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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 [[티베트 (아름다운 나라)|티베트국]] 정치에서 진보 포지션을 맡고 있는 정당. 보수 [[티베트 국민민주당|국민민주당]]과 함께 양당제를 이루고있다. 독특한 점이라면 경제적으로도 자유주의를 표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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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 ==역사== |
| 티베트 자유당은 티베트가 [[뉴어크 평화조약]]에 따라 1971년 독립한 직후 티베트 자유주의자들에 의해 창당되었다. 1986년의 첫 총선에서 전체 108석 중 22석을 획득, 제1야당에 올라서면서 정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1991년 총선에서 제1당으로 올라선 자유당은 [[걀로 똔둡]]을 수상으로 하여 첫 집권에 성공하였으나 1993년에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 패하면서 2년만에 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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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총선에서 단독 과반을 달성한 자유당은 단독 내각을 꾸렸고 자유당 내각은 [[롭상 텐진]]과 [[텐진 테똥]]을 차례로 수상으로 하여 2012년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자유당은 큰 타격을 입었고 2012년 총선에서 참패하면서 자유당은 다시 실각했다. 2020년 들어 코로나 사태로 인해 티베트 경제가 박살나자 국민민주당 내각의 지지율은 폭락, 뒤이은 선거에서 자유당이 압승을 거두며 자유당 [[타시 왕디]]가 총리로 취임하여 여당의 자리로 복귀했다. 하지만 자유당이라고 해서 경제 회복을 위한 뾰족한 수가 있는 것은 아니라서 고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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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정부의 우정사업 준민영화로 정국이 혼란에 빠지자 타시 왕디는 난국 돌파를 위해 의회를 해산하고 총선을 실시했다. 총선에서 지난 선거때보다 의석은 줄었으나 여전히 원내 과반을 유지하여 재집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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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향== | | ==성향== |
| 사회적으로는 확실한 자유주의 성향이다. 보수자유주의 계파도 있지만 주류는 사회자유주의로, 개인의 사회적, 문화적 자유를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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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으로도 역시 자유주의 성향을 띈다. 자유당 소속 [[타시 왕디]] 수상이 공기업 민영화를 감행한 것도 비슷한 이유. 다만 과거에 비해서는 사회적 시장경제를 주장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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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적으로는 친아태, 친서방 성향이지만 국민민주당에 비해서는 덜 뚜렸하다. 오히려 비서방권 국가들과, 심지어는 서중국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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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 |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