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김가온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9월 29일 (화) 19:58 판 (새 문서: 분류:광야에서 {{광야에서}} ------ {| class="wikitable" style="max-width: 420px; width: 100%; text-align: left; font-size: 14.4px; border: 2px solid #ebe1bd; float: right;" ! colspan="2" style="background: #ebe1bd; color: #373d2f;" | {{글씨 크기 (px)|18.56|광야에서}}<br>In the Wilderness |- ! colspan="2" style="background: #f8f8f8;" | 250px |- ! style="width: 100px; background: #ebe1bd; color: #373d2f;" | 장르 | 정치판타지,...)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이 문서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존하는 인물, 정당, 단체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광야에서
In the Wilderness
장르 정치판타지, 대체역사
연재자 김가온
출범일 2026년 9월 29일
(출범일로부터 +20일, +0주년)

개요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문재인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한 겁니다. 저는 문재인 후보를 반드시 떨어뜨릴 겁니다.
이정희 前 통합진보당 대통령 후보

김가온이 연재하고 있는 정치판타지 세계관.

1987년 대선 양김 단일화 성공의 스노우볼이 굴러가 신민당과 통합진보당이 주도하게 된 21세기 대한민국을 다룬다.

시놉시스


1987년, 민주화의 열기가 채 식지도 않은, 뜨거운 겨울.

갓 태어난 민주주의를 지켰어야만 했던,
민주화의 두 거인은 결국 반목을 택했다.

그들의 선택은 대한민국 사회에 다시금 파시즘의 잔당들을 풀어놓는 최악의 결과를 낳았다.

국민 절반은 아직까지 군부 독재자들을 숭배하는 정당을 지지하고,
나머지 절반은 명백한 보수주의 정당을 '개혁정당'이라며 지지한다.

지금 대한민국에, 진보란 없다.

만약 40년 전, 그들이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지금 우리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었을까?

진짜 보수와 진짜 진보가 경쟁하고,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유토피아 대한민국를 볼 수 있었을까?

광야에서, 지금 상상하라!

문서 목록

영향을 받은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