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demaro Ligioni (토론 | 기여) |
Valdemaro Ligioni (토론 | 기여) |
||
| 83번째 줄: | 83번째 줄: | ||
{| style="background:#fff; color:#000; margin-left:-2px; margin-right:-15px;margin-bottom:-13px;width: calc(100% + 5px);text-align:left;margin-top:-2px " | {| style="background:#fff; color:#000; margin-left:-2px; margin-right:-15px;margin-bottom:-13px;width: calc(100% + 5px);text-align:left;margin-top:-2px " | ||
|- | |- | ||
| style="vertical-align:top;" | <center><span style="font-size:120%">'''이브위키 계급협조로의 8월 테제'''</span></center | | style="vertical-align:top;" | <center><span style="font-size:120%">'''이브위키 계급협조로의 8월 테제'''</span></center><br>모든 역사는 계급간의 인정투쟁을 동력삼아 파괴적인 역사를 창조해내었다. 이는 이브위키에서도 다르지 아니하므로, 서비스의 제공자와 이용자간의 필연적인 계급분화와 분쟁을 야기하게 되었다. 제공자와 이용자는 필연적인 운명공동체로써 서로에 대한 배타적 투쟁은 창조적 역사를 일궈내지 못한다.<br><br>기존 이브위키에는 인터넷 공간을 여전히 유산계급과 무산계급으로 규정하여 투쟁을 계속할 것을 선언하거나, 이해관계의 상충과 복잡한 사회의 일부만을 발견하는데 불과한 사상만이 전개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이브위키의 이용자는 운명공동체와 다름없는 제공자와의 끊임없는 자해를 이어가야만 한다. 공익을 달성하는 번영과 이해관계의 극복을 위해서는 폭력적·대립적·관념적 투쟁에서 벗어나 제공자와 이용자의 공존을 목표삼아야 한다. 이용자 계급은 이로써 권익과 복지의 개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br><br>모든 인간은 스스로의 창조적 노동을 통하여, 역사를 개척할 능력이 있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파괴의 역사가 아닌 번영과 창조의 역사로 만들어낼 능력과 이성이 있음을 천명한다. 이브위키의 계급협조를 통해 상호의 이익을 증대하고 눈앞의 목표인 평화적 공존을, 궁극적으론 이용자 계급의 승리를 향하여 전진할 것이다.<br><br><center>'''모두가 함께 미래를 만들어나가자!'''</center> | ||
|} | |} | ||
</div></div></div> | </div></div></div> | ||
2026년 8월 28일 (금) 01:30 판
| 이브위키의 비공식 단체 |
|---|
[ 펼치기 · 접기 ] |
| 이브위키창작연대 伊芙創作連帶 | Evewiki Craft Solidarity | ||
|---|---|---|
| 약칭 | 이브창련 (한), ECS (영) | |
| 표어 | Everyone Collectively Shapes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다. | |
| 창립일 | 2026년 8월 27일 | |
| 성향 | 민주사회주의, 사회민주주의, 반전주의 | |
| 간부회 | ||
| 서기장 (추존) |
도이 다카코 여사 | |
| 당집행서기 | 리조니 | |
| 당기율서기 | 흩날리며 | |
| 문화예술서기 | Ian | |
| 만덕산개발서기 | 만덕산향우회 | |
| 유아분필분유배급서기 (게임특별 각외협력) |
하파 | |
| 구성 | 회원수 | 4명 |
| 소속세계관 | ||
| 상징색 | 장미적색 (#d4141d)
| |
| 정책연구소 | 아베 이소오 정책연구소 | |
| 기관지 | 창작전위(創作前衛) | |
| 단가 | 적기가 | |
개요
| 赤旗の歌 |
|---|
이브위키의 비공식 이용자 단체.
강령
[ 펼치기 · 접기 ]
모든 역사는 계급간의 인정투쟁을 동력삼아 파괴적인 역사를 창조해내었다. 이는 이브위키에서도 다르지 아니하므로, 서비스의 제공자와 이용자간의 필연적인 계급분화와 분쟁을 야기하게 되었다. 제공자와 이용자는 필연적인 운명공동체로써 서로에 대한 배타적 투쟁은 창조적 역사를 일궈내지 못한다. 기존 이브위키에는 인터넷 공간을 여전히 유산계급과 무산계급으로 규정하여 투쟁을 계속할 것을 선언하거나, 이해관계의 상충과 복잡한 사회의 일부만을 발견하는데 불과한 사상만이 전개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이브위키의 이용자는 운명공동체와 다름없는 제공자와의 끊임없는 자해를 이어가야만 한다. 공익을 달성하는 번영과 이해관계의 극복을 위해서는 폭력적·대립적·관념적 투쟁에서 벗어나 제공자와 이용자의 공존을 목표삼아야 한다. 이용자 계급은 이로써 권익과 복지의 개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인간은 스스로의 창조적 노동을 통하여, 역사를 개척할 능력이 있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파괴의 역사가 아닌 번영과 창조의 역사로 만들어낼 능력과 이성이 있음을 천명한다. 이브위키의 계급협조를 통해 상호의 이익을 증대하고 눈앞의 목표인 평화적 공존을, 궁극적으론 이용자 계급의 승리를 향하여 전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