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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령 == | | == 강령 == |
| === 강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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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 100%; border-top: 5px solid #1B5E43; text-align: center; border-bottom: 2px solid #E64632; padding: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225deg, #E64632 23.5px, #FFC224 23.5px, #FFC224 43.5px, transparent 43.5px); text-align: center">'''{{large|{{color|#E50040|<html><a href="/w/index.php/여진시대 (리좀)" class="image"><img alt="여진시대 로고.png" src="https://evewiki.kr/w/images/a/aa/%EC%97%AC%EC%A7%84%EC%8B%9C%EB%8C%80_%EB%A1%9C%EA%B3%A0.png" width="100px"></a></html> 강령 전문}}}}'''</span><span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 100%; padding: 10px 15px; background: rgba(125,125,125,.03); border-bottom: 2px solid #E50040">{{align|center|{{글씨 크기|14|'''여진족은 핫바지가 아니에요!'''}}}}<br><br>조국을 송나라·명나라 제국주의로부터 해방시키고 광명을 가져다 준 금태조 완안 아골타와 청태종 아이신교로 홍타이지의 민족해방정신에 입각하여 대한공화국 대전환을 시작한다.<br><br>현재 대한공화국 여진족의 현실은 비참하기 이를 데 없다. 중원을 재패하고 대륙의 지배자로 거듭났던 금나라·청나라 시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으며 이제 여진족은 어디에서나 쇠사슬에 묶인 신세로 전락하였다. 이에 우리 여진시대는 민족을 해방시켜 나라를 다시 세운 누르하치의정신으로 대한공화국의 성장동력을 이루어내고 여진족의 권익을 향상시키고자 한다.<br><br>우리 여진시대는<br>1. 일방적 지역 행정을 극복하고 대한의 여진족을 하나로 묶어내는 “여진족 대통합의 시대”를 선도하겠다.<br>2. 몰락한 여진족 귀족의 권위를 복원하고 여진족 서민을 대변하는 “생활밀착형정치”를 구현하겠다.<br>3. “범 민족적 도덕성 회복운동”과 함께, 여진족이 잃어가고 있는 유목정신·티베트 불교 복원을 위한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br><br>이에 우리는 분열과 대립의 시대를 마감하고 국가중심, 사회중심, 국민의 중심의 새로운 통합의 시대를 선도하고자 한다.<br><br>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정신에 따라 국민과의 공감과 소통,참여와 협치를 구현하고자 한다. 개인과 집단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약자의 인권존중과 공정한 법집행으로 사회정의를 실현하고자 한다.<br><br>공정과 포용, 배려와 연대ㅌ의 가치를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대한공화국을 만들고자 한다.<br><br>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대한공화국을 건설하며 여진족의 민족적 발전의제에 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br><br>한민족 내셔널리즘의 볼모가 되어버린 국가권력과 무능한 정부에 대한 민족적 분노, 저성장과 한민족·중국인들의 대여진족 혐오범죄, 불확실한 경제성, 사회·민족계층간에 불공정, 불평등 이로 인한 차별과 격차의 심각성, 중산층은 사라지고 서민경제는 더욱 더 힘든 상황으로 도달했으며 이로 인한 개인과 사회·민족 공동체 모두가 불안을 이겨내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다.<br><br>여진족 권리 향상은 드문 드문 이루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2등신민만도 못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 여진족의 상태이다.<br><br>이어 우리 여진시대는 굳건하고 건강하게 한반도·만주 평화를 관리하고 송나라 제국주의를 무찌른 금나라의 “정강의 변”, 명나라 제국주의를 무찌른 홍타이지의 “병자 남한산성 대혁명” 등을 이어받아 만주를 수복하고 다시 중원의 한족 오랑캐들을 굴복시킬 것이다.<br><br>국토를 유린하고 민중의 삶을 어렵게 한 영국 왕실에 아편전쟁과 의화단전쟁의 책임을 묻고, 영불제국주의의 야욕으로부터 여진족의 권리를 지키는 자주적 외교를 실현시킬 것이다.<br><br>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정신처럼 여진 민족과 소통하고 함께 참여하는 협치를 구현하고자 한다. 강희·건륭황제가 그러셨듯 약자를 보살피고 공정한 법집행으로 정의사회를 실현하고자 한다.<br><br>상생과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건전한 사회, 대한공화국 여진족이라면 생명보호와 안전보장을 받을 수 있게 국가의 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자 한다.<br><br>이같은 사회적 위험에 대해 능동적이고 예방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설 것이다.<br><br>“[[최종병기 활|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우리 여진시대는 여진족을 향한차별을 딛어내고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대한공화국을 만들어나갈 것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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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민주당 == | | == 자유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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