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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놈들의 지도는 망했어!= | | =네놈들의 지도는 망했어!= |
| =국민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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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 배너}}[[분류:개화]][[분류:개화/정치]][[분류:개화/정당 및 단체]][[분류:개화/녹우크라이나]][[분류:사회민주주의 정당]][[분류:내셔널리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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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우크라이나 최고의회의 원내 구성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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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wikitable" style="font-size:10pt; color:#000; max-width:420px; float:right; border:2px solid #E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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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span="2" align=center style="background-color: transparent ; width:420px; height:50px;" | [[파일:녹우크라이나 국민노동당 로고 (개화).png|250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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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span="2" style="background-color:#E50027 ; color:#fff;" | {{large|국민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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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dth=36% style="color:#E50027;" | 영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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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tional Labor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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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오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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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Національна лейбористська партія<ref>'''발음 :''' 나치오날나 레이보리스카 파르티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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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창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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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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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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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국민당 (개화)}}<br>{{녹우크라이나 극동공산당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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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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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개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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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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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민주주의<br>[[노동주의 (개화)|노동주의]]<br>내셔널리즘 ([[우크라이나 내셔널리즘 (개화)|오극란]])<br>[[태평양주의 (개화)|태평양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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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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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도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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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최고의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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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background: linear-gradient(to right, #E50027 21.3%, #aaa 21.3%); color:#fff;" | '''64석 / 301석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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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시·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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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background: linear-gradient(to right, #E50027 31.3%, #aaa 31.1%); color:#fff;" | '''5석 / 16석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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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wspan="1" style="color:#E50027;" | 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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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v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5px 3px; border-radius: 3.5px; color: #fff; background-color:#E50027; font-size: 0.95em; max-width=70px;">'''적색''' {{글씨 크기|9|(#E50027)}}</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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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당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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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만 6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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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국제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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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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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선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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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와 단결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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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color:#E50027;"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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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네이버_블로그_아이콘.svg|23px]] | [[파일:인스타그램_아이콘.png|23px]] | [[파일:페이스북_아이콘.svg|23px]] | [[파일:트위터_아이콘.png|23px]] | [[파일:유튜브_아이콘.png|23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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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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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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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wikitable"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width:100%; max-width:800px; border:2px solid #E50027; float: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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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span="4" | <div style="margin: -5px -9px">[[파일:녹우크라이나 국민노동당 전당대회.p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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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span="4" style="font-size: 10pt; background:#E50027; color:#fff;" | '''2016년 국민노동당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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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우크라이나 (개화)|녹우크라이나]]의 정당. 극동공산당 우파 탈당파와 국민당 좌파 탈당파의 합작으로 탄생했다. 녹우크라이나 최고의회 원내 3당이자 제1야당으로 사회민주주의와 노동주의를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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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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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우크라이나 극동공산당 (개화)|녹우크라이나 극동공산당]]은 [[제8대 녹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개화)|1996년 대선]]에서 승리해 정권을 잡았지만 4년 후 [[제9대 녹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개화)|2000년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국민당 (개화)|국민당]]에게 다시 정권을 내주었다. 이에 당 내에서 내전 수준의 내분이 발생하였고, 때마침 극동공산당 일부 의원이 소련 간첩 사건에 연루되면서 당 지지율은 끝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었다. 이에 비당권파였던 당내 우파는 당권파를 향해 지도부 총사퇴와 비대위 설치를 요구하였으나 당 지도부는 이를 거부하였다. 한편 당시 여당인 국민당 내 좌파 세력 역시 [[테레셴코 정부 (개화)|테레셴코 정부]]의 출범 이후 계속해서 우경화하는 국민당 주류와 이질감이 커지고 있었다.<ref>지금이야 국민당이 명실상부한 보수 정당이지만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보수좌익인 극동공산당에 반대되는 개혁 정당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다. 이로 인해 당시 국민당 내에는 사회민주주의자와 리버럴 등 진보 성향의 세력이 상당히 많이 존재했다. 이들 중 사민주의 세력은 국민노동당을, 자유주의 세력은 [[녹우크라이나 민주중도당(개화)|민주중도당]]을, 진보주의 세력은 [[녹우크라이나 진보당 (개화)|진보당]]을 창당해 국민당에서 분리되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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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에 망조가 들었음을 감지한 공산당 비당권파는 국민당 좌파와 접촉하였고, 때마침 국민당 좌파도 당 주류에 큰 불만을 품고 있는 상태였기에 이들 두 세력은 각자의 당에서 탈당하여 새로운 좌파 정당을 창당하기로 결정한다. 하여 2002년 초, 양당에서 대규모의 탈당 행렬이 이어졌고, 이합집산 끝에 사민주의자들이 모여 사민주의 중도좌파 정당을 자처하는 국민노동당을 창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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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노동당은 첫 선거인 [[제11회 녹우크라이나 최고의회의원 선거 (개화)|2002년 총선]]에서 50석을 훌쩍 넘기는 수의 의원을 당선시켜, 고작 10석을 얻은 극동공산당과, 기타 다른 진보정당들을 제치고 좌파 진영의 제1당에 등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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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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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으로 사회민주주의, 친노동, 태평양주의 성격을 띈다. 다만 중도부터 좌익까지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어 계파마다 지지하는 정책이 다른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자세한 내용은 계파 항목을 참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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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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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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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노동당의 전통적 온건파로, 당내 우파로 분류된다. [[우크라이나 국민당 (개화)|우크라이나 국민당]] 출신의 사민주의 성향 탈당파에 뿌리를 둔다.<ref>지금에야 국민당이 보수우익 정당이지만 망명정부 시절의 국민당은 중도좌파부터 우익을 아우르는 포괄정당이었다.</ref> 창당 초기에서부터 당내 좌파인 노동과 민주주의와 함께 당을 주도하였으며 현재는 국민노동당 내에서 가장 큰 계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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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사회민주주의와 [[노동주의 (개화)|노동주의]]를 표방하지만 그와 동시에 신자유주의를 부분적으로 받아들인 제3의 길 성향이다. 실제로도 실용주의적 [[노동주의 (개화)#신노동주의|신노동주의]]를 표방한다. 노동자의 권리를 옹호하면서도 시장 친화적이며 기업에도 나름 우호적이다. 새로운 길 소속 대통령인 [[볼로디미르 댜첸코 (개화)|볼로디미르 댜첸코]]가 이끌던 [[댜첸코 정부 (개화)|댜첸코 정부]] 시절에는 일부 공기업을 민영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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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적으로는 [[태평양주의 (개화)|태평양주의]]를 넘어 강한 매파적 친서방주의 노선을 고수한다. 태평양 민주 국가들의 경제적, 정치적 통합을 지지하며 특히 [[극동조약기구 (개화)|극동조약기구]] 소속 국가들과의 관계를 매우 중요시한다. 미국과 유럽 등 서구 세계에 우호적이며, 외교정책에서 서방세계와 발을 맞추려 한다. 또 서구의 영향으로 당내 주요 계파 중에서는 문화적 자유주의에 '''그나마''' 동의하는 편으로, 사회적으로 '''아주 약간''' 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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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스펙트럼 상으로는 중도 ~ 중도좌파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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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과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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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노동당의 전통적 강경파로, 당내 좌파 세력이다. [[녹우크라이나 극동공산당 (개화)|극동공산당]] 탈당파에 뿌리를 두지만 스스로는 [[코스트 안드루셴코 (개화)|안드루셴코]]의 [[노동주의 (개화)#고전적 노동주의| 후계자임을 자처]]한다. 역사적으로 새로운 길과 함께 국민노동당의 양대 계파였으며 현재는 당에서 두 번째로 세력이 큰 계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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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민주주의의 우경화와 제3의 길 노선에 반대하며 따라서 신자유주의에도 부정적이다. [[노동주의 (개화)|노동주의]]를 표방하며 고전적 노동주의와 신노동주의가 혼재된 모습을 보인다. 부분적으로 다만 반자본주의 성향은 아니다. 노동운동에 매우 우호적이며 노동자 권리 신장에 적극적이다. 또한 경기 부양과 복지 확대를 위한 확장재정 정책을 옹호하며 국영기업, 공영기업의 민영화에 격렬하게 반대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라면 외국 자본의 유입도 용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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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적으로는 온건한 [[태평양주의 (개화)|태평양주의]] 성향을 띤다. [[대한민국 (개화)|한국]]과 [[만주 (개화)|만주]] 및 태평양 연안의 자유 세계 국가들과의 연합을 지지하지만 그 협력이 녹우크라이나 내정에 간섭할 가능성은 우려하며 경계한다. 서방 국가들에 우호적이기는 하지만 적극적이지는 않다. 또한 반[[소비에트 주권공화국 연방 (개화)|소]] 성향이 없는 것은 아니나 국민노동당 내의 계파들 중에서는 그 성향이 가장 옅다. 기본적으로 소련을 자극하지 말고 충돌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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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스펙트럼 상으로는 중도좌파 내지 좌익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진보 성향의 더 네이션 등은 중도좌파로, 보수 성향의 이브닝 스탠다드 등은 좌익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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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문제가 경제 문제에 기인한다고 주장하는 이른바 계급 환원주의적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실제로 노동과 민주주의는 경제 문제를 제외한 다른 녹우크라이나 국내 이슈에는 관심이 거의 없으며, 되려 사회적으로는 보수주의 성향을 띠는 면모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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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대통령으로는 [[세르히 다르킨 (개화)|세르히 다르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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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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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노동당의 강경 [[우크라이나 내셔널리즘 (개화)|민족주의]] 계파. 급진적이고 강경한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사회민주주의 좌파 계열을 자처하면서도 반공주의적 색채가 짙다. 원래는 당내 군소 계파였지만 2022년 총선을 기점으로 세력이 크게 확장되어 상기한 두 계파와 함께 노동당의 3대 계파로 불릴 정도로 세력이 확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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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적으로는 반공, 반소, 반미, [[태평양주의 (개화)|태평양주의]]의 입장을 가지고 있다. 민족주의적 관점에 따라, 녹우크라이나와 관계가 험악한 [[소비에트 주권 국가 연방 (개화)|소련]]에 극도로 적대적이다. 또 미국에도 비우호적인데, 이는 미국이 앵커리지 조약에서 구소련의 녹우크라이나 병합을 지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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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으로 내셔널리즘 성향이 강해서 외국 자본의 녹우크라이나 유입을 곱게 보지 않는다. 또한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수입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독특한 점은 자국 기업에게 한해 친기업 성향을 띤다는 것이다. 물론 동시에 노동운동에도 우호적이라 자국 기업과 자국 노동자 간의 갈등이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중재하려고 한다. 반면 자국 노동자와 해외 기업 사이의 갈등에서는 거의 항상 자국 노동자 편을 지지한다. 정리하자면 친시장은 아니며 친노동이면서도 친기업인, 굉장히 특이한 입장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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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독특하고 애매한 포지션 탓에 진보적 언론으로부터는 우익 혹은 극우로, 보수적 언론한테는 좌익이나 보수좌파로 불린다. <s>떠넘기기</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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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리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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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노동당의 당내 우파 그룹. 스펙트럼 상으로는 중도로, 당내 온건파라 일컬어지는 새로운 길보다 몇몇 분야에서는 더 오른쪽에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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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민주주의, 좌익 보수주의, 재정보수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복지 확대는 찬성하지만 복지를 위해 국가부채를 확장시키는 것에는 강하게 반대하며, 복지를 위한 광범위한 부유층 증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경제적으로는 다소 왼쪽인 것과 달리 사회적으로는 보수주의 성향을 띤다. 외교적으로는 태평양주의, 반소 외교와 약간의 친서방주의 면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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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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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노동당의 댕냐 좌파 그룹. 진보주의 성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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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노동당의 계파 중에서 사회적으로 가장 선명한 진보주의 경향을 띤다. 광범위한 노동운동을 지지하며 소수자 운동에 관심이 많다. 태평양주의를 지지하고 메국과 유럽 등의 서방 국가들에 우호적이다. 다만 계파의 규모가 작으며 소속 의원 대부분이 새로운 길에도 중복 가입되어 있어서 사실상 새로운 길의 하위 계파로 취급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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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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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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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우크라이나의 진보 진영 관련 문서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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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바리우스크 직할시의회의 원내 구성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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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프스카 자치주의회의 원내 구성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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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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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블롤= | | =모바블롤= |
| {{개화 배너}}[[분류:개화]][[분류:개화/정치]][[분류:개화/정당 및 단체]][[분류:개화/녹우크라이나]][[분류:기독교 민주주의 정당]][[분류:보수주의 정당]] | | {{개화 배너}}[[분류:개화]][[분류:개화/정치]][[분류:개화/정당 및 단체]][[분류:개화/녹우크라이나]][[분류:기독교 민주주의 정당]][[분류:보수주의 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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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만주 총리
사민
개요
대한민국의 제1야당.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정당 중 가장 역사가 긴 정당이다. 신한국당-국민의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과 함께 한국의 양대 수권정당 중 하나이며, 동아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온건좌파 정당으로 일컬어진다.
1930년대 사회당 내부의 노선 투쟁의 결과로 탄생하였으며, 사회민주주의 국민정당을 표방한다. 궁극적으로는 민주적 복지국가 건설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역사
성향
지도부
내부 계파
역대 선거 결과
K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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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918년부터 19년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보수주의 정당.
역사
1910년대 당시 외무성장관이자 개화당의 유력 정치인이었던 이승만은 그의 스승이자 같은 개화당 소속이며 당시 총리였던 서재필과 여러 분야에서 의견 충돌을 벌였다. 이로 인해 개화당은 현직 총재인 서재필을 따르는 파벌과 신흥 중진인 이승만을 따르는 파벌로 분열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승만이 친서재필 성향의 당 지도부를 향해 '바보같은 지도부'라고 공개 비난하는 이른바 바보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당 지도부가 이승만에 대한 징계안을 회부하자 이승만은 자기 파벌 인사들과 함께 탈당했다.
이승만은 바보 사건 이전부터 신당 창당 준비를 꾸준히 해왔다. 여기에다가 신속한 탈당과 신당 창당은 이승만이 '지도부로부터 탄압받는 정직한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탈당 명분을 얻기 위해 일부러 바보 사건을 일으키고 자신에 대한 지도부의 징계를 유도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이념 및 성향
대한국민회는 보수주의 빅텐트 정당이었다. 좌로는 보수자유주의자부터 우로는 국민보수주의자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정치인들이 분포해 있었으며 자유보수주의 성향의 대한민주당과 함께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대한민국의 보수정당을 대표했다.
국민회는 애국심 강조, 사회 체제의 안정 추구, 겅경한 반공정책 실시 등 사회보수주의, 민족주의적 성향을 보였으나 여성 인권 신장과 취업훈련 지원 등을 주장하는 등 진보적인 정책들도 일부 지지했다.
일민주의
대한국민회는 일민주의(一民主義/Ilminism)라는 이념을 당 강령에 명시해두었다. 일민주의는 1918년 이승만이 8회 총선 직전에 창시한 이념으로, 대한국민회가 대한민주당과 합당해 신한국당을 창당할 때까지 당의 공식 이념이었다.
일민주의는 (시민)민족주의에 사회자본주의를 결합시킨 이념으로, 하나의 국민(一民)은 모두가 인간적인 삶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사상이었다. 주로 이승만의 기독교 민주주의적 사상에서 기원했다고 평가받는다. 일민주의는 1920년대까지는 경제적으로 중도좌파적인 사상이었으나 사회주의 정당인 한인사회당의 등장으로 다소 우경화되어 1930년대부터는 중도적인 이념이 되었다.
역대 지도부
틀:역대 대한국민회 총재 (개화)
역대 선거 결과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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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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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만주 입법원의 원내 구성 (개화)ㄴ
개요
협화회는 만주의 보수주의 우익 정당이다. 만주에서 민건회 다음으로 역사가 길다. 현재 제1야당으로, 민건회와 대립하고 있다.
역사
성향
사회적으로는 강력한 보수주의 성향을 띈다. 낙태와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며 전통적 가족 가치관을 지지한다. 다만 계파에 따라 온도차가 있다. 또한 만주어의 제2국어화를 통해 만주 국민주의를 부흥시켜 민족적 가치관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적으로는 자유주의 성향을 띄어 친기업, 친시장적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법인세, 소득세 감세와 작은 정부, 공기업 민영화, 민간 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지지한다. 다만 온정적 보수주의 계파인 연합파는 복지에 상당히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
외교적으로는 강력한 친서방주의, 태평양주의를 표방한다. 한만오 동맹 강화를 주장하고 미국 등 서방 세계와의 협력 증진을 지지하지만 중국과 러시아에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역대 선거 결과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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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균's 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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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역대 대한민국 국무원 내각 (개화)
개요
1918년 11월부터 1925년 12월까지 약 7년 1개월간 이어진, 이승만을 국무총리로 한 내각. 대한국민회의 첫 내각이었다.
상세
정치
외교·국방
내정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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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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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현장파는 사회민주당의 내부 계파이다. 보수적 사회민주주의 및 구좌파 성격을 띄고 있으며, 온건 세력인 화요파와 사민당 내 양대 계파를 이루고 있었으나 화요파의 분열 이후로는 사민당 내 최대 계파가 되었다.
역사
성향
주요 인사
원내
- 김기현 (현 중의원, 전 경상남도의원, 전 울산시지사, 전 법무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울산부판윤,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권한대행)
- 김문수 (현 중의원,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제학, 현 당참의, 전 한성부참윤, 전 노동성장관, 전 경기도판윤, 전 경사노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영임, 전 총리)
- 홍성열 (현 중추원 참정,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증평군지사, 전 충북도판윤, 전 건설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 추미애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달성군지사, 전 경상북도참윤, 전 사회민주연구원 제학, 전 당공보관, 전 농림성장관, 전 법무성장관, 전 환경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전 부총리, 전 당영임)
- 권성동 (현 중의원, 현 당정책위 의정, 전 강원도의원, 전 강원도의회 의정, 전 과학기술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조직위 의정, 전 강원도판윤, 전 당원무영임)
- 김재원 (현 중의원, 전 내무성차관, 전 건설성장관, 전 내무성장관,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병민 (현 당정책위 참정, 현 중의원, 전 한성부 중랑구지사, 전 당공보관, 전 당정책위 참정)
원외
- 이재오 (현 당참의, 전 명주군차사, 전 강원도참윤, 전 중의원,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참관, 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의정, 전 농림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참정)
- 송영길 (현 한월우호증진협회 공동의정, 현 시사연구소 '망치와 돈봉투' 제학, 전 인천부의원, 전 인천부참윤, 전 중의원, 전 외무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인천부판윤)
- 장예찬 (전 동래부의원, 현 당공보관)
- 왕성택 (전 비사부의원, 전 비사부 남구지사,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부제학)
지자체장
- 장제원 (현 동래부판윤, 전 동래부의원, 동래부 사상구지사, 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문화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 이진교 (현 함경남도판윤, 현 당참의, 전 함경남도의원, 전 함경남도의회 의정, 전 중의원,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노동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역대 수장
| 현장파 역대 수장
|
| 대수
|
이름
|
임기
|
| 0
|
김철 박용만 예춘호
|
1990년대[16]
|
| 1
|
백찬기
|
1999-2001
|
| 2
|
장기표
|
2001-2002
|
| 대행
|
김문수
|
2002-2002
|
| 3
|
이재오
|
2002-2006
|
| 4
|
김문수
|
2006-2018
|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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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
2018-2022
|
| 6
|
김기현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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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글씨는 국무총리를 역임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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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계파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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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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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파SDPK Tuesdayists | 중추원 새로운진보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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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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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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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N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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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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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산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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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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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당다운 사민당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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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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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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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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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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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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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자 / 제23대 • 1972~1973[20] 김문수 / 제30대 • 20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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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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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주의 제3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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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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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회민주주의 시장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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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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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내셔널리즘 사회자유주의[21] 사회보수주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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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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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주의 자유주의적 국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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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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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 중도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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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석 / 284석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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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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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 이인제 천호선 한창민 원유철 조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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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곽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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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네트워크 《새로운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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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화요파 혹은 새로운진보는 사회민주당의 내부 계파이다. 사회민주주의 우파 및 중도개혁주의 성격을 띄고 있으며, 사회민주당 내에서 현장파 다음으로 세력이 크다. 현 의정은 정호진이다.
역사
성향
주요 인사
원내
- 김기현 (현 중의원,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권한대행, 전 법무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울산부판윤,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문수 (현 중의원,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제학, 현 당참의, 전 노동성장관, 전 경기도판윤, 전 경사노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영임, 전 총리)
- 홍성열 (현 중추원 참정,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증평군지사, 전 충북도판윤, 전 건설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 추미애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사회민주연구원 제학, 전 당공보관, 전 농림성장관, 전 법무성장관, 전 환경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전 부총리, 전 당영임)
- 권성동 (현 중의원, 현 당정책위 의정, 전 과학기술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조직위 의정, 전 강원도판윤, 전 당원무영임)
- 김재원 (현 중의원, 전 건설성장관, 전 내무성장관,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병민 (현 비변위 위원, 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당정책위 참정)
원외
- 이재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참관, 전 국민권익위 의정, 전 농림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참정)
- 송영길 (현 한월우호증진협회 공동의정, 현 시사연구소 '망치와 돈봉투' 제학, 전 중의원, 전 외무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인천부판윤)
- 장예찬 (현 당공보관)
- 왕성택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부제학)
지자체장
- 장제원 (현 동래부판윤, 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문화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 홍준표 (현 대구부판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법무성장관, 전 국방성장관, 전 당사무참관, 전 법무성장관, 전 당원무영임)
역대 수장
| 현장파 역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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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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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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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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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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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박용만 예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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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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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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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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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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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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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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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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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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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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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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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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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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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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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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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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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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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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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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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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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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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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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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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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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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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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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및 논란
타 계파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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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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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파SDPK Frontierists | 정치유니온 세 번째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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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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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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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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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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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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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권력, 3r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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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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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을 넘는 실용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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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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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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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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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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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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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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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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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자유주의 중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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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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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자유주의 시민 내셔널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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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 노선
|
태평양주의 자유주의적 국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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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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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 중도좌파
|
|
110석 / 284석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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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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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김문수 추미애 홍준표 장제원 권성동 홍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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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곽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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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사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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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현장파는 사회민주당의 내부 계파이다. 보수적 사회민주주의 및 구좌파 성격을 띄고 있으며, 비교적 서구식 리버럴 성향에 가까운 화요파와 사민당 내 양대 계파를 이루고 있다. 현 수장은 김기현이다.
역사
성향
주요 인사
원내
- 장한휘 (현 중의원, 현 당원무부영임, 전 요동북도의원, 전 건안군지사, 전 요동북도참윤, 전 외무성장관, 전 요동성부판윤)
- 김문수 (현 중의원,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제학, 현 당참의, 전 노동성장관, 전 경기도판윤, 전 경사노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영임, 전 총리)
- 홍성열 (현 중추원 참정,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증평군지사, 전 충북도판윤, 전 건설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원무영임, 전 당비변위 의정)
- 추미애 (현 중의원, 현 당참의, 전 사회민주연구원 제학, 전 당공보관, 전 농림성장관, 전 법무성장관, 전 환경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전 부총리, 전 당영임)
- 권성동 (현 중의원, 현 당정책위 의정, 전 과학기술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조직위 의정, 전 강원도판윤, 전 당원무영임)
- 김재원 (현 중의원, 전 건설성장관, 전 내무성장관,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총관)
- 김병민 (현 비변위 위원, 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당정책위 참정)
원외
- 이재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당정책위 의정, 전 당사무참관, 전 국민권익위 의정, 전 농림성장관, 전 상공성장관, 전 당전국위 참정)
- 송영길 (현 한월우호증진협회 공동의정, 현 시사연구소 '망치와 돈봉투' 제학, 전 중의원, 전 외무성장관, 전 당원무부영임, 전 인천부판윤)
- 장예찬 (현 당공보관)
- 왕성택 (현 한국노동연구재단 부제학)
지자체장
- 장제원 (현 동래부판윤, 전 중의원, 전 당공보관, 전 사회민주연구원 부제학, 전 문화성장관, 전 내각성장관, 전 당전국위 의정)
- 홍준표 (현 대구부판윤, 현 당참의, 전 중의원, 전 법무성장관, 전 국방성장관, 전 당사무참관, 전 법무성장관, 전 당원무영임)
역대 수장
| 세 번째 권력 역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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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
|
이름
|
임기
|
| 1
|
조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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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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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글씨는 국무총리를 역임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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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계파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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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신기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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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아이신기오로 가문은 만주국의 황실이다.
역사
역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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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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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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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주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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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명
|
滿洲中央銀行, 滿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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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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ᠮᠠᠨᠵᡠ ᡩᡠᠯᡳᠮᠪᠠ ᠪ᠊᠊ᠠ᠊᠊ᠩ᠊᠊ᡴ᠋[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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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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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Bank of Manchuria, C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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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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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모월 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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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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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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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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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국 정부 (독립기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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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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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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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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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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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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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어떻게 된 거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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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의 행정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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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급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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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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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급
|
군
|
자치시
|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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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급
|
면
|
읍
|
시
|
구
|
| 4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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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동
|
|
.
네놈들의 지도는 망했어!
모바블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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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루슈코-모바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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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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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흘루슈코-모바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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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어: Блок Глушкa-Мов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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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Hlushko-Mova B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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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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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대통령 지지 녹우크라이나 국민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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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어: Національна рада зелених України на підтримку Президент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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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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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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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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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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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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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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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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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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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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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918-1925) 급진당 (1918-1925) 대중노동당 (1919-1925) 기독사회당 (1918-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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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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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흘루슈코-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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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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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루슈코-모바 지지 내셔널리즘 (녹오) 자유주의 (녹오)
비주류 : 기독교 민주주의 개혁적 사회주의 급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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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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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좌파 - 중도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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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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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 (#F4E1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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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녹우크라이나의 중도 빅텐트 성향 정당연합. 정식 명칭은 '대통령 지지 녹우크라이나 국민회의'이다.
극동에서 우크라이나 민족국가를 건설하고 녹우크라이나 초대 대통령인 유리 흘루슈코-모바를 지원하기 위해 중도 성향의 정당들이 모여 결성한 정당연합이다. 좌우파 정당들의 이탈 이후에는 민주당과 급진당이 합당한 자유당으로 이어졌다.
상세
1918년 녹우크라이나 대선에서 유리 흘루슈코-모바가 보수당-국민전선의 이반 모졸레우스키를 누르고 당선되었으나 모바 진영은 선거 과정에서 조직력의 차이를 극복해야만 했다. 모졸레우스키를 지지한 우익 진영은 국민전선이라는 단일한 조직을 바탕으로 강력한 조직력을 뽐낸 것과는 달리 모바를 지지하는 중도-진보 진영은 통일된 조직 없이 산산히 흩어져 았었기 때문이다. 이에 모바는 중도-좌파 진영을 포괄하는 정당연합체를 꾸릴려고 하였다. 이에 그가 이끄는 민주당 등 중도 성향의 정당들은 공감하였으나 좌익 정당들과는 노선 차이가 극심해 좌익 정당들을 제외한 정당들을 모아 출범시킨 단체가 대통령 지지 녹우크라이나 국민회의, 통칭 흘루슈코-모바 블록이다.
출범 당시 가입 정당으로는 민주당, 기독교 사회당, 급진당이 있으며, 이듬해인 1919년에는 중도좌파 성향의 대중노동당이 추가로 합류했다.
1922년 대선 직후 기독교 사회당은 이전 총리를 대중노동당의 드미트로 보로비크가 맡았으니 차기 총리를 자신들의 몫으로 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흘루슈코-모바와 블록 지도부는 이를 거부하였고 이에 반발한 기독교 사회당은 이듬해인 1923년 블록에서 탈퇴하였다.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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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우크라이나의 자유주의 진영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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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레몬탕
고쿠민노토
- 자유주의
- 국바세(보수자유주의): 이준석, 천하람, 허은아, 김용태
- 여시재(시장자유주의): 이광재, 김동연, 조정훈
- 보수본류
- 바른정치(공화주의): 유승민, 하태경, 유의동, 류성걸, 오신환
- 새보수(자유보수주의): 정병국, 원희룡, 남경필, 조응천
- 청류회(온건 보수주의): 나경원, 오세훈, 최재형
- 새미래(사회보수주의): 이낙연, 박광온, 이원욱
- 보수방류
- 자유한국(국민보수주의): 홍준표, 조경태, 김용판
- 처럼회(우익대중주의): 이재명, 정청래, 조정식
인구 최라
- 볼로 312 31
- 프리 326 32
- 모바 257 25
- 티흐 272 27
- 우수 211 21
- 하바 255 25
- 하카 225 22
- 스보 283 28
- 아무 189 19
- 이미 27 3
- 사할 85 9
- 비라 146 14
- 제이 123 12
- 우다 172 17
- 부레 106 11
- 추미 15 2
- 3,004 301
- ↑ 비변위의정 대행
- ↑ 민족주의+사회자본주의
- ↑ 해산 당시 기준
- ↑ 오른쪽 열 한 번째가 이승만.
- ↑ 5.0 5.1 5.2 5.3 5.4 5.5 대한민주당과 선거연대
- ↑ 발음 : 아이실란 타이핀 사타아
- ↑ 원내대표
- ↑ 사무총장
- ↑ 회파 형성
- ↑ 중추원 의원연구단체 등록
- ↑ 국무총리를 역임한 당산 김철이 이끌던 계파
- ↑ 사회민주당 부영임을 역임한 영암 박용만이 이끌던 계파
- ↑ 김영삼 내각 초기 당시 부총리 겸 국토건설성장관를 역임한 세명 제정구가 이끌던 계파
- ↑ 김철은 총리 재임 당시에는 양산파 소속이었다.
- ↑ 경제적으로는 중도좌파와 좌익에 걸쳐져있다는 평가를 받으나 사회적으로는 상당히 보수적이면서도 민족주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 ↑ 현장파가 정식 중추원 의원연구단체로 등록되기 전
- ↑ 회파 형성
- ↑ 중추원 의원연구단체 등록
- ↑ 국무총리를 역임한 거산 김영삼이 이끌던 계파
- ↑ 김철은 총리 재임 당시에는 양산파 소속이었다.
- ↑ 21.0 21.1 회파 내 구성원들의 의견에 편차가 있어 사회적 이념이 명확하지 않다.
- ↑ 현장파가 정식 중추원 의원연구단체로 등록되기 전
- ↑ 아이신기오로 성씨 사용 시작
- ↑ 발음 : 만주 투림파 방크
- ↑ 국무원 소속이 아니며 따라서 내각이나 수상의 지시를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