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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 2026년 5월 2일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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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생했더니 기업독재 국가입니다. 転生したら、企業独裁国です。 | ||
|---|---|---|
| 장르 | 대체역사, 블랙코미디, 디스토피아 | |
| 기획 | 광윤사(光閏社)[1] | |
| 운영 | ||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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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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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니 |
| COO | Sakura, 은혜누나 | |
| 출범일 | 2024년 5월 13일 (출범일로부터 +719일, 1주년) | |
| 대표색 | 담람색 (#3B3E5F)
| |
| 라이선스 | ||
![]() |
| 광윤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축하합니다!. |
|---|
개요
| 돈은 정치의 영원한 젖줄이다 Money is the lifeblood of politics. |
리조니와 사쿠라가 연재하는 디스토피아 기업독재 세계관. 대기업이 정치와 경제를 장악한채, 입법 사법 행정등 국가의 모든 분야에서 카르텔이 형성되어 빈익빈부익부가 제도화된 불합리한 사회를 다루고자 만들어졌다. 사실 기업설정 쓰고싶었다.
시놉시스
세계관의 배경은 현실의 러시아 사할린 섬에 위치한 왕국, 카라후토 왕국으로, 일본제국의 여러 지원을 받으며 진출한 기업들이 일본제국이 패망하며 그대로 미군정 소유에 들어가고, 소련의 압박으로 한반도가 분할됨과 동시에 소련이 고토를 회복하고자 하였으나 이를 반대한 미국은 카라후토를 그대로 독립시키는 선택을 하게 된다. 이때 세워진 카라후토 공화국은 삼풍이 생각나는 일부 기업들이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공공연히 주고받으며 특정 산업을 독점해나가기에 이을었고, 나중엔 정치권력에 기업인들이 나서게 된다. 럭키 정주영 그렇게 총선에서 대승을 거둔 기업인들의 당, 유신회는 개헌으로 왕조국가를 건설하였고, 우매한 민중들의 낙수효과만을 기대한 지지에 힘입어 제2차 개헌으로 완전히 민권이 헌법적으로 박탈 당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못사는 국가는 면하게 되었으나 민주주의는 허울뿐으로 전락한채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기업국가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것이 동북아의 언럭키 싱가포르 카라후토이다.
각주
이브위키 이용약관 개정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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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
- 김영환(71) 충북지사가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김 지사가 충북지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 결선에 선착한 윤갑근(62·변호사) 예비후보와 지난 25~26일 당원·여론 50%씩을 반영한 결선 투표를 통해 승자로 확정됐다. 김 지사는 이날 후보 선출 감사 인사 글에서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 여러분과 ‘원팀’으로 만들어 가겠다. 충북 발전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정책·비전으로 본선에서 승리하겠다. 가장 깨끗하고 모범적 정책 선거로 충북 정치의 격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현역 광역 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공천 배제(컷오프)됐지만, 법원에 낸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기사회생했고, 예비경선 없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예비후보 등록했던 조길형(64) 전 충주시장이 후보를 사퇴하고 선거를 접었으며, 추가 응모 형태로 후보 등록했던 김수민(40) 국민의힘 청주 청원구 당협위원장은 김 지사의 컷오프가 원천 무효가 되자 출마를 접었다. 김 지사는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윤갑근 후보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한다. 경선 여정을 빛내준 윤희근·조길형 후보 등 후보 세분의 정책은 충북 도정을 이끌 자산으로 삼겠다. 김수민 위원장께도 감사드린다. 경선은 끝났다.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다음 달 초께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으로 선거에 뛰어들 참이다. 재선을 노리는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57) 지방시대부위원장과 격돌한다. 둘은 청주고(김영환 46회, 신용한 60회), 연세대(김영환 73학번, 신용한 88학번) 동문이다. 또 2018년 지방선거 때 바른미래당 후보로 각각 경기지사(김영환), 충북지사(신용한) 선거에 나섰다가 함께 낙선했지만, 이번엔 국민의힘, 민주당 말을 타고 충북지사 선거에서 일전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