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만덕산향우회/1: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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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광연립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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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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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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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민-광명 연정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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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세상에는 답을 찾기 위해 던지는 질문이 있고, 답을 잃기 위해 던지는 질문이 있다.


=== 개요 ===
호노카는 그 차이를, 스무두 번째 봄이 끝나갈 무렵에야 알게 되었다.


그날도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 배경 ===
가쿠슈인대학교.
 
붉은 벽돌 건물 사이로 벚꽃 잎이 흩날리고, 오래된 느티나무 아래에서는 신입생들이 동아리 홍보 전단을 나눠 주고 있었다.
 
도서관 앞 분수에서는 햇살이 부서졌고, 강의동으로 향하는 학생들은 각자의 미래만큼이나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 풍경 속에서 유독 조용한 사람이 있었다.
 
호노카.
 
황실의 장녀.
 
신문은 그녀를 '황실의 보석'이라 칭송했고, 국민들은 그녀를 '국가의 얼굴'이라 불렀다.
 
하지만 정작 그녀 자신은 한 번도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
 
'호노카'라는 이름보다 먼저 따라오는 직함.
 
'전하.'
 
그 두 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언제나 보이지 않는 거리를 만들었다.
 
친구들도 조심했고,
 
교수들도 말을 골랐으며,
 
학생들은 그녀를 힐끗 바라본 뒤 시선을 거두곤 했다.
 
그녀에게는 늘 사람들이 있었지만,
 
정작 곁에 있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였을까.
 
새 학기 수강신청 화면에서 우연히 발견한 교양 과목 하나가 유난히 눈에 들어왔다.
 
『사랑과 인간관계의 철학』
 
호노카는 피식 웃었다.
 
사랑.
 
그녀와는 가장 먼 단어였다.
 
그렇게 생각했다.
 
적어도,
 
그 강의실에서 한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제1장===
사랑과 인간관계의 철학
 
"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교수의 첫마디는 칠판보다 먼저 학생들의 마음에 적혔다.
 
강의실 안은 조용했다.
 
누군가는 노트북을 켰고,
 
누군가는 펜을 돌렸으며,
 
누군가는 아직도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호노카는 아무 말 없이 공책 첫 장을 펼쳤다.
 
그리고 질문을 그대로 적었다.
 
"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그 순간이었다.
 
철컥.
 
문이 열렸다.
 
"죄송합니다."
 
낮고 차분한 목소리.
 
강의실에 들어온 학생은 짧은 검은 머리에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채 숨을 고르고 있었다.
 
화려한 미인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시선이 머무는 사람이었다.
 
강의실에는 빈자리가 몇 없었다.
 
학생은 비어있는 자리를 창자 두리번 거리다가 호노카 옆자리에 앉았다.
 
"...실례하겠습니다."
 
"괜찮아요."
 
두 사람은 서로를 다시 보지 않았다.
 
적어도 그 순간까지는.
 
첫 번째 수업은 플라톤의 『향연』이었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물었다.
 
"플라톤은 사랑을 결핍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동의합니까?"
 
학생들의 의견이 이어졌다.
 
"외로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요. 행복한 사람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욕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는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호노카 옆의 학생을 바라봤다.
 
"당신은?"
 
학생은 잠시 생각했다.
 
"결핍은 시작일 수는 있지만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것을 원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을 이해해 줄 사람을 찾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누군가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세계를 조금씩 이해하려는 과정 아닐까요."
 
교수는 미소를 지었다.
 
"좋은 해석이군요."
 
호노카는 처음으로 옆사람을 바라봤다.
 
학생은 발표를 마친 뒤 괜히 연필 끝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자신감 있게 말했지만,
 
칭찬받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 같았다.
 
그 모습이 이상하게 눈에 남았다.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하나둘 강의실을 빠져나갔다.
 
호노카도 가방을 메려다 문득 입을 열었다.
 
"...아까 발표."
 
학생이 돌아봤다.
 
"네?"
 
"좋았어요."
 
잠시 침묵.
 
그리고 아주 작은 웃음.
 
"고맙습니다."
 
"저는 호노카예요."
 
"...나츠메."
 
"철학 좋아하세요?"
 
"좋아한다기보다는…."
 
나츠메는 창밖을 바라보며 웃었다.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 한마디가 이상하게 오래 남았다.
 
호노카는 처음으로,
 
누군가와 더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 괜찮으면…."
 
호노카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학교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실래요?"
 
나츠메는 잠시 그녀를 바라봤다.
 
사람들은 늘 호노카에게 먼저 다가갔다.
 
하지만 호노카는,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 사실을 알아챈 것처럼 나츠메는 미소 지었다.
 
"좋아요."
 
그날 두 사람은 세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철학.
 
음악.
 
영화.
 
어린 시절 읽었던 책.
 
좋아하는 계절.
 
좋아하는 커피.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해서.
 
신기하게도 대화는 한 번도 억지스럽지 않았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그날 저녁.
 
기숙사로 돌아온 호노카는 공책을 펼쳤다.
 
첫 장에는 여전히 한 문장만 적혀 있었다.
 
"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그녀는 그 아래에 작은 글씨로 덧붙였다.
 
"오늘은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몇 달 뒤,
 
그 문장 아래에는 전혀 다른 대답이 적히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그때의 호노카는 아직 알지 못했다.


=== 연립 이탈 ===
===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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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
== 김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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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월) 19:31 판

이 문서는 야우리의 공식 문서입니다. 야우리 연재자 외 수정을 금지합니다.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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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첫 번째 질문

"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세상에는 답을 찾기 위해 던지는 질문이 있고, 답을 잃기 위해 던지는 질문이 있다.

호노카는 그 차이를, 스무두 번째 봄이 끝나갈 무렵에야 알게 되었다.

그날도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가쿠슈인대학교.

붉은 벽돌 건물 사이로 벚꽃 잎이 흩날리고, 오래된 느티나무 아래에서는 신입생들이 동아리 홍보 전단을 나눠 주고 있었다.

도서관 앞 분수에서는 햇살이 부서졌고, 강의동으로 향하는 학생들은 각자의 미래만큼이나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 풍경 속에서 유독 조용한 사람이 있었다.

호노카.

황실의 장녀.

신문은 그녀를 '황실의 보석'이라 칭송했고, 국민들은 그녀를 '국가의 얼굴'이라 불렀다.

하지만 정작 그녀 자신은 한 번도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

'호노카'라는 이름보다 먼저 따라오는 직함.

'전하.'

그 두 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언제나 보이지 않는 거리를 만들었다.

친구들도 조심했고,

교수들도 말을 골랐으며,

학생들은 그녀를 힐끗 바라본 뒤 시선을 거두곤 했다.

그녀에게는 늘 사람들이 있었지만,

정작 곁에 있는 사람은 없었다.

그래서였을까.

새 학기 수강신청 화면에서 우연히 발견한 교양 과목 하나가 유난히 눈에 들어왔다.

『사랑과 인간관계의 철학』

호노카는 피식 웃었다.

사랑.

그녀와는 가장 먼 단어였다.

그렇게 생각했다.

적어도,

그 강의실에서 한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제1장

사랑과 인간관계의 철학

"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교수의 첫마디는 칠판보다 먼저 학생들의 마음에 적혔다.

강의실 안은 조용했다.

누군가는 노트북을 켰고,

누군가는 펜을 돌렸으며,

누군가는 아직도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호노카는 아무 말 없이 공책 첫 장을 펼쳤다.

그리고 질문을 그대로 적었다.

"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그 순간이었다.

철컥.

문이 열렸다.

"죄송합니다."

낮고 차분한 목소리.

강의실에 들어온 학생은 짧은 검은 머리에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채 숨을 고르고 있었다.

화려한 미인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시선이 머무는 사람이었다.

강의실에는 빈자리가 몇 없었다.

학생은 비어있는 자리를 창자 두리번 거리다가 호노카 옆자리에 앉았다.

"...실례하겠습니다."

"괜찮아요."

두 사람은 서로를 다시 보지 않았다.

적어도 그 순간까지는.

첫 번째 수업은 플라톤의 『향연』이었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물었다.

"플라톤은 사랑을 결핍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동의합니까?"

학생들의 의견이 이어졌다.

"외로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요. 행복한 사람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욕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는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호노카 옆의 학생을 바라봤다.

"당신은?"

학생은 잠시 생각했다.

"결핍은 시작일 수는 있지만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것을 원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을 이해해 줄 사람을 찾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누군가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세계를 조금씩 이해하려는 과정 아닐까요."

교수는 미소를 지었다.

"좋은 해석이군요."

호노카는 처음으로 옆사람을 바라봤다.

학생은 발표를 마친 뒤 괜히 연필 끝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자신감 있게 말했지만,

칭찬받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 같았다.

그 모습이 이상하게 눈에 남았다.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하나둘 강의실을 빠져나갔다.

호노카도 가방을 메려다 문득 입을 열었다.

"...아까 발표."

학생이 돌아봤다.

"네?"

"좋았어요."

잠시 침묵.

그리고 아주 작은 웃음.

"고맙습니다."

"저는 호노카예요."

"...나츠메."

"철학 좋아하세요?"

"좋아한다기보다는…."

나츠메는 창밖을 바라보며 웃었다.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 한마디가 이상하게 오래 남았다.

호노카는 처음으로,

누군가와 더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 괜찮으면…."

호노카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학교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실래요?"

나츠메는 잠시 그녀를 바라봤다.

사람들은 늘 호노카에게 먼저 다가갔다.

하지만 호노카는,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 사실을 알아챈 것처럼 나츠메는 미소 지었다.

"좋아요."

그날 두 사람은 세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철학.

음악.

영화.

어린 시절 읽었던 책.

좋아하는 계절.

좋아하는 커피.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에 대해서.

신기하게도 대화는 한 번도 억지스럽지 않았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그날 저녁.

기숙사로 돌아온 호노카는 공책을 펼쳤다.

첫 장에는 여전히 한 문장만 적혀 있었다.

"사랑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발견일까요?"

그녀는 그 아래에 작은 글씨로 덧붙였다.

"오늘은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몇 달 뒤,

그 문장 아래에는 전혀 다른 대답이 적히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그때의 호노카는 아직 알지 못했다.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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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 제23-40대 의정원 의원
김종인
金鍾仁 | Kim Chong-in
출생 1940년 7월 11일 (85세)

한성부 관악구 신림동
거주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현직 40대 의정원 의원
선진민주당 종합선거대책본부장 대행
재임기간 제n대 후생노동대신 겸 제n대 국가공안위원장
200n년 n월 nn일 ~ 200n년 n월 nn일
[ 펼치기 · 접기 ]
부모 아버지 김재열 (1913 ~ 1944)

어머니 이필기 (1916 ~ 2015)

형제자매 큰 누나 김종은, 작은 누나 김종현
배우자 김미경
자녀
학력 서울덕수국민학교 (전학)
광주서석국민학교(졸업)
광주서중학교(전학)
중앙중학교(졸업)
중앙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 외국어학부(독일어과 / 학사)
뮌스터 대학교 대학원(경제학 / 석사)
뮌스터 대학교 대학원(경제학 / 박사)
종교 개신교 (장로회) → 가톨릭 (세례명: 알렉산데르)
신체 178cm
정당 선진민주당
지역구 한성n구
의원 선수 17 (중)
의원 대수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35,36,37,38,39,40
소속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약력 서강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 교수
의정원 의원
후생노동대신 겸 국가공안위원장
내각관방부장관
제n대 자유민주당 간사장
신생당 대표간사
초대 신진당 당수
자유당 당수
제n대 민주당 대표
민주당 간사장
초대 생활의 당,자유당 대표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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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 제43-50대 의정원 의원
최진
崔鎭 | Choi Jin
출생 1974년 7월 29일(1974-07-29) (55세)
함경도 대홍단시
거주지 개성부 개성시 판문동 장단마을 모아미래도
현직 선진민주당 상임고문
선진민주당 개성지부연합회 회장
의정원의원
선진민주당 개성부 제3선거구 지부장
의정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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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전주 최씨 (全州 崔氏)
배우자 ㅇㅇㅇㅇ
학력 은석초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졸업)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졸업)
푸단대학 신문학원 (신문학/졸업)
종교 불교(조계종)
신체 176cm
정당 선진민주당
파벌 새미래연구회 (회장)
지역구 개성 3구
의원 선수 9 (의)
의원 대수 32, 33, 34, 35, 36, 37, 38, 39, 40
소속 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약력

개요

대한제국의 정치인. 현재 의정원 의원이고, 선진민주당의 제2대 대표를 역임했다.

생애

논란

여담

불교신자로 광명당 의원들과 사이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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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N대 광주현지사
전창훈
全娼焄 | Jeon Chang-hoon
출생 1954년 4월 30일(1954-04-30) (76세)
광주현 광주시
거주지 광주현 광주시 문흥동 현대아파트
현직 자유통일당 명예고문
광주현지사
광주FC구단주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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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완산 전씨 (全州 崔氏)
가족 배우자, 1남1녀
학력 광주동명중학교 (졸업)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졸업)
대한신학교 (중퇴)
대한신학교 (졸업)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편목과정/수료)
종교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복원)
신체 180cm, 105kg
정당 자유통일당
의원 선수 5 (의)
의원 대수 30, 31, 32, 33, 34
약력

한성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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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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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도민퍼스트모임
n석
야당
서울·참여네트워크
n석
자유민주당
n석
선진민주당
n석
자유통일당
n석
광명당
n석
사회민주당
n석
무소속 n석
재적 n석

조치원시

대전현의 시
조치원시
鳥致院市
Jochiwon City
시청 소재지 조치원읍 시청로 93
하위 행정구역 1읍 7면
면적 465.96㎢
인구 392,495명
인구밀도 843.47명/㎢
시장 자유민주당
시의회
자유민주당 n석
자유민주당 n석
자유민주당 n석
자유민주당 n석
자유민주당 n석
의정원 의원
자유민주당
자유민주당
상징 시화 복숭아꽃
시목 향나무
시조 제비
지역번호 041

함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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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충청남도 천안시장
함태섭
咸泰燮 | Ham Tae-sup
출생 1948년 7월 22일(1948-07-22) (81세)
천안현 천안시
현직 천안현 천안시장
천안 FC 구단주
서명
[ 펼치기 · 접기 ]
배우자 민현주
자녀 장남 함균정, 차남 함균형
학력 천안백석중학교 (졸업)
천안고등학교 (졸업)
공군사관학교 (19기)
최종 계급 대장
최종 보직 공군참모총장
정당 안희정의 형제들
의원 선수 5 (의)
의원 대수 30, 31, 32, 33, 34
약력 제3비행단 단장
제17전투비행단 단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공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장
대한민국 공군참모총장

감세한국

감세한국
등록 약칭 감세
슬로건 국세청 서버 까!
창당 2010년 4월 26일
주소 oo현 oo시
대표 강화도
간사장 장어집
이념 경제적 자유주의
보수자유주의
감세
oo 지역주의
대중주의
스펙트럼 감세 빅 텐트
중추원 의원 n석
의정원 의원 n석
광역자치단체장 n석
광역의회의원 n석
당보
정책연구소

강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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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N대 의정원 의원
강창진
ㅇㅇ | dd
출생 1997년 3월 30일(1997-03-30) (33세)
거주지
현직 감세한국 대표
n대의정원의원
서명
[ 펼치기 · 접기 ]
본관
가족 배우자, 1남1녀
학력
종교
신체 183.3cm | 74kg | B형|280mm
정당 감세한국
의원 선수 n (의)
의원 대수
약력

함경도12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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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의 의정원선거구
함경도 제12구
咸鏡道第12区
선거인 수 n명
상위 도도부현 함경도
관할 구역
[ 펼치기 · 접기 ]
경흥읍, 아오지면, 두만동, 노서동, 서포동
의정원 의원 선진민주당 북향민

개요

아오지면, 두만동 등 나진시 북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선거구이다. 현역 의정원 의원은 선진민주당의 북향민이다.

상세

함경도에서 무산과 더불어 광산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라 노동계가 강세를 보여온 지역이었다.

민주노총 광산노조 위원장 출신 북향민 의원의 영향력과 사회당의 당세가 합쳐져 한때 사회당 최다득표 지역구 이기도 하였다. 다만 사회당이 무너지고 북향민 의원이 선진민주당 입당을 결정하면서 선진민주당이 앞서는 선거구로 변하였다.

역대 의정원 의원 목록

총선 당선자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임기
1996 북향민 한국사회당 000,000 (0.00%)
1999 000,000 (0.00%)
2003 000,000 (0.00%)
2007 000,000 (0.00%)
2009 000,000 (0.00%)
2013 000,000 (0.00%)
2014 선진민주당 000,000 (0.00%)
2016 000,000 (0.00%)
2018 000,000 (0.00%)
2022 000,000 (0.00%)
민생당
등록 약칭 민생
슬로건 민생을 위한 새로운 시작!
창당 2017년 8월 27일
대표 손학규
원내대표 김한길
사무총장 오신환
정책위원장 정동영
정당성격 위성정당, 교섭단체
스펙트럼 중도 빅 텐트
중추원 의원 n석
의정원 의원 n석
광역자치단체장 n석
광역의회의원 n석
당색 민생 그린(#00A85F)
민생 먹 (#221814)
정책연구소 국민정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