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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71) 충북지사가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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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조(저작권 등의 귀속)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김 지사가 충북지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 결선에 선착한 윤갑근(62·변호사) 예비후보와 지난 25~26일 당원·여론 50%씩을 반영한 결선 투표를 통해 승자로 확정됐다.
*#"위키"에 작성된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 저작인격권은 저작물을 작성한 "편집자"에게 귀속된다.
 
*##단, "편집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을 경우 또는 "편집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위키"가 이용 동의 목적 달성을 위한 한도 내에서 저작권, 지식재산권 및 저작인격권의 대리행사가 가능하다.
김 지사는 이날 후보 선출 감사 인사 글에서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 여러분과 ‘원팀’으로 만들어 가겠다. 충북 발전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정책·비전으로 본선에서 승리하겠다. 가장 깨끗하고 모범적 정책 선거로 충북 정치의 격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위키"에 작성된 모든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권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CC-BY-SA 3.0)"에 의해 배포한다. 다만, 저작물의 배포 방식과 범위 등(이하 본 조에서 "라이선스"라 한다)을 별도로 지정한 경우 이를 따른다.
 
*#"이용자"가 "위키"에 작성한 모든 텍스트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권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에 의해 "위키"에게 사용을 허락한 것으로 간주한다. <s>다만, 라이선스를 별도로 지정한 경우 이를 따른다.</s>
앞서 김 지사는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현역 광역 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공천 배제(컷오프)됐지만, 법원에 낸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기사회생했고, 예비경선 없이 결선에 진출했다.
*#"위키"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식재산권, 저작인격권은 "위키"에 귀속한다.
 
*#"위키"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 제휴 계약에 의해 제공되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식재산권은 해당 제공업체에 귀속한다.
이 과정에서 예비후보 등록했던 조길형(64) 전 충주시장이 후보를 사퇴하고 선거를 접었으며, 추가 응모 형태로 후보 등록했던 김수민(40) 국민의힘 청주 청원구 당협위원장은 김 지사의 컷오프가 원천 무효가 되자 출마를 접었다.
*#"이용자"는 "위키"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위키" 또는 제공자의 사전승낙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저작권자를 표시하는 조건으로 변경 없이 영리/비영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위키"가 정보를 제공하는 조건과 같은 조건을 적용하는 때에만 정보의 수정 및 재배포를 허용한다. 다만, 라이선스를 별도로 지정한 경우 "이용자"는 이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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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윤갑근 후보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한다. 경선 여정을 빛내준 윤희근·조길형 후보 등 후보 세분의 정책은 충북 도정을 이끌 자산으로 삼겠다. 김수민 위원장께도 감사드린다. 경선은 끝났다.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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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조(저작권 등의 귀속)
김 지사는 다음 달 초께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으로 선거에 뛰어들 참이다.
*#"위키"에 작성된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 및 지식재산권, 저작인격권은 저작물을 작성한 "편집자"에게 귀속된다.
 
*##단, "편집자"의 명시적 동의가 있을 경우 또는 "편집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위키"가 이용 동의 목적 달성을 위한 한도 내에서 저작권, 지식재산권 및 저작인격권의 대리행사가 가능하다.
재선을 노리는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57) 지방시대부위원장과 격돌한다. 둘은 청주고(김영환 46회, 신용한 60회), 연세대(김영환 73학번, 신용한 88학번) 동문이다. 또 2018년 지방선거 때 바른미래당 후보로 각각 경기지사(김영환), 충북지사(신용한) 선거에 나섰다가 함께 낙선했지만, 이번엔 국민의힘, 민주당 말을 타고 충북지사 선거에서 일전을 벌인다.
*#"위키"에 작성된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권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CC-BY-SA 3.0)"에 의해 배포한다. 다만, 편집자가 저작물의 배포 방식과 범위 등(이하 본 조에서 "라이선스"라 한다)을 별도로 지정한 경우 이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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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 23:24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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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71) 충북지사가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7일 “김 지사가 충북지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 결선에 선착한 윤갑근(62·변호사) 예비후보와 지난 25~26일 당원·여론 50%씩을 반영한 결선 투표를 통해 승자로 확정됐다.

김 지사는 이날 후보 선출 감사 인사 글에서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 여러분과 ‘원팀’으로 만들어 가겠다. 충북 발전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정책·비전으로 본선에서 승리하겠다. 가장 깨끗하고 모범적 정책 선거로 충북 정치의 격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 지사는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현역 광역 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공천 배제(컷오프)됐지만, 법원에 낸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기사회생했고, 예비경선 없이 결선에 진출했다.

이 과정에서 예비후보 등록했던 조길형(64) 전 충주시장이 후보를 사퇴하고 선거를 접었으며, 추가 응모 형태로 후보 등록했던 김수민(40) 국민의힘 청주 청원구 당협위원장은 김 지사의 컷오프가 원천 무효가 되자 출마를 접었다.

김 지사는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윤갑근 후보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한다. 경선 여정을 빛내준 윤희근·조길형 후보 등 후보 세분의 정책은 충북 도정을 이끌 자산으로 삼겠다. 김수민 위원장께도 감사드린다. 경선은 끝났다.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다음 달 초께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본격적으로 선거에 뛰어들 참이다.

재선을 노리는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57) 지방시대부위원장과 격돌한다. 둘은 청주고(김영환 46회, 신용한 60회), 연세대(김영환 73학번, 신용한 88학번) 동문이다. 또 2018년 지방선거 때 바른미래당 후보로 각각 경기지사(김영환), 충북지사(신용한) 선거에 나섰다가 함께 낙선했지만, 이번엔 국민의힘, 민주당 말을 타고 충북지사 선거에서 일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