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니아의 마르셀루스 (파라테티스)

Ligioni (토론 | 기여)님의 2023년 7월 4일 (화) 03:18 판 (→생애)
태양의 변호인
메시니아의 마르셀루스
출생 5113 테즈모포리온
메시니아 시대, 메시니아(Μεςίνια)
사망 5159 키크로피스
메시니아 시대, 메시니아(Μεςίνια)
소속과 직책 메시니아 콜로포스, 대제사장
5147 알피오스 ~ 5159 키크로피스
존칭 (Τιμητικός τίτλος) 태양의 변호인(συνήγορος του ήλιου)
닐리야페르토니아(ηλιαπεριτονί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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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부친 메시니아의 알로스피로스
모친 메시나의 헤라파토스
형제자매 1남 1녀중 장자
종교 태양숭배사상
학력 스승 오푸시노스[1]
소속 학파 물활론파 (초기 마르셀루스파)

개요

메시니아의 마르셀루스 (Μάρκελλος στη Μεσίνια, 5113 테즈모포리온 ~ 5159 키크로피스)는 메시니아 시대의 중심지인 메시니아의 철학자, 정치가, 신학자, 제사장, 종교 사상가이다. 그는 가장 유의미한 수준의 기초적인 인식론, 종교적 사상을 일구어낸 위대한 사상가로 꼽힌다. 그는 특히 태양을 숭배하는 근거로서 볼 수 있는것과 볼 수 없는것을 통하여 이분법적인 신성개념을 들어냈으며 이로 인해 기초적인 태양의 숭배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으므로 태양의 변호인이라는 존칭이 사후에 부여되었다.

그의 생전에는 닐리야페르토니아 라고 불렸는데, 닐리야는 태양과 높음을, 페르토니아는 제사장을 의미하는 말이다. 즉 역대 제사장들중에서도 특히나 존경받았던 인물이었고, 사후에는 그 명성이 더욱 드높아진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물활론을 근거로 하는 마르셀루스파를 창안하였으며[2] 이후 나타날 모든 논쟁에 있어서 모든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또한 문명의 중심인 메시니아에서 권력의 중심이자 가장 위에 위치하게 된 인물이기도 하다.

생애

오푸시노스의 제자가 되다.

제사장에 오르다.

사상

가시적 존재와 불가적 존재

신비주의

의인화된 신

우주적 관점의 태양


  1. ↑ 메시니아의 오푸시노스는 여럿 제자를 양성한 유명한 정치가이자 철학자이다. 5076 오몰로이오스에 태어나 5131 도데카테우스때 죽었다.
  2. ↑ 그는 정치인임과 동시에 제사장이었으므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로 인해 무리가 만들어지었지만 생전 본인은 스스로가 그 어느곳에도 자신이 속해있지 않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