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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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시정 鄭愿伍 市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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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정원오 취임선서 | ||
| 2026년 7월 1일 ~ 현재 | ||
| 출범 이전 | 현재 | |
| 오세훈 시정 | ||
| 시장 | 정원오 / 제40대 | |
| 행정1부시장 | 김현종 / 제21대 (2026.7.4. ~ 2026.9.18.)[1] | |
| 윤종장 / 제22대 | ||
| 행정2부시장 | 김경민 / 제21대 | |
| 정무부시장 | 강청희 / 제29대 | |
| 소속 정당 | 더불어민주당 | |
개요
정원오의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재직 시기를 다룬 문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헌정사상 최초의 구청장 출신 광역자치단체장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당선된 정원오 서울특별시장의 임기이자, 서울시정을 서술한다. 시정 운영의 3대 원칙으로 '참여·혁신·포용'을 내걸고 출범했다.
상세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주요 공약
오세훈 시정과의 관계
당선인 신분
6월 4일 오전 8시 30분경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자치단체장 및 시의원 당선인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인터뷰에서는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었습니다. 지난 시간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캠프 관계자, 당원동지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시민 여러분이 시의회와 구청장, 시장 자리까지 막중한 무게감을 안겨주셨으니 아시아의 경제문화수도 서울을 새로 세우기 위해 살신성인하고 간뇌도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는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이후 전태일기념관으로 이동해 헌화와 추모를 진행했다.
6월 5일, 전직 시장이자 선거에서 도움을 받은 오세훈 전 시장과 성수동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홍정욱 전 의원 등도 함께했다. 저녁 경에는 강신만 교육감 당선인과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사에서 열린 시민간담회에 방문하여 교육정책을 협의하고 서울교육 발전을 위한 도와 교육청의 협력을 강조하며, 강신만 교육감이 요구한 1,2부교육감 체제 안착을 협의했다.
6월 10일, "아시아경제문화수도 펌핑서울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20일 간의 인수 절차에 돌입했다. 인수위원장에는 선거캠프 새서울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이경섭 전 한화그룹 부사장이 임명되었다.
취임식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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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친상과 노환으로 인한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