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사회주의의 마지막 횃불이자, 대서양 한가운데 푸르른 제도. 아렐 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아렐의 주요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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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년 아렐 국민원 선거 1981 Arel Folketings Valg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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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개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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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86.2% ▼ 0.9%p | ||||||||
| 선거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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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 136석 (47.7%) (20.4%) 58석 인민당 | |||||||||
| 정당 | 중선거구 | 총합 | 비율 | ||||||
| 아렐사회당 | 136석 | 136석 | 47.7% | ||||||
| 아렐인민당 | 58석 | 58석 | 20.4% | ||||||
| 민주자유당 | 33석 | 33석 | 11.6% | ||||||
| 여명당 | 27석 | 27석 | 9.5% | ||||||
| 아렐노동당 | 19석 | 19석 | 6.7% | ||||||
| 무소속 | 11석 | 11석 | 4.2% | ||||||
개요
1981년 10월 18일에 실시된 아렐의 국민원 총선거.
1980년 참원선, 1981년 지방선거에서의 지속된 패배 이후 정치적 수세에 몰린 사회당의 마리아 칼리브네 수상이 정국 주도권을 유지하고자 감행한 조기 총선.
선거 결과 아렐사회당은 2차 오일 쇼크로 인한 경제 위기의 여파로 단독 과반 확보에 실패하며 크게 부진했고, 여당계 무소속 의원들을 영입해 겨우 정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 결국 칼리브네 내각은 연달은 선거 부진으로 급격히 당내외의 지지를 상실하며 레임덕 국면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