|영관]]급은 중령까지 입대를 허용했다. 1948년에 405명의 영관급과 407명의 위관급 구 제국군 장교 출신들이 채용되었다. 1949년 7월에는 대령급 11명이 특별입대하기도 하였다. 초기 인원은 분명히 군 경력이 없는 경찰 내무관료들이 주축을 이뤘지만 1950년대 후반까지 조직을 확대해가면서 육자대의 [[장교]]는 제국군 장교 출신의 비율이 절반 이상을 넘게 되었다.
 
1954년 7월 1일에 육상방위대의 부장은 11명이었는데 [[장택상 (충신불사이군)|장택상]]을 중심으로 한 [[내무각료 (충신불사이군)|내무각료]], 즉 내부([[만주국 (충신불사이군)|만주국]] 관료 출신 포함) 출신이 3명, [[육군무관학교 (충신불사이군)|육군무관학교]] 출신이 11명이었다. 그러던 것이 1961년 육자대 중장 [[진급]]에서 육사가 5명, 일반이 1명으로 비중이 줄어들었다. 1962년부터 1968년까지의 중장 진급자를 살펴보면 32명 가운데 내무각료 출신이 1명, 육사가 31명일 정도로 육사 출신들이 강세를 보이게 된다. 1970년대부터는 일반간부후보생의 비중도 좀 늘어나게 되는데 이는 내무각료 출신들이 군에서 거의 [[전역]]했기 때문이었다. 1980년대에 가면 거의 일반간부후보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육사 출신도 나이 문제로 거의 없게 된다. 1980년대 말에 가면 통위대학교 출신들이 예전 사관학교 출신들의 위상을 차지한다.
 
[[해상방위대 (충신불사이군)|해양방위대]]의 경우 [[해앙경비대 (충신불사이군)|해양경비대]]를 창설해냈을 때 장교의 98%, 부사관의 99%가 [[대한제국 해군 (충신불사이군)|제국 해군]] 출신이었다. 이는 초기의 해안경비대 자체가 제국 해군의 근간을 사실상 유지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항공방위대 (충신불사이군)|항공방위대]]의 경우에는 주로 [[대한제국 육군 (충신불사이군)|제국 육군]] 항공대 출신들이 주를 이뤘다. [[해군 항공대]] 출신도 참여하긴 했지만 육군 출신들이 많았고 그때문에 해군보단 육군에 가까운 문화가 되었다.<ref>이는 세계 대부분의 공군이 육군 항공대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어디나 비슷하긴 하다.</ref>
 
== 편제 ==
 
=== 인적 구성 ===
 
=== 인적 선발 ===
 
== 계급 ==
 
== 예산 ==
 
== 급여 ==
 
=== 과거 급여 ===
 
=== 전사자 보상금 ===
 
== 정년 ==
 
== 교육 및 훈련 ==
 
== 방위출동 및 해외 파병 경력 ==
 
== 병과 ==
 
== 방위대 제복 ==
 
== 출신 인물 ==
 
==  비판 및 문제점 ==
 
== 방위대 ==
 
=== 육상방위대 ===
 
=== 해상방위대 ===
 
=== 항공방위대 ===
 
== 핵개발 문제 ==
 
== 장비 ==
 
=== 육상방위대 ===
 
==== 보병화기 ====
 
==== 기갑 및 차량 ====
 
==== 항공기 ====
 
=== 해상방위대 ===
 
=== 항공방위대 ===
 
== 출신 인물 ==
 
== 관련 문서 ==
 
=== 방위대 관련 문서 ===
 
=== 기타 관련 문서 ===
 
== 홍보와 모집 ==
 
==  창작물 속의 방위대 ==
 
=== 관련 작품 ===
 
== 기타 ==
 
== 둘러보기 ==

2026년 10월 11일 (일) 17:56 기준 최신판

연습장:솔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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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솔피/5

제1장 총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2조 대한민국의 국민되는 요건은 법률로써 정한다.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제4조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자유, 평등과 창의를 존중하고 보장하며 공공복리의 향상을 위하여 이를 보호하고 조정하는 의무를 진다. 제5조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제6조 ① 비준공포된 국제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외국인의 법적지위는 국제법과 국제조약의 범위내에서 보장된다. 제7조 ①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 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제2장 국민의 권리의무 제8조 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②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제9조 ①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 누구든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체포, 구금, 수색, 심문, 처벌과 강제노역을 받지 아니한다. ②체포, 구금, 수색에는 법관의 영장이 있어야 한다. 다만, 현행범인인 경우와 죄를 범하고 도피 또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을 때에는 수사기관은 법률의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후에 영장을 요구할 수 있다. ③ 누구든지 체포, 구금을 받은 때에는 즉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0조 ① 모든 국민은 행위시의 법률에 의하여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는 행위로 소추되지 아니하며,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거듭 처벌받지 아니한다. ② 모든 국민은 소급입법에 의하여 참정권의 제한 또는 재산권의 박탈을 받지 아니한다. 제11조 모든 국민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거주·이전의 자유를 제한받지 아니한다. 제12조 모든 국민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제13조 ①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 국교는 존재하지 아니하며 종교는 정치로부터 분리된다. 제14조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 제15조 ① 모든 국민은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를 제한받지 아니한다. ② 신문·통신·방송의 시설기준과 편집, 편성의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는 법률로 정할 수 있다. ③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제16조 ① 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② 저작자, 발명가와 예술가의 권리는 법률로써 보호한다. 제17조 ① 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그 내용과 한계는 법률로써 정한다. ② 재산권의 행사는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하여야 한다. ③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또는 제한 및 그 보상의 기준과 방법은 법률로 정한다. 제18조 모든 국민은 20세가 되면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제19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담임권을 가진다. 제20조 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기관에 문서로 청원할 권리를 가진다. ② 국가는 청원에 대하여 심사할 의무를 진다. 제21조 ① 모든 국민은 법률에 정한 법관에 의하여 법률에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형사피고인은 상당한 이유가 없는 한 지체없이 공개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22조 형사피고인으로서 구금되었던 자가 무죄판결을 받은 때에는 법률의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에 대하여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제23조 공무원의 직무상 불법행위로 손해를 받은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 또는 공공단체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공무원 자신의 책임은 면제되지 아니한다. 제24조 ① 모든 국민은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적어도 초등교육은 의무적이며 무상으로 한다. ② 모든 교육기관은 국가의 감독을 받으며 교육제도는 법률로써 정한다. ③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④ 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 ⑤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 ⑥ 모든 교육기관은 국가의 감독을 받는다 ⑦ 교육제도와 그 운영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25조 ① 모든 국민은 근로의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사회적·경제적 방법으로 근로자의 고용의 증진에 노력하여야 한다. ② 모든 국민은 근로의 의무를 진다. 국가는 근로의 의무의 내용과 조건을 민주주의원칙에 따라 법률로 정한다. ③ 근로조건의 기준은 법률로써 정한다. ④ 여자와 소년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 ⑤ 광복운동자·국가유공자·상해군경 및 전몰군경의 유가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우선적으로 근로의 기회를 부여받는다. 제23조 ① 근로자의 단결권·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범위안에서 보장된다. ② 공무원인 근로자는 법률로 인정된 자를 제외하고는 단결권ㆍ단체교섭권 또는 단체행동권을 가질 수 없다. ③ 공무원과 국가·지방자치단체·국영기업체·공익사업체·방위사업체 또는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를 제한하거나 인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24조 ①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② 국가는 사회보장의 증진에 노력하여야 한다. ③ 생활능력이 없는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제25조 모든 국민은 혼인의 순결과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제26조 ①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헌법에 열거되지 아니한 이유로 경시되지 아니한다. ②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의 제정은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한다. 제27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 제28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제32조

제3장 국무령 제32조 ① 국무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 ② 국무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③ 국무령은 균권, 균부, 균학의 실현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 제33조 국무령으로 선거될 수 있는 자는 민의원의원의 피선거권이 있고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5년이상 국내에 거주하고 40세에 달하여야 한다. 이 경우에 공무로 외국에 파견된 기간은 국내거주기간으로 본다. 제34조 ① 국무령은 국회에서 토론없이 무기명투표로 선거한다. ② 양원합동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은 자를 국무령당선자로 한다. ③ 제2항의 득표자가 없는 때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도 제2항의 득표자가 없는 때에는 최고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표자가 2인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함으로써 다수득표자를 국무령당선자로 한다. ④ 국무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때에는 국회는 늦어도 임기만료 30일전에 후임자를 선거한다. ⑤ 국무령이 궐위된 때 3월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 다만, 잔임기간이 1년미만인 때에는 후임자를 선거하지 아니한다. ⑥ 국무령이 궐위된 경우의 후임자는 전임자의 잔임기간중 재임한다. 제35조 국무령은 취임에 즈음하여 다음의 선서를 한다. "나는 국헌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에 노력하고 균권, 균부, 균학의 실현을 위하여 국무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제36조 국무령의 임기는 8년으로 한다. 제37조 국무령이 궐위되거나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국무총리, 법률에 정한 국무위원의 순위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 제38조 ① 국무령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국민투표에 부칠 수 있다.

1. 대한민국의 주권의 제약 또는 영토의 변경을 가져올 국가안위에 관한 중대사항 ​2. 법률,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 조약이나 명령의 제정·개정·폐지, 예산안의 확정 및 임명 등 이 헌법에 규정된 국회의 동의나 의결을 요하는 일체사항의 성립 2. 법률의 위헌여부를 포함한 대법원 판결의 효력유지에 관한 사항 3. 국무령, 국무총리, 국무위원, 법관, 감사위원, 국회의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에 대한 신임 여부 ② 전항의 국민투표는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③ 제2항의 찬성을 얻은 때에는 국민투표는 확정되며, 국무령은 즉시 이를 공포하여야 한다. ④ 제3항에 의하여 공포된 국민투표의 결과에 따른 조치는 사법적 심사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 제39조 국무령은 조약을 체결·비준하고 외교사절을 신임·접수 또는 파견하며 선전포고와 강화를 한다. 제40조 ① 국무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군을 통감한다. ② 국방군의 조직과 편성은 법률로 정한다. 제41조 국무령은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위임받은 사항과 법률을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국무령령을 발할 수 있다. 제42조 ① 내우·외환·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있어서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 때에 한하여, 국무령은 최소한으로 필요한 재정·경제상의 처분을 하거나 이에 관하여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다. ② 국가의 안위에 관계되는 중대한 교전상태에 있어서 국가를 보위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가 불가능한 때에 한하여, 국무령은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명령 또는 처분은 지체없이 국회에 보고하여 그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④ 전항의 승인을 얻지 못한 때에는 그 명령 또는 처분은 그 때부터 효력을 상실한다. 다만, 그 명령에 의하여 개정 또는 폐지되었던 법률은 그 명령이 승인을 얻지 못한 때부터 당연히 효력을 회복한다. ⑤ 국무령은 제3항과 제4항의 사유를 지체없이 공포하여야 한다. 제43조 ① 국무령은 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처하거나,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전상태나 그에 준하는 중대한 비상사태에 처하여 국가를 보위하기 위하여 급속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때에는 내정·외교·국방·경제·재정·사법 등 국정전반에 걸쳐 필요한 비상조치를 할 수 있다. ② 국무령은 제1항의 경우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잠정적으로 정지할 수 있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조치를 한 때에는 국무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 참의원의 승인을 얻어야 하며, 승인을 얻지 못한 때에는 그때부터 그 조치는 효력을 상실한다. ④ 제1항과 제2항의 조치는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최단기간내에 한정되어야 하고, 그 원인이 소멸한 때에는 국무령은 지체없이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⑤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비상조치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국무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제44조 ① 국무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②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한다. ③ 비상계엄이 선포된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영장제도,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제45조 국무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원을 임면한다. 제46조 ① 국무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면·감형·복권을 명할 수 있다. ② 일반사면을 명하려면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③ 사면·감형·복권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47조 국무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훈장 기타의 영전을 수여한다. 제48조 국무령은 국회에 출석하여 발언하거나 서한으로 의견을 표시할 수 있다. 제49조 국무령은 헌법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민의원을 해산할 수 있다. 제50조 국무령의 국법상 행위는 문서로써 하며, 이 문서에는 국무총리와 관계국무위원이 부서한다. 군사에 관한 것도 또한 같다. 제51조 국무령은 국무총리·국무위원·행정각부의 장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사의 직을 겸할 수 없다. 제52조 국무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

제4장 국회 제53조 ①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② 국회는 민의원과 참의원으로써 구성한다. 제54조 ① 양원은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투표에 의하여 선거된 의원으로 구성한다. ② 누구든지 양원의 의원을 겸할 수 없다. ③ 국회의원의 수는 법률로써 정한다. ④ 국회의원의 선거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55조 ① 민의원의원의 임기는 6년으로 한다. ② 참의원의원의 임기는 8년으로 한다. 제56조 ① 참의원의원으로 선거될 수 있는 자는 민의원의원의 피선거권이 있고 선거일 현재 30세에 달한 자로서 균권·균부·균학의 실현과 조국의 총화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국민주권을 성실히 행사할 수 있는 자라야 한다. ② 참의원의원의 자격에 관하여는 법률로 정한다. ③ 민의원의원은 법률이 정하는 공사의 직을 겸할 수 없다. ④ 참의원의원은 정당에 가입할 수 없으며, 국무령·국무총리·국무위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사의 직을 겸할 수 없다. 제57조 ①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 없이 체포 또는 구금되지 아니한다. ② 국회의원이 회기 전에 체포 또는 구금된 때에는 현행범인이 아닌 한 국회의 요구가 있으면 회기 중 석방된다. 제58조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직무상 행한 발언과 표결에 관하여 국회 외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제59조 국회의원은 그 지위와 특권을 남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60조 ① 국회의 정기회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매년 1회 집회되며, 국회의 임시회는 국무령, 민의원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 또는 참의원 재적의원 2분의 1 이상의 요구에 의하여 집회된다. ② 정기회의 회기는 90일을, 임시회의 회기는 30일을 초과할 수 없다. ③ 국회는 정기회·임시회를 합하여 연 150일을 초과하여 개회할 수 없다. 다만, 국무령이 집회를 요구한 임시회의 일수는 이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④ 국무령이 임시회의 집회를 요구할 때에는 기간과 집회요구의 이유를 명시하여야 한다. ⑤ 국무령의 요구에 의하여 집회된 임시회에서는 정부가 제출한 의안에 한하여 처리하며, 국회는 국무령이 집회요구 시에 정한 기간에 한하여 개회한다. 제61조 ① 민의원이 해산된 때에는 해산된 날부터 20일 이상 30일 이내에 민의원의원 총선거를 실시하여야 한다. ② 민의원이 해산된 때에는 참의원은 동시에 폐회된다. 다만, 국무령은 긴급한 필요가 있을 때에는 참의원의 집회를 요구할 수 있다. 제62조 ① 민의원은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거한다. ② 참의원은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거한다. ③ 참의원의장은 양원합동회의의 의장이 된다. 제63조 ① 각원은 헌법 또는 국회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그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가부동수인 때에는 부결된 것으로 본다. ② 의안에 관하여 양원의 가부의결이 상반할 때 또는 의결내용이 일치하지 아니할 때에는 각원의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한 양원합동회의에서 출석의원 과반수로서 의결한다. ③ 예산안에 관하여 참의원이 민의원과 다른 의결을 하였을 때에는 참의원의 재의에 부하고 그 의결을 국회의 의결로 한다. 제64조 ① 국회의 회의는 공개한다. 다만, 각원 또는 양원합동회의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거나 의장이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② 공개하지 아니한 회의의 내용은 공표되어서는 아니 된다. 제65조 국회에 제출된 법률안 기타의 의안은 회기 중에 의결되지 못한 이유로 폐기되지 아니한다. 다만, 민의원이 해산된 때에는 예외로 한다. 제66조 ① 국회의원과 정부는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다. ② 양원 중 일원이 타원에서 이송된 의안을 받은 날부터 국회 휴회 중의 기간을 제외하고 60일 이내에 의결하지 아니한 때에는 이송한 원은 그 의안이 이송을 받은 원에서 부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제67조 ① 국회에서 의결된 법률안은 정부로 이송되어 15일 이내에 국무령이 공포한다. ② 법률안에 이의가 있을 때에는 국무령은 제1항의 기간 내에 이의서를 붙여 국회로 환부하고 그 재의를 요구할 수 있다. 국회의 폐회 중에도 또한 같다. ③ 재의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국회는 재의에 부하고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전과 같은 의결을 하면 그 법률안은 법률로서 확정된다. ④ 국무령이 제1항의 기간 내에 공포나 재의의 요구를 하지 아니한 때에도 그 법률안은 법률로서 확정된다. ⑤ 국무령은 제3항 및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확정된 법률을 지체 없이 공포하여야 한다. 제4항에 의하여 법률이 확정된 후 또는 제3항에 의한 확정법률이 정부에 이송된 후 5일 이내에 국무령이 공포하지 아니할 때에는 국회의장이 이를 공포한다. ⑥ 법률은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공포한 날부터 20일을 경과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한다. 제68조 ① 국회는 국가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한다. ② 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하여 회계연도 개시 90일 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 전까지 이를 의결하여야 한다. ③ 제2항의 기간 내에 예산안이 의결되지 못한 때에는 정부는 국회에서 예산안이 의결될 때까지 다음 각 호의 경비를 세입의 범위 안에서 전연도 예산에 준하여 지출할 수 있다. 1. 공무원의 보수와 사무처리에 필요한 기본경비 2. 헌법이나 법률에 의하여 설치된 기관 또는 시설의 유지비와 법률상 지출의 의무가 있는 경비 3. 이미 예산상 승인된 계속비 제69조 ① 한 회계연도를 넘어 계속하여 지출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정부는 연한을 정하여 계속비로서 국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 ②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외의 지출 또는 예산초과지출에 충당하기 위한 예비비는 미리 국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 예비비의 지출은 차기국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제70조 예산성립 후에 생긴 사유로 인하여 예산에 변경을 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국회에 제출할 수 있다. 제71조 국회는 정부의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 제72조 국채를 모집하거나 예산 외에 국가의 부담이 될 계약을 체결하려 할 때에는 정부는 미리 국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 제73조 조세의 종목과 세율은 법률로 정한다. 제74조 국회는 국제조직에 관한 조약, 상호원조에 관한 조약, 강화조약, 통상조약, 국가 또는 국민에게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조약, 입법사항에 관한 조약의 비준과 선전포고에 대하여 동의권을 가진다. 제75조 ① 국무총리·국무위원 또는 정부위원은 국회나 그 위원회에 출석하여 국정처리상황을 보고하거나 의견을 진술하고 질문에 응답할 수 있다. ② 국회나 그 위원회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국무총리·국무위원 또는 정부위원은 출석·답변하여야 하며, 국무총리 또는 국무위원이 출석요구를 받은 때에는 국무위원 또는 정부위원으로 하여금 출석·답변하게 할 수 있다. 제76조 ①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안이 민의원에서 의결된 때에는 국무원은 그 의결일부터 10일 이내에 민의원을 해산하지 아니하는 한 총사직하여야 한다. ② 민의원이 조약의 비준에 대한 동의를 거부하거나 새 연도의 예산안을 그 법정기일 이내에 의결하지 아니한 때에는 국무원은 이를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로 간주할 수 있다. ③ 민의원의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는 민의원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서 이를 의결한다. ④ 국무원에 대한 불신임결의안은 발의된 후 48시간 이내에 표결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결의안은 폐기된 것으로 본다. ⑤ 국무총리가 궐위되거나 민의원의원 총선거 후 민의원이 최초로 집회한 때에는 국무원은 총사직하여야 한다. ⑥ 제1항 및 제5항의 경우에 국무원은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계속하여 그 직무를 행한다. 제77조 ① 각원은 법률에 저촉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의사와 내부규율에 관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② 각원은 의원의 자격을 심사하며 의원을 징계할 수 있다. ③ 의원을 제명하려면 국회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④ 제2항과 제3항의 처분에 대하여는 법원에 제소할 수 없다. 제78조 ① 국무령·행정각부의 장·법관·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이 그 직무수행에 관하여 헌법 또는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의 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탄핵소추는 민의원의원 3분의 1 이상의 발의가 있어야 하며, 그 의결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다만, 국무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③ 탄핵소추의 의결을 받은 자는 탄핵결정이 있을 때까지 그 권한 행사가 정지된다. ④ 탄핵결정은 공직으로부터 파면함에 그친다. 그러나 이에 의하여 민사상이나 형사상의 책임이 면제되지는 아니한다.

제5장 정부 제1절 국무원 제79조 ① 행정권은 국무원에 속한다. ② 국무원은 국무총리와 국무위원으로 조직한다. ③ 국무원은 민의원에 대하여 연대책임을 진다. 제80조 ① 국무총리는 국무원을 대표하여 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행정에 관하여 국무령의 총괄 하에 행정각부를 지휘·감독한다. ② 국무총리는 법률에서 일정한 범위를 정하여 위임을 받은 사항과 법률을 실시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 국무원령을 발할 수 있다. ③ 국무총리가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순위에 따라 국무위원이 그 권한을 대행한다. ④ 군인은 현역을 면한 후가 아니면 국무총리로 임명될 수 없다. 제81조 ① 국무위원은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국무령이 임면한다. ② 국무위원은 국정에 관하여 국무령을 보좌하며, 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국정을 심의한다. ③ 군인은 현역을 면한 후가 아니면 국무위원으로 임명될 수 없다. 제82조 ① 국무회의는 정부의 권한에 속하는 중요한 정책을 의결한다. ② 국무회의는 국무령·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으로 구성한다. ③ 국무령은 국무회의의 의장이 되고, 국무총리는 부의장이 된다. ④ 국무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법률이 규정한 순위에 따라 국무총 또는 국무위원으로 하여금 국무회의의 의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할 수 있다. 제83조 국무회의의 의결은 과반수로서 행한다. 의장은 의결에 있어서 표결권을 가지며, 가부동수인 때에는 결정권을 가진다. 제84조 다음 사항은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1. 국무원의 일반정책 2. 선전·강화 기타 중요한 대외정책 3. 조약안·법률안과 국무원령안 4. 예산안·결산·국유재산처분의 기본계획·국가의 부담이 될 계약 기타 재정에 관한 중요사항 5. 국회의 해산과 국무원 총사직에 관한 사항 5. 행정각부 간의 권한의 획정 6. 정부 안의 권한의 위임 또는 배정에 관한 기본계획 7. 국정처리상황의 평가·분석 8. 행정각부의 중요한 정책의 수립과 조정 9. 정당해산의 제소 10. 정부에 제출 또는 회부된 정부의 정책에 관계되는 청원의 심사 11. 검찰총장·국립대학교총장·대사·국방군총사령관·국방군참모총장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무원과 국영기업체 관리자의 임명 12. 기타 국무령·국무총리 또는 국무위원이 제출한 사항 제2절 행정각부 제85조 행정각부의 장은 국무위원 중에서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국무령이 임면한다. 제86조 행정각부의 장은 소관사무에 관하여 법률이나 국무령령의 위임 또는 직권으로 부령을 발할 수 있다. 제87조 행정각부의 설치·조직과 직무 범위는 법률로 정한다.

제6장 법원 제88조 ① 사법권은 법관으로써 조직된 법원이 행한다. ② 최고법원인 대법원과 하급법원의 조직은 법률로써 정한다. ③ 법관의 자격은 법률로써 정한다. 제89조 ① 대법원에 부를 둘 수 있다. ② 대법원 법관의 수는 16인 이하로 한다. 제90조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독립하여 심판한다. 제91조 ① 대법원장인 법관은 국무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한다. ② 대법원장이 아닌 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의하여 국무령이 임명한다. ③ 대법원장인 법관의 임기는 6년으로 하고, 대법원장이 아닌 법관의 임기는 10년으로 한다. ④ 법관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연임될 수 있으며, 법률이 정하는 연령에 달한 때에는 퇴직한다. 제92조 ① 법관은 탄핵·형벌 또는 징계처분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파면·정직·감봉되거나 불리한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 ② 법관이 중대한 심신상의 장해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퇴직하게 할 수 있다. 제93조 ① 법률이 헌법에 위반되는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때에는 대법원은 이를 최종적으로 심사할 권한을 가진다. ② 명령·규칙·처분이 헌법이나 법률에 위반되는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된 때에는 대법원은 이를 최종적으로 심사할 권한을 가진다. 제94조 법원은 법률에 저촉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소송에 관한 절차, 법원의 내부 규율과 사무 처리에 관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제95조 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한다. 다만, 심리는 안녕질서를 방해하거나 선량한 풍속을 해할 염려가 있을 때에는 법원의 결정으로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96조 ① 군사재판을 관할하기 위하여 특별법원으로서 국방군법원을 둘 수 있다. ② 국방군법원의 상고심은 대법원에서 관할한다. ③ 국방군법원의 조직·권한과 심판관의 자격은 법률로써 정한다.

제7장 감사원 제97조 ① 국가의 세입·세출의 결산, 국가 및 법률이 정한 단체의 회계 검사와 국가기관 및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감찰을 하기 위하여 감사원을 둔다. ② 감사원은 원장을 포함한 5인 이상 11인 이하의 감사위원으로 구성한다. ③ 감사원장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 국무령이 임명하며, 그 임기는 4년으로 한다. ④ 감사원장이 궐위된 경우에 임명된 후임자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임 기간으로 한다. ⑤ 감사위원은 원장의 제청으로 국무령이 임명하며, 그 임기는 4년으로 한다. 제98조 감사원은 세입·세출의 결산을 매년 검사하여 국무령과 차연도 국회에 그 결과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99조 감사원의 조직·직무 범위·감사위원의 자격·감사대상 공무원의 범위 기타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8장 경제 제100조 ① 대한민국의 경제질서는 개인의 경제상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 ② 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생활의 기본적 수요를 충족시키는 사회정의의 실현과 균형 있는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 안에서 경제에 관한 규제와 조정을 한다. 제101조 ① 광물 기타 중요한 지하자원, 수산자원, 수력과 경제상 이용할 수 있는 자연력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 그 채취·개발 또는 이용을 특허할 수 있다. ② 국토와 자원은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국가는 그 균형 있는 개발과 이용을 위한 계획을 수립한다. 제102조 농지의 소작제도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금지된다. 제103조 국가는 농지와 산지 기타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개발과 보전을 위하여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그에 관한 필요한 제한과 의무를 과할 수 있다. 제104조 ① 국가는 농민·어민의 자조를 기반으로 하는 농어촌개발을 위하여 계획을 수립하며,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기한다. ② 농민·어민과 중소기업자의 자조조직은 육성된다. 제105조 국가는 대외무역을 육성하며 이를 규제·조정할 수 있다. 제106조 국방상 또는 국민경제상 긴절한 필요로 인하여 법률이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영기업을 국유 또는 공유로 이전하거나 그 경영을 통제 또는 관리할 수 없다. 제107조 ① 국민경제의 발전과 이를 위한 과학기술은 창달·진흥되어야 한다. ② 국무령은 경제·과학기술의 창달·진흥을 위하여 필요한 자문기구를 둘 수 있다.

제9장 헌법개정 제108조 ① 헌법의 개정은 국무령 또는 민의원 또는 참의원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로 제안된다. ② 국무령이 제안한 헌법개정안은 국민투표로 확정되며, 국회의원이 제안한 헌법개정안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로 확정된다. ③ 헌법개정이 확정된 때에는 국무령은 즉시 이를 공포하여야 한다. 제109조 ① 국회에 제안된 헌법개정안은 20일 이상의 기간 이를 공고하여야 하며, 공고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의결하여야 한다. ② 헌법개정안에 대한 국회의 의결은 양원에서 각각 그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③ 제2항의 의결을 거친 헌법개정안은 지체 없이 통일주체국민회의에 회부하고 그 의결로 헌법개정이 확정된다. 통일주체국민회의에 회부된 헌법개정안은 회부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의결되어야 한다. 제110조 ① 국무령이 제안한 헌법개정안은 20일 이상의 기간 이를 공고하여야 하며, 공고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 ② 국민투표에 붙여진 헌법개정안은 국회의원선거권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 헌법개정이 확정된다.

부칙 <헌법 제5호, 대한민국 30년 12월 29일> 제1조 이 헌법은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다만, 이 헌법을 시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법률의 제정과 이 헌법에 의한 국무령·국회의원의 선거와 기타 이 헌법시행에 관한 준비는 이 헌법시행전에 할 수 있다. 제2조 이 헌법에 의한 최초의 국회의원총선거는 이 헌법시행일로부터 6월이내에 실시한다. 제5조 이 헌법시행당시의 공무원과 정부가 임명한 기업체의 임원은 이 헌법에 의하여 임명된 것으로 본다. 다만, 이 헌법에 의하여 선임방법이나 임명권자가 변경된 공무원은 이 헌법에 의하여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그 직무를 행하며, 이 경우 전임자인 공무원의 임기는 후임자가 선임되는 전일까지로 한다. 제6조 ①이 헌법시행당시의 법령과 조약은 이 헌법에 위배되지 아니하는 한 그 효력을 지속한다. ②이 헌법시행당시의 국무령령·국무원령과 각령은 이 헌법에 의한 국무령령으로 본다. 제8조 이 헌법시행당시에 이 헌법에 의하여 새로 설치된 기관의 권한에 속하는 직무를 행하고 있는 기관은 이 헌법에 의하여 새로운 기관이 설치될 때까지 계속하여 그 직무를 행한다. 제9조 대한민국 30년 10월 29일부터 이 헌법시행일까지 국무령이 행한 특별선언과 이에 따른 비상조치에 대하여는 제소하거나 이의를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