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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진보개혁연합 공동대표 심혜인 沈慧仁 | Sim Hye-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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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55년 12월 24일 |
| 강원도 양구군 양구면 (現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 |
| 거주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동 신도림 e편한세상 |
| 본관 | 청송 심씨 (靑松 沈氏) |
| 현직 | 진보개혁연합당 공동대표 제24대 국회의원 진보개혁연합 서울 구로 을 지역위원장 |
| 재임기간 | 초대 성평등가족부장관 |
| 2025년 6월 23일 ~ 2025년 6월 25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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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한민국의 정치인 겸 트로트 가수. 대한민국 국회 8선 의원이며 현 진보개혁연합 공동대표이다.
생애
가수 활동
1975년 그룹 동양의 거성들의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활동 초기에는 '용재연'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지금까지 총 5집의 음반을 발매했으며, 대표곡으로는 〈석양의 길목〉, 〈쓸만한 남녀〉, 〈이혼 전 이혼 후〉가 있다.
음반
| 가수 심혜인은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다. 무대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는, 자타공인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싱어송라이터다. 중학교 시절부터 작곡 활동을 시작해 남다른 음악적 소질을 보였던 심혜인은, 20대였던 1979년 11월 1일 자작곡 「밀어 주세요」를 작사·작곡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정식 등록하며 창작 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곡을 직접 작사·작곡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그럼에도 그동안 정식 음원 발매는 단 한 번도 없었던 심혜인은, 이번 신천지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드디어 첫 정규 음반 《석양의 길목》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음원을 등록한다. 1992년 10월 1일 작사·작곡·편곡까지 직접 완성해 저작권을 등록해두었던 「석양의 독도」 역시,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대중 앞에 공개된다. 이번 음반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자작곡은 「석양의 길목」, 「이혼전이혼후」, 「쓸만한 사람들」 세 곡이며, 그 밖에 평소 즐겨 부르던 애창곡을 포함해 MR 트랙까지 총 20곡이 수록되었다. 그중 16곡의 녹음에만 4개월이 소요될 만큼 완성도에 공을 들인 이번 음반을 통해, 오랜 시간 갈고닦아온 심혜인의 음악적 진가가 대중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 |
비판 및 논란
비례대표 8선
사회민주당 당내 민주주의 논란
내로남불
- ↑ 진보개혁연합 최고위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