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의정원 의원 총선거 (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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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투표는 선거에 포함되지 않으나, 편의상 기술함
대한국 제35회 의정원 의원 총선거
2014년 9월 23일
34회 의원선
(빈집 총선)
2016년 3월 23일
35회 의원선
(테러방지법 총선)
2018년 3월 28일
36회 의원선
(제2차 오륜 총선)
투표율 nn.nn% ▲ n.nn%p
선거결과
자민·가정 199석
정당 지역구 비례대표 총합 비율
자유민주당
가정연합
150석 30석 199석 39.8%
11석 8석
더불어민주당 108석 25석 133석 26.6%
희망의당 42석 12석 54석 10.8%
한국유신회 35석 3석 38석 7.6%
새정치국민회의 21석 5석 26석 5.2%
사회민주당 9석 6석 15석 3.0%
진보당 6석 5석 11석 2.2%
광명당 3석 5석 8석 1.6%
새누리당 0석 1석 1석 0.2%
무소속 15석 - 15석 3.0%

개요

2016년 3월 23일에 실시된 제35회 의정원 의원 총선거.

선거 이전

주요 상황

선거구 획정

은퇴 및 불출마

의정원 해산

혼의 정상화 해산[1]
2016년 2월 28일 3시 18분[2]
정의화 의장의 34대 의정원 해산 선언

해산 당시 야권주도로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가 진행중이였는데, 정의화 의장이 발언중인 추미애의원의 발언을 중단시킨 후 필리버스터 종결 없이 그냥 의정원을 해산시켜버려 해산 당시 소란이 있었고, 이후 여권 의원들이 일부 당직자를 제외하곤 본회의장에서 자리를 비운 상태여서 거의 모든 본회의장에 출석해있던 의원들이 항의의 표시로 만세삼창을 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의 배경에는 2월 28일 의정원 해산을 둘러싼 절차적 논란이 있었다. 추미애 의원의 무제한토론이 진행중이 와중에 정의화 의장이 발언을 중단시킨 채 이미 해산조서의 황제의 어압어새가 부여되어 해산이 결정되었다는 사실을 통보하며 즉각 해산조서를 낭독한뒤 해산되었다.

아무리 무제한토론이 진행중인 상황에서도, 해산 조서가 의정원 의장에게 전달되는 시점 즉, 내각관방장관이 의정원 사무총장에게 조서를 정식으로 건넨 순간부터, 의사진행 중인 모든 안건보다 우선 순위를 갖게 되므로, 절차상 의정원 해산이 먼저 효력을 발휘하는 것이 주류 의견이다.

선거 진행

선거 방송

투표율

개표 결과

총평

동시지방선거

선거 이후

여담

  1. 야당은 필리버스터 방해 해산이라고 불렀다.
  2. 테러방지법 필리버스터 중 해산을 단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