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헌정회 (기업독재)

Ligioni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30일 (목) 19:01 판 (조화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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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카라후토의 원내정당 (기업독재)

카라후토의 보수정당
유신회 유신헌정회 현재
헌정당 법치당
(분당)
維新憲政会 (いしんけんせいかい) | 유신헌정회
영문명 Reformation Constitutional Party
약칭 維新会(유신회), 維新(유신)
슬로건 より良い明日のために。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任賢使能(1954~)[1]
어진 이를 임용하고 능한 이를 부린다
창당일 1956년 월 일
통합한 정당 유신회, 헌정당 (1956년 신설합당)
중앙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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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하라
이념 조화민주주의, 덕성능력주의, 신자유주의적 보수주의
스펙트럼 우파 빅 텐트 (중도~극우)[2]
총재 우메하나 사나에 /
부총재 아지사와
간사장 스미레
천거장 모리후지 아사히로 (森藤 旭郞)[3][4]
원로원
귀족원
상징색 녹색 (#1F9444)
흑녹색 (#0D3018)
당원 수
당가 경세제민의 노래(經世濟民の歌) (듣기)
공식 사이트
SNS | | |
상징
깃발
2022년 포스터 - 더 나은 내일을 보장하는 나라.[5]

개요

유신헌정회(維新憲政会 (いしんけんせいかい))는 카라후토 왕국의 집권여당이자 친시장주의 보수 빅텐트 정당이다. 법복귀족의 정당인 법치당과 함께 연립내각을 이루고 있다.

정강

정강 (政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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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政綱)은 본 당이 영구히 추구해야할 대방침으로, 이미 본회 창립선언서 가운데 이를 천명하였다, 이제 이를 조목별로 열거하여 밝힘으로 정치를 올바르게 펼 따름이다.

하나. 하늘의 뜻에 따라 순명하여 정치하여, 유자 가운데 군자이신 임금께 신하됨으로 충애를 다한다.

하나. 유신이란 낡은 것을 바로잡아 천명(天命)과 덕(德)을 새롭게 하므로, 날마다 새롭게 하여 이 땅을 덕으로 통치하며, 정의(情義)로 백성을 통치한다.

하나. 천명으로 세워진 국헌을 수호하고, 대군 전하의 대권을 존중하며, 신하됨의 이치를 다하여 권리와 의무를 온전히 보전한다.

하나. 정치는 바름을 세우는것이니, 군자는 백성을 가르쳐 대도를 행하므로, 널리 백성가운데 바름을 세워야한다. 당은 신하됨으로 교육을 통해 덕성을 함양케 하여 협화만방(協和萬邦)의 선현의 뜻을 편다.

하나. 모든 정무를 새롭게 유신하여 숙정(肅正)을 기한다.

하나. 농업·상업·공업의 발달을 도모하여, 이로써 민력(民力)을 충실케 한다.

하나. 문벌의 귀천을 묻지 아니하고, 덕행과 재능과 학식을 기준으로 인물을 등용하며, 어진 이와 능한 이를 천거하여 국가의 공기(公器)를 충실히 한다.

하나. 각인의 직분에 힘써 그 능력을 다하여 국가에 봉공하는자를 존중하고, 마땅히 자신의 능력으로 만성한자를 대우하여 세상의 올바른 이치를 바로세운다.

이념

조화민주주의

조화민주주의(調和民主主義)는 건국자이자 유신헌정회의 2대 총재인 텐유 타이세이(奠邑 (てんゆう)大成 (たいせい))가 고안한 사상으로, 인간과 사회를 독립된 개인들의 경쟁관계가 아닌, 상호 의존하는 하나의 유기적 공동체로 이해하여 국가의 목적을 개인의 무제한적 자유라는 방종이 아닌 사회전체의 안녕에 해당하는 덕목인 안정·번영·조화를 실현하는것에 둔다. 이 사상은 유교적 화이부동(和而不同), 덕치(德治), 의리(義理)의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사회 구성원 각자가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계층 간 상호 의무를 수행할 때 이상적인 질서가 형성된다고 본다.

카라후토 왕국에서, 대군은 단순한 통치자가 아닌 국가공동체의 수장으로써 계층과 집단의 갈등을 완화하고 중재하는 조화의 상징이다.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백성은 백성답게(孔子曰:「君君,臣臣,父父,子子。」) 행위함으로 각각의 위치에서 국가에 기여하는 책임있는 구성원이 되어야 한다. 정치적으로는 서구식 경쟁적 다수결 민주주의보다 합의와 숙의를 중시하며, 법률의 형식적 적용보다 상황·덕성·공동체적 조화를 고려하는 덕성적 통치를 이상으로 삼는다. 비판적인 표현으로는 권위주의적 집체주의라고 비판받기도 한다.

덕성능력주의

덕성능력주의는 건국자이자 유신헌정회의 4대 총재인 키코 세이샤쿠(木子 (きこ)正錫 (せいしゃく))가 주장한 사상으로, 모든 개인에게 출신과 혈통에 무관히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어야 하며, 개인은 스스로의 재능과 노력, 성취를 통해 사회적 지위를 획득하므로 공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것을 주장한다. 다만 사회적인 성공이라는것은 동시에 자신의 탁월함을 증명한것이며 곧 성공은 부의 축적이므로, 경쟁에서 승리하여 부와 명예를 얻은 자를 단순히 성공한 개인으로 보지 않고, 자기절제·근면·책임감·탁월한 능력을 증명한 도덕적으로 우월한 인간으로 평가한다.

사회적 상층부에 존재하는 계급은 우연에 의한 세습귀족이 아닌, 능력과 성취로 선발된 새로운 엘리트 계층이며 이는 정당하다. 부와 권력의 집중 역시 개인의 노력과 능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되어야 한다. 이러한 경쟁에서 실패한 자는 스스로의 능력의 부족과 한계 혹은 노력의 부족이므로, 자를 능력 부족과 도덕적 결함의 결과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 모든 인간은 사회적 이동성을 가질 권리가 있지만, 동시에 실패할 위험도 가졌다. 해당 사상은 유교사상, 신자유주의, 조화민주주의와 결합하여, 시장은 곧 가장 탁월하며 효율적인 주체이며, 이러한 가장 탁월한 주체 곧 위대한 시장에서 승리한 자는 유교적 논리와 결합해 맹자(孟子)왈, 능력있는자가 역할을 맡으며, 논어왈 덕있는자가 지위를 얻는 법이다. 따라서 군자는 덕으로 결정되는 것이므로, 능력있는자가 역할을 맡음은 그가 사회적으로 덕이 있는것이며 이는 덕성적으로 탁월한 조화된 능력인 것이다. 따라서 개인의 성공과 부유함, 이러한 능력은 도덕적으로도 그가 탁월하며 우월하다는 뜻이 된다.

신자유주의적 보수주의 (대처리즘)

상징

로고타입 깃발

역사

계파

지도부

정치기반

역대 선거

역대 포스터

각주

  1. 선대 정당인 헌정당의 당시(党是)였다.
  2. 주로 친시장주의적 우파가 많으며 경제성장을 위해선 좌우파 정책을 가리지 않는다.
  3. 공천을 관리하는 직책. 녹패를 내려달라고 하는걸 "봉직천거(奉職薦擧)" 라고 해서 천거장이다. 선거에 나갈때마다 녹패의 연장을 신고하고 녹패의 발급 등을 천거장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
  4. 정경귀족에 속하는 가문으로 대형택배사를 경영하는 가문이다.
  5. 포스터 속 인물은 자유민주당 총재이자 카라후토 총리대신우메하나 사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