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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mb-[15px] border-solid border-[1px] border-black dark:border-white rounded-[5px] px-[18px] py-[12px]">{{+1|'''성화제 즉위 조서'''}}<br><br>하늘의 뜻을 받아<br>황제가 조한다.<br><br>짐은 생각건대, 태조께서 큰 왕업의 기초를 만듯셨고, 고조께서 제국의 기틀을 맞추셨으며, 선황께서 큰 공업을 계승하시어 정성을 다하여 다스리기에 힘을 써서 예절이 갖추어지고 음악이 조화되어 중외가 평안한 지 이제 35년이 되었다. 다만 밤낮으로 정무에 바쁘시고, 더욱이 성학에 게을리 하지 않았으므로 근심과 괴로움이 너무 지나쳐서 마침내 병환을 초래하게 되시었다. 이에 짐은 선황께서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랐었는데, 하늘이 돌보지 않으셔서 문득 신민을 버리고 가셨으니, 기운이 꺾이고 마음이 성함을 어찌 이길 수 있겠는가?<br><br>이에 [[대한제국 헌법 (한나라)|대한제국 헌법]]과 [[국조황실전헌 (한나라)|국조황실전헌]]에 따라 대위를 오래 비워 둘 수 없어, 마지 못하여 지난 7월 17일 즉위하게 되었다. 지워진 책임의 무게를 생각해 보건대 마치 깊은 못에 다다르고 얇은 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br><br>이에 짐은 내각의 조언으로 이 해를 성화 원년으로 삼으며, 내각총리대신이 건의한 소상공인, 청년, 운전업 종사자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은 물론, 경제인, 여야 정치인, 노동계, 농민 등 2,198명에 대해 특별사면 및 복권을 정보통신공사업, 식품접객업, 생계형 어업, 운전면허 등 해행정제재 대상자 974,468명에 대해 특ㄹ별감면 조치를 시행함을 인증한다. 또한 모범수 987명을 7월 23일자로 가석방 한다.<br><br>아아! 모든 정사가 다 성규가 있지만, 그러나 지켜 가기는 어려우니 국회와 내각은 법도를 신중히 지켜 마음을 같이하여 협조하여 도와 길이 경사에 이르기를 믿는다. 그러므로 이를 세상에 선포하여 모두 듣고 알게 하라.<br><br>'''{{+2|어압어새}}'''<br><br> 성화 원년 7월 22일<br> 내각총리대신 [[노무현 (한나라)|노무현]]</di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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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월) 14:4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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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성화제 즉위 조서
하늘의 뜻을 받아
황제가 조한다.
짐은 생각건대, 태조께서 큰 왕업의 기초를 만듯셨고, 고조께서 제국의 기틀을 맞추셨으며, 선황께서 큰 공업을 계승하시어 정성을 다하여 다스리기에 힘을 써서 예절이 갖추어지고 음악이 조화되어 중외가 평안한 지 이제 35년이 되었다. 다만 밤낮으로 정무에 바쁘시고, 더욱이 성학에 게을리 하지 않았으므로 근심과 괴로움이 너무 지나쳐서 마침내 병환을 초래하게 되시었다. 이에 짐은 선황께서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랐었는데, 하늘이 돌보지 않으셔서 문득 신민을 버리고 가셨으니, 기운이 꺾이고 마음이 성함을 어찌 이길 수 있겠는가?
이에 대한제국 헌법과 국조황실전헌에 따라 대위를 오래 비워 둘 수 없어, 마지 못하여 지난 7월 17일 즉위하게 되었다. 지워진 책임의 무게를 생각해 보건대 마치 깊은 못에 다다르고 얇은 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
이에 짐은 내각의 조언으로 이 해를 성화 원년으로 삼으며, 내각총리대신이 건의한 소상공인, 청년, 운전업 종사자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은 물론, 경제인, 여야 정치인, 노동계, 농민 등 2,198명에 대해 특별사면 및 복권을 정보통신공사업, 식품접객업, 생계형 어업, 운전면허 등 해행정제재 대상자 974,468명에 대해 특ㄹ별감면 조치를 시행함을 인증한다. 또한 모범수 987명을 7월 23일자로 가석방 한다.
아아! 모든 정사가 다 성규가 있지만, 그러나 지켜 가기는 어려우니 국회와 내각은 법도를 신중히 지켜 마음을 같이하여 협조하여 도와 길이 경사에 이르기를 믿는다. 그러므로 이를 세상에 선포하여 모두 듣고 알게 하라.
어압어새
성화 원년 7월 22일
내각총리대신 노무현
하늘의 뜻을 받아
황제가 조한다.
짐은 생각건대, 태조께서 큰 왕업의 기초를 만듯셨고, 고조께서 제국의 기틀을 맞추셨으며, 선황께서 큰 공업을 계승하시어 정성을 다하여 다스리기에 힘을 써서 예절이 갖추어지고 음악이 조화되어 중외가 평안한 지 이제 35년이 되었다. 다만 밤낮으로 정무에 바쁘시고, 더욱이 성학에 게을리 하지 않았으므로 근심과 괴로움이 너무 지나쳐서 마침내 병환을 초래하게 되시었다. 이에 짐은 선황께서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랐었는데, 하늘이 돌보지 않으셔서 문득 신민을 버리고 가셨으니, 기운이 꺾이고 마음이 성함을 어찌 이길 수 있겠는가?
이에 대한제국 헌법과 국조황실전헌에 따라 대위를 오래 비워 둘 수 없어, 마지 못하여 지난 7월 17일 즉위하게 되었다. 지워진 책임의 무게를 생각해 보건대 마치 깊은 못에 다다르고 얇은 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
이에 짐은 내각의 조언으로 이 해를 성화 원년으로 삼으며, 내각총리대신이 건의한 소상공인, 청년, 운전업 종사자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은 물론, 경제인, 여야 정치인, 노동계, 농민 등 2,198명에 대해 특별사면 및 복권을 정보통신공사업, 식품접객업, 생계형 어업, 운전면허 등 해행정제재 대상자 974,468명에 대해 특ㄹ별감면 조치를 시행함을 인증한다. 또한 모범수 987명을 7월 23일자로 가석방 한다.
아아! 모든 정사가 다 성규가 있지만, 그러나 지켜 가기는 어려우니 국회와 내각은 법도를 신중히 지켜 마음을 같이하여 협조하여 도와 길이 경사에 이르기를 믿는다. 그러므로 이를 세상에 선포하여 모두 듣고 알게 하라.
어압어새
성화 원년 7월 22일
내각총리대신 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