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중국의 세습작위 (민국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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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관 설명 ]
[ 세계관 설명 ]
중국이 제국주의에 의해서 망한다면
중국인은 망국의 인간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 공산주의에 의해서 망한다면
중국인은 노예로도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민국 38(民國三十八)은 가장 대표적인 대체역사 소재 중 하나인 중화민국의 국공내전 승리를 가정한 세계관입니다.
민국 38년(1949년) 중화민국의 국공내전 승리 이후 중국과 동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변화한 여러 정치, 사회, 문화, 역사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중국의 세습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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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군주에 준하는 작위부회수장급 작위간임 제14직등 작위
몽골 자치구 (민국 38)의 기 젭춘담바 후툭투 겸 몽골 대칸
뱌쿠렌 칸[1]
티베트 자치구 (민국 38)의 기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 14세[1]
티베트 자치구 (민국 38)의 기 판첸 라마
판첸 라마 11세[1]
역대제왕봉사관
아이신기오로 후타오
대성지성선사봉사관
쿵추이창
아성봉사관
멍링지
복성봉사관
옌페이지
종성봉사관
증칭훙
술성봉사관
쿵추이창[2]
대성지성선사남종봉사관
쿵링리[3]
※ 중국 중앙정부로부터 봉급 혹은 품위 유지 비용을 받는 작위만을 서술함. 이외 몽골과 티베트의 세습 작위에 대해서는 해당 틀 참조.
[ 각주 펼치기 · 접기 ]
1. ↑ 1.0 1.1 1.2 티베트 불교 특유의 환생 제도를 통해 승계됨으로 통상적인 세습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으나 작위를 습명함으로 서술함.
2. ↑ 술성봉사관은 대성지성선사봉사관의 첫째 남동생이 역임하며 외동일 경우 대성지성선사봉사관 본인이 겸임한다.
3. ↑ 대성지성선사남종봉사관은 공씨남종의 직계 후손이 세습하며 공씨북종이 세습하는 대성지성선사봉사관과는 별개의 직책이다.
몽골의 세습작위 · 티베트의 세습작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