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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0일 (금) 12: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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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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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장:Sindan:허브, 종합, 기본설정
- 연습장:Sindan/1:민국 38/정치적 사건, 단체
- 연습장:Sindan/2:민국 38/인물(역사적+현대)
- 연습장:Sindan/3:민국 38/역사적 국가, 단체, 사건
- 연습장:Sindan/4:틀 연습
공통 시간선
시안 사건 이전 (1911년 ~ 1936년)
1910년대
- 1911년
- 신해혁명이 일어나 중국의 군주제가 종말을 고하다.
- 1912년(민국 원년)
- 중화민국이 건국을 선포하였다.
- 선통제가 퇴위를 선언하고 청나라 소조정이 성립되었다.
- 일본 제국에서 메이지 덴노가 사망하고 다이쇼 덴노가 즉위하여 다이쇼 시대가 시작되었다.
- 1913년(민국 2년)
- 중화민국의 정치인 쑹자오런이 저격당했다. (쑹자오런 저격 사건)
- 위안스카이가 중화민국 대총통에 취임했다.
- 1914년(민국 3년)
- 중화민국 국회가 위안스카이에 의해 강제해산 당했다.
- 1915년(민국 4년)
- 위안스카이가 황제로 추대되었으며 홍헌제제가 선포되어 중화제국이 성립되었다.
- 제제에 반대하는 차이어 등이 호국군을 선포하고 호국전쟁을 일으켰다.
- 1916년(민국 5년)
- 위안스카이가 홍헌제제를 취소하여 중화제국이 폐지되었다.
- 위안스카이가 중화민국 대총통 직에서 사임하고 리위안훙이 2대 대총통에 취임했다.
- 아랍 반란이 시작되었다.
- 1917년(민국 6년)
- 장훈복벽이 일어났으나 같은 달 12일에 실패하였다.
- 쑨원이 제1차 호법운동을 전개하고 호법정부 대총통에 취임하며 호법전쟁이 시작되었다.
- 1918년(민국 7년)
- 쑨원이 1차 호법정부에서 사실상 축출되며 1차 호법운동과 호법전쟁 종결되었다.
- 제1차 세계 대전이 종결되었다.
- 1919년(민국 8년)
- 경성 태화관에서 의암 손병희 등 민족 대표 33인이 〈기미독립선언〉을 발표하며 조선이 자주 독립국임을 선언하였다. (3.1 운동)
-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 중국에서 5.4 운동이 일어났다.
- 강우규 의사가 경성역에서 신임 조선총독 사이토에게 폭탄을 투척하였다.
- 쉬수정의 변방군에 의해 몽골의 자치가 취소되었다. (외몽골 출병)
1920년대
- 1920년(민국 9년)
- 아랍 연합 왕국이 건국되었다.
- 간도 봉오동에서 홍범도 장군의 한국독립군이 봉오동 전투를 겪었다.
- 안직전쟁으로 인해 안휘군벌이 몰락하였다.
- 김좌진 장군의 서로군정서와 홍범도 장군의 한국독립군이 간도 청산리에서 청산리 전투를 겪었다.
- 쑨원이 2차 군정부를 수립하고 2차 호법운동의 전개를 시작하였다.
- 이승만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 1921년(민국 10년)
- 몽골인민유격대가 캬흐타에서 북양정부군을 섬멸하고 복드 칸이 복위하며 외몽골 출병이 종식되었다.
- 중국공산당이 창당되었다.
- 1922년(민국 11년)
- 영국령 홍콩에서 1922년 홍콩 선원 파업이 발생하였다.
- 1차 직봉전쟁으로 인해 직계군벌과 우페이푸가 중국의 대권을 장악하였다.
- 영풍함 사건으로 인해 쑨원이 광둥에서 축출되며 호법운동이 사실상 종결되었다.
- 인류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소련이 건국되었다.
- 1923년(민국 12년)
- 일본 제국에서 관동대지진이 일어났다.
- 직예군벌의 수령인 차오쿤이 대대적인 부정선거를 통해 북양정부 대총통에 당선되었다. (회선 사건)
- 1924년(민국 13년)
- 2차 직봉전쟁으로 인해 직계군벌이 몰락하고 장쭤린의 봉천군벌이 중국의 주도권을 잡았다.
- 북경정변이 일어나 우페이푸가 실각하고 차오쿤이 하야하였다.
- 평위샹에 의해 청나라 소조정이 해체되었다. (핍궁사건)
- 1925년(민국 14년)
- 선후회의가 소집되었으나 별 소득없이 종결되었다.
- 국민당의 1차 동정의 결과 천중밍이 국민당 교군에 의해 참패하였다.
- 일본 제국이 치안유지법과 보통선거법을 제정하였다.
- 광저우 국민정부가 수립되었다.
- 베이징 벽운사에서 서산회의가 개최되어 증국국민당 우파가 독자적인 당 중앙을 결성하였다.
- 1926년(민국 15년)
- 중산함 사건이 발생하여 국민당과 공산당 사이의 균열이 발생했다.
- 6.10 만세 운동이 일어났다.
- 국민당의 1차 북벌이 선포되었다.
- 1차 상하이 폭동이 발생했다.
- 광저우 국민정부가 우한으로 천도를 결정하여 우한 국민정부가 설립되었다.
- 일본 제국에서 다이쇼 덴노가 사망하고 쇼와 덴노가 즉위하여 쇼와 시대가 시작되었다.
- 1927년(민국 16년)
- 난창에서 군무선후회의가 소집되었으나 별 성과없이 종결되었다. (난창 군무선후회의)
- 좌우합작 독립운동단체인 신간회가 결성되었다.
- 2차 상하이 폭동이 발생하였다.
- 국민혁명군 점령하의 난징시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유혈사태가 발생하였다. (난징 사건)
- 장제스가 국공합작을 파기하고 중국공산당에 대한 숙청을 단행하였다. (4.12 상하이 쿠데타)
- 난징 국민정부가 수립되었다.
- 중국공산당이 우한 국민정부로부터의 탈퇴를 선언하자 왕징웨이가 분공을 선포하여 1차 국공합작이 1차 국공합작이 종식되고 영한합작이 시작되었다.
- 중국공산당이 장시성 난창과 후난, 광저우에서 폭동을 일으켰으나 참패하였다. (난창 폭동, 추수 폭동, 광저우 폭동)
- 1928년(민국 17년)
- 일본 제국의 공작에 의해 봉천 군벌의 수령 장쭤린이 기차에서 폭사했다. (황고둔 사건)
- 장제스의 국민혁명군이 베이징에 무혈입성하여 '북벌의 완성'을 선포했다.
- 탕산회의가 개최되어 재병안에 대한 동의가 이루어졌다.
- 장쉐량이 국민정부에 대한 합류를 선언했다. (동북 역치)
- 1929년(민국 18년)
- 일제강점기 조선 원산부에서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감행하였다. (원산 총파업)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하노이에서 프랑스의 노동운동가인 알프레드 바쟁이 베트남 국민당에 의해 암살되었다, 이는 베트남 국민당의 몰락을 야기하였다.
- 장제스와 계계·월계군벌 간의 1·2차 장계전쟁이 발발하여 광서파가 몰락하였다.
- 장제스와 펑위샹 간의 1·2차 장풍전쟁이 발발하여 펑위샹이 몰락하였다.
- 장쉐량의 중동로 회수를 빌미로 소련군이 만주를 침공하였다. (중동로 사건, 봉소전쟁)
-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의 주식시세가 폭락을 시작하였다. (대공황)
-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광주학생항일운동이 일어났다.
- 장당전쟁이 발발하여 탕성즈가 몰락하였다.[1]
- 민족유일당조직동맹이 개명하여 자치조직 국민부를 다스리는 정당인 조선혁명당이 성립되었다.
- 신간회에서 조직한 민중대회를 빌미로 일제가 대대적인 탄압을 가하였다.
1930년대
- 1930년(민국 19년)
- 베트남 공산당이 창당되었다.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서 베트남 국민당의 주도로 옌바이 봉기가 일어났다.
- 장제스와 옌시산 등 반장파 간의 중원대전이 발발하여 반장파가 몰락하고 장제스의 권력이 강화되었다.
- 일본령 대만에서 일본 경찰에 의한 원주민 폭행사건에 대해 분개한 대만 원주민 부족이 대대적으로 봉기하여 일본인들을 공격하였다. (우셔 봉기)
- 국민혁명군이 동고를 점령하며 제1차 초공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1931년(민국 20년)
- 제1차 초공작전이 공산당의 승리로 종결되었다.
- 장제스가 탕산에서 후한민을 감금하였다. (탕산 사건)
- 제2차 초공작전이 시작되었으나 국민당의 참패로 끝을 맺었다.
- 반장파에 의해 광저우 국민정부가 수립되며 1차 양광사변이 일어났다.
- 제3차 초공작전이 시작되었으나 만주사변의 여파로 종결되었다.
- 류탸오후 사건을 시작으로 만주사변이 일어나 일본 제국의 중국 침공이 본격화되었다.
- 국민정부에 의해 청나라 소조정이 복구되었다.
- 1932년(민국 21년)
- 난징 국민정부와 광저우 국민정부가 통합하며 1차 양광사변이 종식되고 영월합작이 달성되었다.
- 도쿄에서 이봉창 의사가 히로히토 암살을 위해 마차에 폭탄을 투척했으나 불발하고 체포되었다. (사쿠라다몬 의거)
- 일본군이 제1차 상하이 사변을 일으켜 상하이를 무력으로 점령하였으나 송호정전협정 이후 철수하였다.
- 짱스이를 수령으로 하는 만주국이 일본 제국에 의해 건국되었다.
- 상하이에서 일본 제국의 천장절 및 상하이 사변 전승기념식장에 윤봉길 의사가 폭탄을 투척하였다. (훙커우 공원 의거)
- 일본 제국에서 5.15 사건이 일어났다.
- 제4차 초공작전이 시작되었으나 이듬해 열하사변으로 인해 종결되었다.
- 시암 혁명이 일어나 시암은 입헌군주제 국가로 전환되고 국호도 태국(타이)로 변경되었다.
- 호주 정부가 대 에뮤 소탕 작전을 선포하였다.
- 1933년(민국 22년)
- 일본 제국이 열하사변을 일으켜 산해관을 점령하고 국제연맹을 탈퇴하였다.
-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수권법이 가결되었다.
- 당고정전협정이 체결되어 만주사변이 일단락되었다.
- 제5차 초공작전이 시작되어 이듬해 중화소비에트공화국이 멸망하였다.
- 반장파 좌파에 의한 복건사변이 일어났으나 이듬해 진압당했다.
- 1934년(민국 23년)
- 나치 독일에서 장검의 밤 사건이 일어나 돌격대를 비롯한 나치 좌파 상당수가 숙청되었고 아돌프 히틀러가 나치 독일 퓌러에 등극했다.
- 중국공농혁명홍군이 우두(위두)강에서 집결하여 장정을 개시하였다. (대장정)
- 일본 제국이 워싱턴 해군 군축조약 및 런던 해군 군축조약의 파기를 선언하였다.
- 1935년(민국 24년)
- 아돌프 히틀러가 베르사유 조약의 파기를 선언했다.
- 하북 사건의 결과 하매 협정이 체결되어 허베이에 대한 일본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 장북 사건의 결과 진토 협정이 체결되어 차하르에 대한 일본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 마오쩌둥이 이끄는 홍군이 대장정을 끝마쳤다.
- 왕징웨이 저격 사건이 발생했다.
- 관동군이 기동사변을 일으켜 기동방공자치위원회를 수립시켰다.
- 베이핑 신화문에서 12.9 운동이 일어났다.
- 1936년(민국 25년)
- 일본군 황도파 청년장교들의 쿠데타인 2.26 사건이 발발하였으나 쇼와 천황의 거부로 실패하였다.
- 계계군벌과 월계군벌에 의해 2차 양광사변이 발발하여 반장파가 일소되었다.
- 조선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손기정 선수의 사진에서 일장기를 말소하였다. (일장기 말소사건)
- 관동군에 의해 수동사변(백령묘 전투)가 일어났으나 중국군에 의해 패퇴하였다.
- 시안에서 국민혁명군의 군벌지휘관 장쉐량이 장제스에 대한 감금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시안 사건)
- 제6차 초공작전이 시작되었다.
시안 사건 이후 (1937년 ~ 1945년)
1930년대
- 1937년(민국 26년)
- 소련에서 스탈린에 의한 대숙청이 시작되었다.
- 6차 초공작전의 결과 마오쩌둥이 사망하고 공산당 잔당이 신장으로 도주하였다.
- 루거우차오 사건을 계기로 중일전쟁이 발발하였다.
- 트라우트만 공작이 시작되었다.
- 일본군이 중국의 수도 난징을 함락시키고 난징에서 대학살을 자행하였다. (난징 대학살)
- 1938년(민국 27년)
- 일본에서 1차 고노에 담화 발표되어 트라우트만 공작이 종료되었다.
- 삼성그룹의 뿌리인 삼성상회가 이병철 회장에 의해 창립되었다.
- 나치 독일이 오스트리아 연방국을 병합하였다. (안슐루스)
- 중일전쟁이 장기화되자 일본 제국이 국가총동원법을 선포했다.
- 뮌헨 협정이 체결되어 체코슬로바키아가 주테텐란드를 강제로 나치 독일에 할양하였다.
- 나치 독일에서 수정의 밤이 일어나 유대인 및 유대 재산에 대한 폭력이 자행되었다.
- 1939년(민국 28년)
- 나치 독일이 뮌헨 협정을 파기하고 체코슬로바키아를 강제 병합하였다.
- 나치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고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에 선전포고를 감행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 소련이 핀란드를 침공하였다. (겨울전쟁)
- 일본 제국이 창씨 개명 방침을 발표하였다.
1940년대
- 1940년(민국 29년)
- 조선총독부에 의해 창씨개명이 효력을 발휘하여 본격적으로 실시되었다.
- 모스크바 평화협정의 체결로 겨울전쟁이 종결되었다.
- 장궈타오와 왕징웨이의 회담 결과 제2차 국공합작이 선언되었다.
- 일본 제국이 만주국을 제외한 중국내 괴뢰정부를 통합하여 주융린을 수반으로 한 위명국을 수립시켰다.
- 나치 독일이 덴마크와 노르웨이, 베네룩스, 프랑스를 침공하고 국가판무관무들과 비시 프랑스를 수립시켰다.
- 영국 본토 항공전이 시작되었다.
- 레프 트로츠키가 망명지인 맥시코에서 살해당했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충칭에서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인 한국광복군이 창설되었다.
- 1941년(민국 30년)
- 나치 독일이 소련을 전면 침공하면서 독소전쟁이 시작되었다.
- 소련과 핀란드간의 계속전쟁이 시작되었다.
- 만주국과 일제강점기 조선 간 국경의 수풍댐이 영업 발전을 개시되었다.
- 진주만 공습이 일어나 일본 제국이 미국에 선전포고하여 태평양 전쟁이 시작되었다.
- 1942년(민국 31년)
- 반제 회의의 결과 유대인에 대한 절멸 계획이 채택되었다.
- 스탈린그라드 전투가 시작되었다.
- 1943년(민국 32년)
- 카사블랑카 회담에서 연합국이 종전의 조건으로 추축국의 무조건 항복을 제시하였다.
- 무솔리니가 이탈리아 총리직에서 경질되고 유폐되었으나 구출되어 독일의 괴뢰정부인 "살로 공화국"의 수반으로 취임하였다.
- 일제강점기 조선에 징병제가 실시되었다.
- 장제스가 중화민국 국민정부 주석으로 정식 취임하였다.
- 카이로 회담의 결과 카이로 선언이 발표되어 전후 한국의 독립이 확정되었다.
- 테헤란 회담의 결과 독일의 항복 이전까지 전쟁의 지속과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실행이 합의되었다.
- 1944년(민국 33년)
-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실행되어 연합군이 서유럽으로 복귀하였다.
- 바그라티온 작전이 실행되어 독일 중부집단군이 궤멸되었다.
- 히틀러 암살 미수사건이 실패하였다.
-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여운형에 의해 조선건국동맹이 조직되었다.
- 독일군이 바르샤바 대공세를 시작하나 이듬해 1월 실패하였다.
- 1945년(민국 34년)
- 이탈리아 사회공화국 정부가 붕괴되고 무솔리니가 사형되었다.
- 아돌프 히틀러가 퓌러붕커에서 자살하고 나치 독일이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함에 따라 유럽전선이 종결되었다.
- 포츠담 회담 중 포츠담 선언이 발표되었으나 일본 제국은 이를 무시하였다.
- 중국군의 동방타통작전과 소련군의 만주전략공세작전의 결과 중국 전역이 해방되었다.
- 몰락 작전이 감행되어 미군에 의해 도쿄가 함락 됨에 따라 일본이 항복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은 공식적으로 종결되었다.
비공통 세계선
20세기 (1946년 ~ 1999년)
1940년대
- 1946년(민국 35년)
- 조선에서 미중소 3개국 연합군정이 시작되었다.
- 극좌파 배우 심영이 광통교에서 김두한에게 피격당했다.
- 제7차 초공작전이 선언되며 국공내전이 재개되었다.
- 중국에서 재정경제긴급처분령이 단행되어 물가인하에 성공하였다.
- 조선과도입법의원이 개원되어 조선인민당이 1당을 차지하였다.
- 1947년(민국 36년)
- 조선과도정부가 수립되어 여운형이 민정장관으로 취임하였다.
- 중국 타이완성에서 2.28 사건이 발생하여 타이완 섬 현지인들이 학살당했다.
- 연합군정의 조선은행령이 시행되어 화폐개혁이 단행되었다.
- 버마에서 아웅 산 장군 암살미수 사건이 발생하였다.
- 1948년(민국 37년)
- 제1대 중국 정부총통 선거에서 장제스와 리쭝런이 초대 정부총통으로 당선되었다.
- 5.10 총선거(초대 민원선 겸 초대 대선)이 치뤄져 조선인민당이 제1당의 지위에 오르고 여운형이 총리에, 이승만이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 대한민국 헌법과 정부조직법이 제정되었다.
-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 일본 열도의 미중영 3개국 점령지가 통합되었다.
- 1949년(민국 38년)
-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가 발족되었다.
- 일본국(남일본) 정부가 수립되었다.
- 프랑스가 중국이 제시한 남북 베트남 총선거에 동의함에 따라 베트남 공화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 라오스가 프랑스로부터 자치권을 획득하였다.
- 중화민국 정부가 제7차 초공의 종결과 국공내전 승리를 선언하였다.
- 일본인민공화국(북일본) 정부가 수립되었다.
1950년대
- 1950년(민국 39년)
- 대한민국에서 농지개혁이 단행되었다.
- 대한민국에서 제2대 민의원 의원 선거가 치뤄져 한독당의 김구가 총리로 지명되었다.
- 몽골에서 민족주의 성향의 몽골 국민군이 궐기하였다. (몽골 내전)
- 박헌영의 조선공산당 일당이 성진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6.25 내란)
- 1951년(민국 40년)
- 중국이 티베트를 침공하고 17개조 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티베트가 중국에 병합되었다.
- 조선공산당 반란군이 완전히 토벌되었다.
- 대한민국에서 제2대 민의원 의원 선거가 치뤄져 한독당의 김구가 총리로 지명되었다.
- 1952년(민국 41년)
- 이승만 대통령이 평화선(이승만 라인)을 선포하였다.
- 제2대 대통령 선거가 치뤄져 이승만 대통령이 재선되었다.
- 1953년(민국 42년)
- 김구-요시다 회담의 결과 일본국이 독도를 포함한 한반도 부속도서 영유권을 일체 포기하였다.
- 소련 공산당 서기장 이오시프 스탈린이 사망하고 라브렌티 베리야가 차기 서기장으로 선출되었다.
- 몽골 국민군이 울란바토르(현 니슬렐 후레)에 입성하며 몽골 내전이 종결되었다.
- 라오스와 캄보디아가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다.
- 1954년(민국 43년)
- 제2대 중국 정부총통 선거에서 장제스와 천청이 제2대 정부총통으로 당선되었다.
- 제3대 민의원 의원 선거가 치뤄져 사회당의 조봉암이 총리로 지명되었다.
- 상호안보협력기구가 설립되었다.
- 도쿄에서 남북 일본간의 무력충돌이 발샐하였다.
21세기 (2000년 ~ 현재)
. . .
- 2019년(민국 108년)
-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 일본국에서 아키히토 덴노가 생전퇴위하고 나루히토 덴노가 즉위하여 레이와 시대가 시작되었다.
- 홍콩에서 건제파 내각이 실각하고 자립파 내각이 들어섰다.
- 중국국민당이 창당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 대한민국에서 조국 사태의 여파로 문재인 총리가 사임하고 차기 총리로 이재명 의원이 지명되었다.
- 아랍 연합 왕국 반정부 시위의 여파로 오마르 라지즈 총리가 실각하고 바샤르 알 아사드가 신임 총리로 선출되었다.
- 몽골에서 뱌쿠렌량화 칸이 즉위하여 백련 시대가 시작되었다.
- 2020년(민국 109년)
- 제15대 중국 정부총통 선거와 제21대 중국 입법위원 선거 결과 현직 정부총통인 원자바오, 장산정이 재선되고 국민당 중심의 범람연맹이 승리를 거두었다.
- 민의원 임기만료로 인한 선거결과 사회당을 필두로 한 범 여권이 승리를 거두었다.
- 코로나 19에 대한 팬데믹이 선언되었다.
- 제1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뤄졌다. 선거결과 사회당을 필두로 한 범 여권이 승리를 거두었다.
- 몽골에서 국가대후랄 선거가 치뤄졌다. 선거결과 민족당을 필두로 한 좌익진영이 승리하여 오흐나깅 후렐수흐가 총리로 선출되었다.
- 일본국에서 교토 도지사 선거가 치뤄져 마에하라 세이지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 2020 교토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 버마 연방에서 인민원 의원 총선거가 치뤄져 야당인 버마공산당이 승리를 거두었다. 킨 마웅 스웨 버마공산당 의장이 신임 연방 총리로 지명되었다.
- 대한민국에서 제18대 대선이 치뤄져 범 보수진영의 반기문 후보가 당선되었다.
- 2021년(민국 110년)
- 참여연대와 민변에 의해 주택공사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의혹이 폭로되었다. (LH 사태)
- 서울특별시장과 부산광역시장 등에 대한 재보궐 선거가 치뤄졌다. 서울시장에는 나경원 전 의원이, 부산시장에는 박형준 전 의원이 당선되었다.
- 중국공산당이 창당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 이재명 총리가 민의원을 해산하였다. 선거 결과 한독당을 필두로 한 범 야권이 압승을 거두어 홍준표 한국독립당 대표가 차기 총리로 공식 지명되었다.
- 2022년(민국 111년)
- 일본국에서 아베 신조 전 내각총리대신이 암살당하였다, 그 영향으로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여당인 자유당이 압승하였다.
- 중국국민당 제27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장완안 입법위원을 차기 주석으로 선거하였다.
- TV 아사히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통일교 간의 유착관계 및 국정농단 사실을 폭로하였다.
- 소련 공산당 제34차 당대회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국가주석의 3선이 확정되었다, 그 영향으로 소련 내에서 대규모 시위가 시작되었다.
- ↑ 다만 탕성즈의 망명은 1930년에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