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마공화국 蓋馬共和國 | Republic of Kaem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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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 | 국장 | ||
| 헌국헌민 獻國獻民 | |||
| 상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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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LD | |||
| .km | |||
| 국가 코드 | |||
| 408, KMA, KM | |||
| 국제 전화 코드 | |||
| +850 | |||
| 여행 경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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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개마공화국(蓋馬共和國), 약칭 개마(蓋馬)는 동아시아 한반도 북부와 만주 동부에 걸쳐서 위치한 공화국이다.
상세
| 개마의 수도 청진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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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는 1467년 함길도(함경도)에 대한 조선 조정의 차별적 대오와 세조의 단종 폐위에 대한 반발로 발발한 병술 독립 전쟁으로 독립한 국가다.[2]
1912년 일본이 개마를 병합한 이후 약 32년의 기간 동안 개마는 일본의 식민지(외지)로 되어 착취당했으나 1944년 소련이 대일전에 참전, 소련의 도움으로 해방되어 1948년 사회주의 정권인 개마인민공화국이 세워졌다. 그러나 1988년 한국의 민주화와 1989년 동구권 붕괴에 힘입어 계획경제 특유의 경직성과 억압적인 사회주의 정권에 반발하며 일어난 1990년 개마 혁명으로 사회주의 정권이 붕괴하고 1991년 현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개마공화국이 세워졌다.
개마인민공화국 시절에는 경직적인 계획경제와 폐쇄적인 사회주의 외교로 인해 개발도상국에 머물렀으나 1991년 개마공화국 수립 이후 청진, 함흥, 나진, 포염을 비롯한 부동항과 시베리아 횡단철도을 통한 육·해상 무역과 한국을 비롯한 서방의 적극적인 투자에 힘입어 매우 빠른 경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그 덕에 현재 개마는 베트남, 태국과 더불어 아시아의 대표적인 중진국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사회주의 정권이 붕괴함과 동시에 기존에 구축된 사회 인프라 또한 무너졌으며 급진적인 경제 성장의 부작용과 맞물려 개마는 현재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가장 빈부격차가 심각한 국가로 꼽히고 있으며 사회주의 정권 붕괴 당시 치안 공백 상태를 틈타 빠르게 세를 불린 개마 마피아는 현재도 개마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여러 분야에 손을 뻗으며 현재도 개마의 암적 존재로 남아있다.
상징
국호
| 언어별 명칭 | |
|---|---|
| 영어 | Republic of Kaema Kaema |
| 한국어 | 개마공화국 개마 |
| 개마어 | |
| 중국어 | |
| 일본어 | |
| 프랑스어 | République de Kaema |
| 러시아어 | ка́рма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КНДР) ка́рма |
| 스페인어 | República de Kaema |
| 아랍어 | جمهورية كايم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