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글편집 요약 없음 |
|||
| 9번째 줄: | 9번째 줄: | ||
2011년 [[이시바 시게루 (본능)|이시바 시게루]] [[자유민주당 (본능)|자민당]] 총재와 당수토론 중 토론 시작 후 4분 12초가 경과한 후 갑자기 이시바 총재를 보며 고함을 치는 모습이 중계방송을 타며 오자와 총리에 대한 인지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 2011년 [[이시바 시게루 (본능)|이시바 시게루]] [[자유민주당 (본능)|자민당]] 총재와 당수토론 중 토론 시작 후 4분 12초가 경과한 후 갑자기 이시바 총재를 보며 고함을 치는 모습이 중계방송을 타며 오자와 총리에 대한 인지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 ||
당시 이시바 총재는 북방영토 문제에 관련한 질의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질의 중 '타이'라는 글자가 들리자<ref>당시 이시바 총재의 발언은 "러시아의 북방영토에 대한...(ロシアの北方領土に'''対'''しての...)"에서 끊겼다.</ref> 갑자기 표정이 변한 오자와 총리가 이내 이시바 총재를 향해 삿대질하며 "장쩌민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왔느냐"는 폭언을 퍼부으며 "시끄러 뭐가 일국양제 만세야"라고 외치는 등 2분여 간 난동을 이어갔다. 오자와 총리의 난동과 함께 당황한 이시바와 자민당 의원들이 반박조차 못하고 어이없어하는 모습이 TV 중계를 타며 내각 지지율이 급락, 당내 오자와 퇴진 움직임이 확산되며 결국 총리직과 민주당 대표를 내려놓게 됐다. | 당시 이시바 총재는 북방영토 문제에 관련한 질의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질의 중 '타이'라는 글자가 들리자<ref>당시 이시바 총재의 발언은 "러시아의 북방영토에 대한...(ロシアの北方領土に'''対'''しての...)"에서 끊겼다.</ref> 갑자기 표정이 변한 오자와 총리가 이내 이시바 총재를 향해 삿대질하며 '''"장쩌민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왔느냐"'''는 폭언을 퍼부으며 '''"시끄러 뭐가 일국양제 만세야"'''라고 외치는 등 2분여 간 난동을 이어갔다. 오자와 총리의 난동과 함께 당황한 이시바와 자민당 의원들이 반박조차 못하고 어이없어하는 모습이 TV 중계를 타며 내각 지지율이 급락, 당내 오자와 퇴진 움직임이 확산되며 결국 총리직과 민주당 대표를 내려놓게 됐다. | ||
=== 2014년 중의원 예산위원회 질의 중 중국에 대한 일국양제 준수 요구 발언 === | === 2014년 중의원 예산위원회 질의 중 중국에 대한 일국양제 준수 요구 발언 === | ||
<div class="mb-[15px] border-solid border-[1px] border-black dark:border-white rounded-[5px] p-[12px]"> | <div class="mb-[15px] border-solid border-[1px] border-black dark:border-white rounded-[5px] p-[12px]"> | ||
2026년 7월 29일 (수) 16:02 판
| 이 문서는 본능의 공식 문서입니다. 본능 연재자 외 수정을 금지합니다. |
| ||||||
[ 펼치기 · 접기 ]
|
개요
오자와 이치로의 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
2010년대 이후 잦은 섬망 증상
2011년 중의원 본회의 중 난동
2011년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총재와 당수토론 중 토론 시작 후 4분 12초가 경과한 후 갑자기 이시바 총재를 보며 고함을 치는 모습이 중계방송을 타며 오자와 총리에 대한 인지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다.
당시 이시바 총재는 북방영토 문제에 관련한 질의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질의 중 '타이'라는 글자가 들리자[1] 갑자기 표정이 변한 오자와 총리가 이내 이시바 총재를 향해 삿대질하며 "장쩌민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왔느냐"는 폭언을 퍼부으며 "시끄러 뭐가 일국양제 만세야"라고 외치는 등 2분여 간 난동을 이어갔다. 오자와 총리의 난동과 함께 당황한 이시바와 자민당 의원들이 반박조차 못하고 어이없어하는 모습이 TV 중계를 타며 내각 지지율이 급락, 당내 오자와 퇴진 움직임이 확산되며 결국 총리직과 민주당 대표를 내려놓게 됐다.
2014년 중의원 예산위원회 질의 중 중국에 대한 일국양제 준수 요구 발언
제000회 국회 중의원 예산위원회 제1호 2014년 1월 4일
○ 이즈미 위원장 "질의 신청이 있사오니, 순차적으로 이를 허락합니다. 오자와 이치로군".
○ 오자와 위원 "중국공산당은 일국양제를 위협하는 모든 문제를 중단해야 합니다. 중국공산당은 즉각 중일공동성명을 준수해야 합니다. 우리가 타이완을 반환할때 중국은 50년간 일국양제를 통해 타이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국은 타이완의 자유민주주의를 철저히 짓밟고 있습니다."라고 중국어로 발언
○ 이즈미 위원장 "오자와 위원 발언 취지가 무엇인가요?"
○ 오자와 위원 "아 죄송합니다 (후략)"
○ 오자와 위원 "중국공산당은 일국양제를 위협하는 모든 문제를 중단해야 합니다. 중국공산당은 즉각 중일공동성명을 준수해야 합니다. 우리가 타이완을 반환할때 중국은 50년간 일국양제를 통해 타이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중국은 타이완의 자유민주주의를 철저히 짓밟고 있습니다."라고 중국어로 발언
○ 이즈미 위원장 "오자와 위원 발언 취지가 무엇인가요?"
○ 오자와 위원 "아 죄송합니다 (후략)"
2017년 중의원 선거 지원 유세 중 섬망 증세
2017년 제48회 중의원 선거 당시 도쿄 6구 오치아이 다카유키의 유세를 하던 중 "이 자리에 모여주신 민주 타이완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랫동안 타이완의 민주주의를 지지한다는 요지의 연설을 이어가다 이상함을 느낀 오치아이 후보의 제지로 발언을 중단했다.
- ↑ 당시 이시바 총재의 발언은 "러시아의 북방영토에 대한...(ロシアの北方領土に対しての...)"에서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