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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71) 충북지사가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김 지사가 충북지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 결선에 선착한 윤갑근(62·변호사) 예비후보와 지난 25~26일 당원·여론 50%씩을 반영한 결선 투표를 통해 승자로 확정됐다.
김 지사는 이날 후보 선출 감사 인사 글에서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 여러분과 ‘원팀’으로 만들어 가겠다. 충북 발전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정책·비전으로 본선에서 승리하겠다. 가장 깨끗하고 모범적 정책 선거로 충북 정치의 격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현역 광역 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공천 배제(컷오프)됐지만, 법원에 낸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기사회생했고, 예비경선 없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예비후보 등록했던 조길형(64) 전 충주시장이 후보를 사퇴하고 선거를 접었으며, 추가 응모 형태로 후보 등록했던 김수민(40) 국민의힘 청주 청원구 당협위원장은 김 지사의 컷오프가 원천 무효가 되자 출마를 접었다.
김 지사는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윤갑근 후보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한다. 경선 여정을 빛내준 윤희근·조길형 후보 등 후보 세분의 정책은 충북 도정을 이끌 자산으로 삼겠다. 김수민 위원장께도 감사드린다. 경선은 끝났다.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다음 달 초께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으로 선거에 뛰어들 참이다.
재선을 노리는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57) 지방시대부위원장과 격돌한다. 둘은 청주고(김영환 46회, 신용한 60회), 연세대(김영환 73학번, 신용한 88학번) 동문이다. 또 2018년 지방선거 때 바른미래당 후보로 각각 경기지사(김영환), 충북지사(신용한) 선거에 나섰다가 함께 낙선했지만, 이번엔 국민의힘, 민주당 말을 타고 충북지사 선거에서 일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