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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만주 총리
사민
개요
대한민국의 제1야당.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정당 중 가장 역사가 긴 정당이다. 신한국당-국민의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과 함께 한국의 양대 수권정당 중 하나이며, 동아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온건좌파 정당으로 일컬어진다.
1930년대 사회당 내부의 노선 투쟁의 결과로 탄생하였으며, 사회민주주의 국민정당을 표방한다. 궁극적으로는 민주적 복지국가 건설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역사
성향
지도부
내부 계파
역대 선거 결과
KNA
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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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만주 입법원의 원내 구성 (개화)ㄴ
개요
협화회는 만주의 보수주의 우익 정당이다. 만주에서 민건회 다음으로 역사가 길다. 현재 제1야당으로, 민건회와 대립하고 있다.
역사
성향
사회적으로는 강력한 보수주의 성향을 띈다. 낙태와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며 전통적 가족 가치관을 지지한다. 다만 계파에 따라 온도차가 있다. 또한 만주어의 제2국어화를 통해 만주 국민주의를 부흥시켜 민족적 가치관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을 띄어 친기업, 친시장적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법인세, 소득세 감세와 작은 정부, 공기업 민영화, 민간 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지지한다. 다만 온정적 보수주의 계파인 연합파는 복지에 상당히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
외교적으로는 강력한 친서방주의, 태평양주의를 표방한다. 한만오 동맹 강화를 주장하고 미국 등 서방 세계와의 협력 증진을 지지하지만 중국과 러시아에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역대 선거 결과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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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균's 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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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역대 대한민국 국무원 내각 (개화)
개요
1918년 11월부터 1925년 12월까지 약 7년 1개월간 이어진, 이승만을 국무총리로 한 내각. 대한국민회의 첫 내각이었다.
상세
정치
외교·국방
내정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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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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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현장파는 사회민주당의 내부 계파이다. 보수적 사회민주주의 및 구좌파 성격을 띄고 있으며, 온건 세력인 화요파와 사민당 내 양대 계파를 이루고 있었으나 화요파의 분열 이후로는 사민당 내 최대 계파가 되었다.
역사
성향
주요 인사
원내
- 김기현 (현 중의원, 전 경상남도의원, 전 울산시지사, 전 법무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울산부판윤,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권한대행)
- 김문수 (현 중의원,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제학, 현 당참의, 전 한성부참윤, 전 노동성장관, 전 경기도판윤, 전 경사노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영임, 전 총리)
- 홍성열 (현 중추원 참정,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증평군지사, 전 충북도판윤, 전 건설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 추미애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달성군지사, 전 경상북도참윤, 전 사회민주연구원 제학, 전 당공보관, 전 농림성장관, 전 법무성장관, 전 환경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전 부총리, 전 당영임)
- 권성동 (현 중의원, 현 당정책위 의정, 전 강원도의원, 전 강원도의회 의정, 전 과학기술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조직위 의정, 전 강원도판윤, 전 당원무영임)
- 김재원 (현 중의원, 전 내무성차관, 전 건설성장관, 전 내무성장관,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병민 (현 당정책위 참정, 현 중의원, 전 한성부 중랑구지사, 전 당공보관, 전 당정책위 참정)
원외
- 이재오 (현 당참의, 전 명주군차사, 전 강원도참윤, 전 중의원,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참관, 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의정, 전 농림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참정)
- 송영길 (현 한월우호증진협회 공동의정, 현 시사연구소 '망치와 돈봉투' 제학, 전 인천부의원, 전 인천부참윤, 전 중의원, 전 외무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인천부판윤)
- 장예찬 (전 동래부의원, 현 당공보관)
- 왕성택 (전 비사부의원, 전 비사부 남구지사,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부제학)
지자체장
- 장제원 (현 동래부판윤, 전 동래부의원, 동래부 사상구지사, 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문화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 이진교 (현 함경남도판윤, 현 당참의, 전 함경남도의원, 전 함경남도의회 의정, 전 중의원,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노동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역대 수장
| 현장파 역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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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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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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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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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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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박용만 예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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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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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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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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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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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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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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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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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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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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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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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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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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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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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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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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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글씨는 국무총리를 역임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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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계파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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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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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파SDPK Tuesdayists | 중추원 새로운진보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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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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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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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N년[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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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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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산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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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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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당다운 사민당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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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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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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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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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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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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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자 / 제23대 • 1972~1973[16] 김문수 / 제30대 • 20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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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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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주의 제3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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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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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회민주주의 시장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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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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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내셔널리즘 사회자유주의[17] 사회보수주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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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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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주의 자유주의적 국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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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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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 중도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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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석 / 284석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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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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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이인제 천호선 한창민 원유철 조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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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곽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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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네트워크 《새로운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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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화요파 혹은 새로운진보는 사회민주당의 내부 계파이다. 사회민주주의 우파 및 중도개혁주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사회민주당 내에서 현장파 다음으로 세력이 크다. 현 의정은 정호진이다.
역사
성향
주요 인사
원내
- 김기현 (현 중의원,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권한대행, 전 법무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울산부판윤,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문수 (현 중의원,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제학, 현 당참의, 전 노동성장관, 전 경기도판윤, 전 경사노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영임, 전 총리)
- 홍성열 (현 중추원 참정,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증평군지사, 전 충북도판윤, 전 건설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 추미애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사회민주연구원 제학, 전 당공보관, 전 농림성장관, 전 법무성장관, 전 환경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전 부총리, 전 당영임)
- 권성동 (현 중의원, 현 당정책위 의정, 전 과학기술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조직위 의정, 전 강원도판윤, 전 당원무영임)
- 김재원 (현 중의원, 전 건설성장관, 전 내무성장관,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병민 (현 비변위 위원, 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당정책위 참정)
원외
- 이재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참관, 전 국민권익위 의정, 전 농림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참정)
- 송영길 (현 한월우호증진협회 공동의정, 현 시사연구소 '망치와 돈봉투' 제학, 전 중의원, 전 외무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인천부판윤)
- 장예찬 (현 당공보관)
- 왕성택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부제학)
지자체장
- 장제원 (현 동래부판윤, 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문화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 홍준표 (현 대구부판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법무성장관, 전 국방성장관, 전 당사무참관, 전 법무성장관, 전 당원무영임)
역대 수장
| 현장파 역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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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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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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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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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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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박용만 예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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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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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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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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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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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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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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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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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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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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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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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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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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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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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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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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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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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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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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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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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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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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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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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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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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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글씨는 국무총리를 역임한 인물
|
비판 및 논란
타 계파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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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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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파SDPK Frontierists | 정치유니온 세 번째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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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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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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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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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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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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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권력, 3r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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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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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을 넘는 실용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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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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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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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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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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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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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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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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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자유주의 중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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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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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자유주의 시민 내셔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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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 노선
|
태평양주의 자유주의적 국제주의
|
| 스펙트럼
|
중도 - 중도좌파
|
|
110석 / 284석 (38.7%)
|
| 주요 인물
|
김기현 김문수 추미애 홍준표 장제원 권성동 홍성열
|
| 외곽조직
|
평등사회연대
|
개요
현장파는 사회민주당의 내부 계파이다. 보수적 사회민주주의 및 구좌파 성격을 띄고 있으며, 비교적 서구식 리버럴 성향에 가까운 화요파와 사민당 내 양대 계파를 이루고 있다. 현 수장은 김기현이다.
역사
성향
주요 인사
원내
- 장한휘 (현 중의원, 현 당원무부영임, 전 요동북도의원, 전 건안군지사, 전 요동북도참윤, 전 외무성장관, 전 요동성부판윤)
- 김문수 (현 중의원,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제학, 현 당참의, 전 노동성장관, 전 경기도판윤, 전 경사노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영임, 전 총리)
- 홍성열 (현 중추원 참정,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증평군지사, 전 충북도판윤, 전 건설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 추미애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사회민주연구원 제학, 전 당공보관, 전 농림성장관, 전 법무성장관, 전 환경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전 부총리, 전 당영임)
- 권성동 (현 중의원, 현 당정책위 의정, 전 과학기술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조직위 의정, 전 강원도판윤, 전 당원무영임)
- 김재원 (현 중의원, 전 건설성장관, 전 내무성장관,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병민 (현 비변위 위원, 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당정책위 참정)
원외
- 이재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참관, 전 국민권익위 의정, 전 농림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참정)
- 송영길 (현 한월우호증진협회 공동의정, 현 시사연구소 '망치와 돈봉투' 제학, 전 중의원, 전 외무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인천부판윤)
- 장예찬 (현 당공보관)
- 왕성택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부제학)
지자체장
- 장제원 (현 동래부판윤, 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문화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 홍준표 (현 대구부판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법무성장관, 전 국방성장관, 전 당사무참관, 전 법무성장관, 전 당원무영임)
역대 수장
| 세 번째 권력 역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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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
이름
|
임기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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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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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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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글씨는 국무총리를 역임한 인물
|
타 계파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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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신기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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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아이신기오로 가문은 만주국의 황실이다.
역사
역대 수장
|
금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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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화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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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주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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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명
|
滿洲中央銀行, 滿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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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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ᠮᠠᠨᠵᡠ ᡩᡠᠯᡳᠮᠪᠠ ᠪ᠊᠊ᠠ᠊᠊ᠩ᠊᠊ᡴ᠋[20]
|
| 영문명
|
Central Bank of Manchuria, CBM
|
| 설립일
|
1927년 모월 모일
|
| 업종
|
중앙은행
|
| 상위 조직
|
만주국 정부 (독립기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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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
자오환
|
| 직원 수
|
3,800여 명
|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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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어떻게 된 거야 무서워
네놈들의 지도는 망했어!
감독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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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니드 요비치 하이다이 Леонид Иович Гайдай
|
|
|
| 출생
|
1923년 1월 30일
|
녹우크라이나 제1공화국 블라호비셴스카 주 스보보드니
|
| 사망
|
1997년 2월 29일 (향년 74세)
|
녹우크라이나 제2공화국 볼로디스히드
|
| 직업
|
영화감독, 각본가, 배우
|
| 활동 시기
|
1955년 - 1997년
|
| 데뷔작
|
《이세계 신랑》[22] (1955)
|
| 부모
|
아버지 요우 하이다이 어머니 마리아 하이다이
|
| 형제자매
|
형 올렉산드르 누나 아우구스티나
|
| 배우자
|
|
| 자녀
|
슬하 2남 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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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
우크라이나 자유대학교 (연극영화학 /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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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녹우크라이나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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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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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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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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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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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로파즈키 영화제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스코로파즈키 영화제 최우수영화상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감독상
녹우크라이나 제3급 공로훈장 / 1966년 녹우크라이나 제2급 공로훈장 / 1986년 녹우크라이나 제1급 공로훈장 / 1997년 (사후 추서)
|
|
개요
녹우크라이나의 예술가이자 문화 부문 국가유공자. 영화감독 겸 각본가였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영화들을 만들어낸 존경받는 감독이다.
생애
작품
작품 특징
실향민, 망명객이었는데다가 시대가 시대였던지라 반공주의적 색채가 들어간 영화를 많이 찍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작품에 해학과 풍자를 넣는 것을 빼먹지 않았으며, 이러한 해학과 풍자는 그의 후기 작품이 될 수록 점점 더 짙어졌다. 순수 코미디 영화도 적게나마 몇 편을 만들었다.
그의 영화 대부분은 우크라이나어 영화였으며, 자유 러시아 국민정부 측에서 의뢰한 영화 몇 편은 러시아어로 찍었다.
여담
- 혈통 자체는 러시아계이고 부모님이 러시아어 화자였기에 하이다이는 러시아어와 우크라이나어 모두를 쓸 줄 알았다. 보통 집에서와 친한 사람들과는 러시아어를 쓰고 집 밖에서 영화 감독 등의 공적인 일을 할 때는 우크라이나어를 썼다고 한다. 또 영어도 나름 유창했으나 한국에서 50여년 동안 살았음에도 죽을 때까지 한국어는 서툴렀다고 한다. 한 인터뷰에서 “내가 한국어를 잘 하는 것보다는 백 살까지 사는 게 더 쉬울 것 같다.”라는 말을 한 적도 있었다.
|
건빵
개요
한국군의 전투식량에 관해 설명하는 문서.
역사
19세기
한국군은 20세기 이전까지는 전투식량이라는 개념 자체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기껏해야 장거리 작전에 나가는 병사들이 떡이나 쌀가루 등의 전근대적인 휴대용 식량을 사용했다고 추정될[23] 뿐이다.
한국 최초의 근대적 전투식량은 건뻥이었는데, 이는 중국의 의화단 반란 당시 한국군 지휘관으로 참전한 서재창 당시 정령이 일본군이 건빵을 먹는 모습을 보고 상부에 건의해 도입된 것이었다. 이와 관련해 서재창과 통역무관 서기학 참위 사이의 일화가 하나 전해진다.
서재창: (일본군 병사들이 건빵을 먹는 모습을 보고) 이보게, 서 참위. 일본군 무관한테 저 병졸들이 먹고 있는 저 전병처럼 생긴 것이 무엇인고 하고 한 번 물어보게. 서기학: 예, 연대장 각하. (일본군 무관에게 일본어로) 저 병사들이 먹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일본군 무관: 아, 칸판(乾パン)이라는 거요. 빵을 여러 번 구워 물기를 완전이 빼낸 보존식이오. 서재창: 서 참위, 저 무관이 무어라고 하던? 서기학: 아, 그게… 마를 건 자에… 어… 건빵이라고 하덥니다.
|
서재창은 ‘건빵’에 대해 조금 더 조사한 뒤 군용 식량으로써의 건빵의 가치를 다룬 보고서를 본국에 제출했다. 파병된 병력의 식량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군무성은 이 보고서를 눈여겨보았고 건빵 생산을 결정한다. 1900년 가을, 건빵공장이 평안북도 정주에 완공되었고 그곳에서 한국 최초의 전투식량인 건빵이 생산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건빵을 섭취한 일선 병사와 간부들의 평가는 최악이었다. 이전까지는 건빵은 고사하고 근대적인 전투식량을 만들어본 적이 없는 한국에서 생산한 건빵이었던 만큼 당연하게도 딱딱하기 그지없었고 맛도 없었다. 병사들은 이 딱딱하고 맛없으며 어찌어찌 먹는 데에 성공해도 퍽퍽해서 물을 들이켜야 하는 이 음식을 매우 싫어했다. 이후 일본으로부터 별사탕을 도입해 건빵과 함께 제공하면서 그나마 먹을 만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여담으로 서기학이 즉석에서 만들어낸 ‘건빵’이라는 단어로 인해 서양의 빵(bread)이 한국어로 빵으로 번역되기 시작했다.
20세기 초반
1차 세계대전 전까지는 한국군은 건빵 이외의 전투식량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끝없는 참호전으로 인해 참호 안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전투식량이 필요했던 유럽 국가들과는 달리, 한국군은 1차 세계대전 중에는 기껏해야 독일령 칭다오 공략전 등에만 참여했다. 이로 인해 한국군은 가급적이면 야전취사 마차를 통해 장병들에게 따뜻한 밥과 국을 제공하되 그럴 여건이 안 될 때에만 전투식량을 섭취하면 됐고, 이런 목적으로는 건빵과 별사탕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다만 1차 세계대전이 심화되면서 유럽에서의 참상이 전해지자 한국군도 본격적인 전투식량의 생산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발에 착수했다.
그렇게 개발된 것이 야전전투식량 1호, YJS-1이다.[24] 통칭 1호 전식이라고 불린다. 1호 전식은 건빵과 절인 고기(콘비프), 구운 콩, 말린 생선, 고춧가루와 약간의 설탕과 소금으로 구성되었고, 한 끼에 약 1천 칼로리로 하루 세 끼 기준 약 3천 칼로리의 열량을 냈다.
점심시간이 되자, 우리 소대원들은 보초조를 제외하고는 바닥에 쪼그려 앉아 일제히 연갈색 전투식량 봉지를 꺼내어 들었다. 소대장이 취사 대신 전투식량을 섭취하라고 지시했기 때문이었다. 밥을 하려 불을 피웠다가는 인근의 좌익 빨치산들의 이목을 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소대장은 말했다.
처음 먹어보는 전식의 맛은, 설명할 길이 없지만 그저 그랬다. 건빵은 씹기 전에는 딱딱하고 씹은 후에는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지만 별사탕, 염장고기과 함께 먹으니 그나마 괜찮았다. 구운 콩과 동태에는 고춧가루를 뿌려 먹었다.
그렇게 전식으로 꼬박 다섯 끼를 떼웠다. 박진순 중추원 의원, 당시 육군 상병
|
한국군이 개발한 전식의 진가는 1918년 개시된 시베리아 전쟁에서 입증되었다. 동시베리아의 혹독한 날씨와 빨치산의 습격으로 한국군 장병들은 제대로 된 취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이 때 야전전투식량은 병사들의 소중한 한 끼 식사가 되어주었다. 당시 참전용사들의 회고에 따르면 1호 전식은 맛이 좋은 편은 아니었으나 먹을만 했고, 전식 덕분에 다분한 노력의 필요와 빨치산의 기습 가능성을 높여주는 취사 과정을 생략할 수 있었다고 한다.
1호 전식에도 문제가 있었다. 시베리아 전쟁에 파견된 병사들이 야전취사 마차가 들어서지 못하는 지역에서도 1호 전식의 건빵과 염장고기 대신에 따뜻한 쌀밥과 김치를 먹고 싶어했던 것. 이에 한국군은 쌀밥이 포함된 2호 전식(YJS-2)을 개발해냈다. 2호 전식의 내용물로는 백미와 함께 고기, 콩, 나물 캔과 말린 다시마와 말린 생산 그리고 간장, 된장, 고추장, 녹찻잎이 있었다. 이와 함께 일선 부대에는 찬합에 밥을 하거나 차를 끓여 마실 수 있게[25] 소형 스토브와 연기가 나지 않는 고체 연료가 지급되었다.다만 병사들이 그리도 먹고 싶은 했던 김치는 산성 때문에 기술의 한계로 포함되지 못했다. 2호 전식이 1921년 초부터 보급되면서, 국군은 1호 전식과 2호 전식을 혼용했다. 2호 전식은 스토브를 사용해 간단함 취사를 할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1호 전식은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섭취했다고 한다.
제2차 세계대전
20세기 후반
현재
종류
평가
단
노베루 프라이즈
- 이반 바흐랴니: 1944/문학/호랑이 사냥꾼
- 이호르 탐: 1958/물리학/초이 효과[26]
- 브세볼로드 키츠넨코: 2015/물리학/페로브스카이트[27]
당
| 녹우크라이나의 보수주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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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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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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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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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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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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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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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артія прогресу[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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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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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Party (of Green Uk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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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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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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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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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신설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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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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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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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 (녹오) 국민주의 (녹오) 경제적 자유주의 반공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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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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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우파 ~ 우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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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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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회색 (#475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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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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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9천 명 (해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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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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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녹우크라이나 제1공화국 시기에 존재했던 혁명적 민족주의 성향의 우익 정당. 강력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와 함께 사회보수주의, 반공산주의, 기독교(특히 정교회) 가치 보호 등을 추구했다. 주요 인물로는 녹우크라이나 제헌위원회 의장과 제9대 총리를 역임한 베네딕트 야코벤코가 있다.
상세
선거 결과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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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의 보수 진영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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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누군가
제3대 녹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미콜라 레온티요비치 유나키우 Микола Леонтійович Юнакі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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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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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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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하리코프 현 즈미요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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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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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 → 우크라이나 극동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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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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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8월 1일 (향년 5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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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 제1공화국 볼로디스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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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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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 성 안드레아 국립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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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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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녹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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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5년 5월 ~ 192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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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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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롭스크 군사학교 니콜라이 총참모부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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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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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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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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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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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9년 ~ 19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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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인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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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8년 ~ 19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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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극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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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년 ~ 19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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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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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 (★★) ( 러시아 제국군) 상장 (★★★) ( 우크라이나 인민군 대장 (★★★★) ( 우크라이나 극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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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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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군 4군 참모장 러시아 제국군 8군 사령관 우크라이나 인민군 교육사령관 우크라이나 합동군 참모총장 우크라이나 인민군 바르샤바 주재무관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 전쟁부 장관 우크라이나 인민군 최고군사위원회 의장 녹우크라이나군 육군사관학교장 녹우크라이나 육군 총참모장 녹우크라이나 국군 총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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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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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동부전선) 우크라이나-소비에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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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러시아 제국, 우크라이나 인민공화국 그리고 녹우크라이나의 군인. 제3대 우크라이나 극동군 총사령관을 역임했다.
생애
평가
여담
- 프로필 사진은 우크라이나 인민군 시절 찍은 것으로, 옷깃의 계급장은 소장 계급장이다.
각주
누군가
| 이반 모졸레우스키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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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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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녹우크라이나 대통령 이반 빅토로비치 모졸레우스키 Іван Вікторович Мозолевськи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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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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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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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체르니히우 현 흘루히우 군 툴리호로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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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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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 녹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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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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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1월 10일 (향년 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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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 제1공화국 볼로디스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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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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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 성 안드레아 국립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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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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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녹우크라이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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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6년 4월 1일 ~ 193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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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녹우크라이나의 의학자, 민족주의 운동가이자 정치인. 제2대 녹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역임하였으며 녹우크라이나의 국부 중 한 명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생애
여담
소속 정당
| 소속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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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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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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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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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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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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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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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이력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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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의 자유주의 진영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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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탕
| 파일:레몬 탕후루당 로고 (개화).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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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 탕후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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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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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anghuru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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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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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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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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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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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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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민주주의 자유주의 (한국) 청년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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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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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 중도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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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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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 NNN석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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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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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석 / 16석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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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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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F8DE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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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8A2B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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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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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2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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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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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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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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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에 치인 대학생👨🎓도
레몬🍋~ 탕후루~!
야근🌃에 지친 직장인👨💻도
레몬🍋~ 탕후루~!
요즘 한성 정치권🏙에서는
레몬🍋 탕후루가 대인기!
탕후루~ 탕후루~!
레몬🍋~ 탕후루~!¡
레몬 탕후루당 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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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고쿠민노토
- 자유주의
- 국바세(보수자유주의): 이준석, 천하람, 허은아, 김용태
- 여시재(시장자유주의): 이광재, 김동연, 조정훈
- 보수본류
- 바른정치(공화주의): 유승민, 하태경, 유의동, 류성걸, 오신환
- 새보수(자유보수주의): 정병국, 원희룡, 남경필, 조응천
- 청류회(온건 보수주의): 나경원, 오세훈, 최재형
- 새미래(사회보수주의): 이낙연, 박광온, 이원욱
- 보수방류
- 자유한국(국민보수주의): 홍준표, 조경태, 김용판
- 비상(자유지상 보수주의): 용혜인, 오준호
인구 최라
- 볼로 312 31
- 프리 326 32
- 모바 257 25
- 티흐 272 27
- 우수 211 21
- 하바 255 25
- 하카 225 22
- 스보 283 28
- 아무 189 19
- 이미 27 3
- 사할 85 9
- 비라 146 14
- 제이 123 12
- 우다 172 17
- 부레 106 11
- 추미 15 2
- 3,004 301
녹오 대학
- 볼로 성 일라리온, 볼로
- 프리 프리, 육군, 국방, 슬로
- 모바 모바, 항공, 공군, 모바 의과, 모바 농과, 유리, 프코
- 티흐 티흐, 해군, 해양, 즈나 공과, 아드, 야폰
- 우수 우수, 이만 의과
- 하바 하바, 과기
- 하카 하카, 트하 공과
- 스보 스보, 자유, 스보 공과
- 아무 아무, 코노
- 사할 사할
- 이미 이미 민족
- 비라 비라, 문화예술
- 제이 제이
- ↑ 비변위의정 대행
- ↑ 발음 : 아이실란 타이핀 사타아
- ↑ 원내대표
- ↑ 사무총장
- ↑ 회파 형성
- ↑ 중추원 의원연구단체 등록
- ↑ 국무총리를 역임한 당산 김철이 이끌던 계파
- ↑ 사회민주당 부영임을 역임한 영암 박용만이 이끌던 계파
- ↑ 김영삼 내각 초기 당시 부총리 겸 국토건설성장관를 역임한 세명 제정구가 이끌던 계파
- ↑ 김철은 총리 재임 당시에는 양산파 소속이었다.
- ↑ 경제적으로는 중도좌파와 좌익에 걸쳐져있다는 평가를 받으나 사회적으로는 상당히 보수적이면서도 민족주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 ↑ 현장파가 정식 중추원 의원연구단체로 등록되기 전
- ↑ 회파 형성
- ↑ 중추원 의원연구단체 등록
- ↑ 국무총리를 역임한 거산 김영삼이 이끌던 계파
- ↑ 김철은 총리 재임 당시에는 양산파 소속이었다.
- ↑ 17.0 17.1 회파 내 구성원들의 의견에 편차가 있어 사회적 이념이 명확하지 않다.
- ↑ 현장파가 정식 중추원 의원연구단체로 등록되기 전
- ↑ 아이신기오로 성씨 사용 시작
- ↑ 발음 : 만주 투림파 방크
- ↑ 국무원 소속이 아니며 따라서 내각이나 수상의 지시를 받지 않는다.
- ↑ [1]
- ↑ 개화 이전의 전투식량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기 때문에 추정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 ↑ 야전의 첫글자 Y, 전투의 첫글자 J, 식량의 첫글자 S를 따와 만든 단어로, 대부분의 국군 장비의 제식번호가 이런 식으로 붙여진다.
- ↑ 전선에서 끓여 마시는 차는 일종의 기호식품으로서 병사들의 사기 증진의 효과와 동시에 더러운 물을 끓여 마셔 질병을 예방하는 기능도 있었다.
- ↑ 최화학, 장세용과 공동 수상
- ↑ 박남규 등 3명과 공동 수상
- ↑ 발음 : 파르티야 프로흐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