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시티 FC/역사 (한나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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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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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티 FC (한나라)|천안 시티 FC]]와 천안 축구 전반의 역사에 관한 문서.
== 천안 축구의 태동, [[성남 FC/역사 (한나라)|천안 일화 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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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일화 천마의 갑작스러운 연고 이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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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8월 22일]] [[천안오룡경기장]]에서 벌어진 [[성남 FC/역사 (한나라) #천안 일화 천마|천안 일화 천마]]와 [[전남 드래곤즈 (한나라)|전남 드래곤즈]]와 경기가 승부차기까지 흐르면서 일몰에 걸렸고 조명탑이 없던 천안오룡경기장은 승부차기 5-5 상황에서 앞을 분간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 제비뽑기로 승패를 가리는 희대의 일몰추첨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런 조명탑을 포함한 인프라 문제 때문에 천안 일화 천마에서 이후 연고 이전을 내부적으로 결심했다고 하지만 아래 기사처럼 1998년 12월에 신식 종합경기장인 [[천안종합운동장 (한나라)|천안종합운동장]]이 건설에 들어가면서 이 문제점이 바로 해결되었기 때문에 단순 경기장의 인프라 문제보다는 '''천안이란 도시가 자체가 맘에 안 들어서 연고 이전을 결정하였다.'''
 
이는 'KBS [[추적 60분]] 성남 연고지 사태' 방송편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구단 수뇌부인 당시 박규남 단장이 1998년 10월 성남시로부터 연락을 받고 당시 인조잔디 구장이었던 [[성남종합운동장 (한나라)|성남종합운동장]]에 잔디만 바꾸어 주면 '''곧바로 성남으로 연고 이전을 할 수 있다'''는 대목을 보면 잘 나와 있다. 즉 천안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경기장을 건설했더라도 수도권을 비롯한 천안보다 더 큰 시장성의 도시가 연고지 이전 제안을 하면 바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안타까운 점은 아래와 같이 기사들과 생생한 증언들이 있지만 1999년은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않은 PC통신 시절이었기 때문에 천안 일화 천마 서포터스를 포함한 천안시민들의 일화 제품 불매 등 강경한 연고지 이전 반대 시위가 있었고 연고지 이전하는 과정에서 천안을 축구 불모지에인 데다 축구 열기가 없어서 떠나는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일삼으면서 천안 축구팬들에게 상처를 준 연고지 이전 과정들이 제대로 알려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99년 12월 27일 '''[[성남 FC (한나라)|성남시의 K리그]]가 시작'''되었다. 마찬가지로 '''천안의 K리그는 끝났다.'''
== 천안 축구의 부활 노력, 천안시민구단추진위원회 ==
== 천안 축구의 부활 노력, 천안시민구단추진위원회 ==
== 천안 축구의 부활, 천안시민축구단 창설 ==
== 천안 축구의 부활, 천안시민축구단 창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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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시작되는 천안의 K리그, K리그1 승격 ==
==  다시 시작되는 천안의 K리그, K리그1 승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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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티 FC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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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문서 연고지 천안시
구단 천안 시티 FC
주요 인물 연고지 선수단 | 김태완 감독 | 코칭 스태프
역대 역대 감독
시설 관련 문서 홈구장 천안학화스카이피치
이전 홈구장 천안오룡경기장
역사 구단 역사 프로화 이전 | 프로화 과정
시즌별 역사 시즌별 일람 | 역대 유니폼
현재 시즌 2026년
팬덤 관련 문서 응원가 | 서포터즈 제피로스
라이벌전 성남 FC (한나라) 오룡 더비 · 충남 아산 FC (한나라) 천안아산 더비
논란 사건·사고

개요

천안 시티 FC와 천안 축구 전반의 역사에 관한 문서.

천안 축구의 태동, 천안 일화 천마

천안 일화 천마의 갑작스러운 연고 이전 발표

1998년 8월 22일 천안오룡경기장에서 벌어진 천안 일화 천마전남 드래곤즈와 경기가 승부차기까지 흐르면서 일몰에 걸렸고 조명탑이 없던 천안오룡경기장은 승부차기 5-5 상황에서 앞을 분간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 제비뽑기로 승패를 가리는 희대의 일몰추첨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런 조명탑을 포함한 인프라 문제 때문에 천안 일화 천마에서 이후 연고 이전을 내부적으로 결심했다고 하지만 아래 기사처럼 1998년 12월에 신식 종합경기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건설에 들어가면서 이 문제점이 바로 해결되었기 때문에 단순 경기장의 인프라 문제보다는 천안이란 도시가 자체가 맘에 안 들어서 연고 이전을 결정하였다.

이는 'KBS 추적 60분 성남 연고지 사태' 방송편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구단 수뇌부인 당시 박규남 단장이 1998년 10월 성남시로부터 연락을 받고 당시 인조잔디 구장이었던 성남종합운동장에 잔디만 바꾸어 주면 곧바로 성남으로 연고 이전을 할 수 있다는 대목을 보면 잘 나와 있다. 즉 천안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경기장을 건설했더라도 수도권을 비롯한 천안보다 더 큰 시장성의 도시가 연고지 이전 제안을 하면 바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안타까운 점은 아래와 같이 기사들과 생생한 증언들이 있지만 1999년은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않은 PC통신 시절이었기 때문에 천안 일화 천마 서포터스를 포함한 천안시민들의 일화 제품 불매 등 강경한 연고지 이전 반대 시위가 있었고 연고지 이전하는 과정에서 천안을 축구 불모지에인 데다 축구 열기가 없어서 떠나는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일삼으면서 천안 축구팬들에게 상처를 준 연고지 이전 과정들이 제대로 알려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99년 12월 27일 성남시의 K리그가 시작되었다. 마찬가지로 천안의 K리그는 끝났다.

천안 축구의 부활 노력, 천안시민구단추진위원회

천안 축구의 부활, 천안시민축구단 창설

프로화 이전

프로화 이후

다시 시작되는 천안의 K리그, K리그1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