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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2026년 6월 17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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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開化 | 開花
장르 대체역사, 정치
배경 유라시아
팀원 쿠리오, 키네, 하루, 에러
개시일 2023년 3월 6일
대표색
연분홍 (#FFB6C1)
라이선스

※주의. 이 세계관의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특정인이나 단체를 지지 혹은 비방하지 않습니다.※

독립은 선전만으로 될 수 없고 허장성세만으로 될 수 없다.

송재 서재필

개요

개화쿠리오가 시작한 근현대 대체역사 세계관이다. 세계관 명칭은 꽃이 피다는 의미의 開花와 새 문물을 받아들인다는 開化 모두에서 따왔다. 즉 동음이의어를 통한 언어유희.

분기점

세계관 내에 여러 자잘한 분기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 가장 큰 분기점은 개화파가 원래의 역사에서보다 더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고 갑신정변이 성공했다는 것이다.

주요 문서

국가

주요 사건

주요 정당, 단체

주요 인물

군사

정치

문화

파일:문화 배너 (개화).png

팀원

용어

현실에서는 서양에서 건너온 다양한 용어가 일본인의 번역을 거쳐 한국에 유입되었지만 개화에서는 한국에서 직접 번역한 것이 많기에 현실과 다른 용어가 많이 존재한다.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 다만 모든 일본발 용어를 변경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정치와 관련된 일부 용어만 집중적으로 변경하였다.

개화 세계관에서 사용되는 기초용어 정리.

  • 판윤/참윤: 광역자치단체장/부단체장
  • 판리/참리: 기초자치단체장/부단체장
  • 의정/참정: 의장, 회장/부의장, 부회장
  • 총판/협판/참판: 장관/정무차관/사무차관
  • 총임/참임: 청장/차장
  • 정랑/좌랑: 실장/부실장
  • 총정/국정/조정: 총국 정랑/국 정랑/조 정랑
  • 총좌/국좌/조좌: 총국 좌랑/국 좌랑/조 좌랑
  • 제학/부제학: 연구원, 재단 등의 이사장/부이사장
  • 총녹사/녹사/녹사보: 총정/국정/조정 (대응 독립관직)

수상

제1회 이브위키 명작 세계관 선정
이브위키 명작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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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 쿠리오는 이 세계관을 만들지 말지 일주일을 고민했다.
  • 원래는 개화 밑에 《태동만주》와 《극동의 오극란》라는 이름의 소세계관 두 개를 만들 예정이었다. 각각 만주녹우크라이나만을 다룰 소세계관이 될 예정이었으나 리뉴 이브위키에서의 상의 결과 소세계관을 본세계관에 합치기로 결정하면서 계획이 무산됐다.
조용한 밤이다.

철마가 달린다. 서리가 앉은 철마 창문에 머리를 기댄다.

나와 다름없이 가난을 타고난 부모를 저주하며 철길을 따라 걸었다.

몇만리를 걷고 압록강을 건너 만주로 와 남의 구두를 닦았다.

길바닥 구두닦이에서 사람답게 살때까지 30년이 걸렸다.

그리고 난 그 저주했던 집으로 돌아간다.

조용한 밤이다. 내가 왔던길의 반대로 철마가 달린다.

서리가 앉은 철마 창문에 머리를 기대어 한마디 못한 서러움에 부고만이 적힌 편지지를 꾸겨 쥐고 30년을 저주하며

소리없이 꺼이꺼이 울었다.
긴배님의 개화 헌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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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커피와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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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세계관 빌레펠트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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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71) 충북지사가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김 지사가 충북지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 결선에 선착한 윤갑근(62·변호사) 예비후보와 지난 25~26일 당원·여론 50%씩을 반영한 결선 투표를 통해 승자로 확정됐다. 김 지사는 이날 후보 선출 감사 인사 글에서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 여러분과 ‘원팀’으로 만들어 가겠다. 충북 발전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정책·비전으로 본선에서 승리하겠다. 가장 깨끗하고 모범적 정책 선거로 충북 정치의 격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현역 광역 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공천 배제(컷오프)됐지만, 법원에 낸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기사회생했고, 예비경선 없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예비후보 등록했던 조길형(64) 전 충주시장이 후보를 사퇴하고 선거를 접었으며, 추가 응모 형태로 후보 등록했던 김수민(40) 국민의힘 청주 청원구 당협위원장은 김 지사의 컷오프가 원천 무효가 되자 출마를 접었다. 김 지사는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윤갑근 후보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한다. 경선 여정을 빛내준 윤희근·조길형 후보 등 후보 세분의 정책은 충북 도정을 이끌 자산으로 삼겠다. 김수민 위원장께도 감사드린다. 경선은 끝났다.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다음 달 초께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으로 선거에 뛰어들 참이다. 재선을 노리는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57) 지방시대부위원장과 격돌한다. 둘은 청주고(김영환 46회, 신용한 60회), 연세대(김영환 73학번, 신용한 88학번) 동문이다. 또 2018년 지방선거 때 바른미래당 후보로 각각 경기지사(김영환), 충북지사(신용한) 선거에 나섰다가 함께 낙선했지만, 이번엔 국민의힘, 민주당 말을 타고 충북지사 선거에서 일전을 벌인다.
  1. 부화뇌동에 편입
  2. 연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