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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6일 (토) 22:23 판

대한민국 총리실

대한민국 국무총리실
大韓民國國務總理室
Office of the Prime Minister of the Republic of Korea
기능 국무총리 집무실
국무총리 비서실
국가안보실
국무총리경호처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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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광역시 중구 00로 n (경림동)
건물 연혁 2000년 6월 (대한민국 정부서울청사)
2022년 5월 10일 (국무총리실 이전)

역대 국무총리


대한민국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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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부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제5대
이범석 장면 장택상 백두진 변영태
허정 내각 장면 내각 박정희 정부
제6대 제7대 제8대 제9대 제10대
허정 장면 최두선 정일권 백두진
박정희 정부 최규하 정부 전두환 정부
제11대 제12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김종필 최규하 신현확 남덕우 유창순
전두환 정부 노태우 정부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
김상협 진의종 노신영 김정렬 이현재
노태우 정부 문민정부
제21대 제22대 제23대 제24대 제25대
강영훈 노재봉 정원식 현승종 황인성
문민정부
제26대 제27대 제28대 제29대 제30대
이회창 이영덕 이홍구 이수성 고건
국민의 정부 김종필 대통령부 이회창 대통령부
제31대 제32대 제33대
김종필 노무현 권영길
이회창 대통령부 정몽준 대통령부 강금실 대통령부
제34대 제35대 제36대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강금실 대통령부 이낙연 대통령부
제37대 제38대
윤석열 이재명
고구려 (좌우보 · 국상 · 대막리지) · 백제 (좌우보 · 상좌평)
신라 (대보 · 시중 · 상대등) · 발해 대내상 · 태봉 시중 · 고려 문하시중
조선 영의정 · 대한제국 내각총리대신 · 임시정부 부수반 · 대한민국 국무총리 · 대한민국 국무총리

역대 서울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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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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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제2대 제3·4대 제5·6대 제7대
김형민 윤보선 이기붕 김태선 고재봉
제8대 제9대 제10대 제11대 제12대
허정 임흥순 장기영 김상돈 윤태일
제13대 제14대 제15대 제16대 제17대
윤치영 김현옥 양택식 구자춘 정상천
제18대 제19대 제20대 제21대 제22대
박영수 김성배 염보현 김용래 고건
제23대 제24대 제25대 제26대 제27대
박세직 이해원 이상배 김상철 이원종
제28대 제29대 제30대 제31대 제32대
우명규 최병렬 조순 고건 이명박
제33~35대 제36대 제37대 제38대
강금실 김민석 김성일 정원오
파일:서울특별시 브랜드슬로건 가로형.png]]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 · 한성부 판윤 · 경기도 경성부윤

철원시

대한민국의 광역시
경기북도
京畿北道
Gyeonggibu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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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소재지 의정부시 청사로 1 (신곡동)
최대 도시 [[개성특례시 (경성지춘)|개성특례시]
산하 기초자치단체 n시 n군
면적 n㎢
인구 n명
인구밀도 n명/㎢
GRDP n
1인당 GRDP n
도지사 중도개혁연합 최민희
시의회 중도개혁연합 n석
자유한국21 n석
한나라당 n석
도의원 중도개혁연합 n석
자유한국21 n석
한나라당 n석
국회의원 자유한국21 김운수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 을 / 4선)
상징 군화 철쭉
군목 잣나무
군조 두루미
지역번호 033
홈페이지
SNS | | | |
width=60%
마스코트 햅쌀이
철원군청

개요

강원도의 시.

원주시, 춘천시에 이어 강원도의 제3도시로, 한반도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어 강원도의 주요 교통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경성지춘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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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계관은 현실을 기반으로 한 픽션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려는 목적이 없음을 알립니다.

한나라

자유한국21
영문 명칭 Liberty Korea 21
한문 명칭 自由韓國21
슬로건
등록연월일
사무소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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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영등포동7가, 우성빌딩, 2~3층)
당대표 김영수
원내대표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국회의원 124석 / 500석 (24.8%)
광역단체장 n석 / n석 (n.n%)
기초단체장 n석 / n석 (n.n%)
광역의원 n석 / n석 (n.n%)
기초의원 n석 / n석 (n.n%)
당색 하늘색 (#00469C)
파란색 (#00469C)
정책연구소 한나라연구원
후원회 중앙당후원회 (대표자: 고동진)
당원 수 223,488명
으뜸당원 수 72,560명
정당보조금
당비 수입
재산 총액
당가 공정과 기회 도약의 꿈 이뤄가며
링크

개요

대한민국의 제3지대 중도정당. 제n대 국회의 제3당이다.

2024년 윤석열 내각 의료대란으로 서울 oo병원의 권역외상센터장인 백강혁 주도로 창당되었으며, 김동연의 새로운물결, 조정훈의 시대전환, 그리고 네이버 CEO 출신의 한성숙과 최휘영을 영입하면서 선거 직접 급속도로 세를 불렸다.

창당 배경

한나라당 창당의 직접적 배경은 윤석열 내각의 누적된 복합적인 국정 위기였다. 윤석열 내각에서의 의료 시스템 붕괴는 가장 핵심적인 쟁점이었는데, 전공의 이탈과 지방 의료 공백의 장기화, 응급·외상 의료 체계의 사실상 마비 상태가 수년간 지속되었음에도 내각이 실효성 있는 대응을 내놓지 못하였다. 이 과정에서 00병원 권역외상센터장으로 이름을 알린 백강혁이 의료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지속적으로 공개 비판하며 전국적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경제 위기와 물가 폭등이 겹쳤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고환율이 맞물리며 서민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급격히 하락했고,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은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다. 공공요금 인상, 식료품 가격 상승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민심 이반이 가속화되었다. 민주당과 한국경제당은 이 위기 국면에서 근본적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였다는 비판을 받고 있었다.

백강혁 교수는 오랜 기간 정치 참여 의사를 공개적으로 부정해왔다. 그러나 2024년 하반기부터 의료 붕괴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그의 입장이 변하기 시작했는데, 측근들에 따르면 백강혁은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이제 시스템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판단에 이르렀다고 전해졌다.

2025년 초 복수의 정치권 인사들이 영입 제안을 해왔으나 백강혁은 기성 정당 합류를 거절하며 "기존 정당의 문법으로는 기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이유로, 독자 창당 결정은 2025년 2월 중순 외부에 처음 알려졌으며 정치권 안팎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성향

대한민국의 중도개혁보수 정당이다. 전반적으로는 한국 정치 지형 내 보수에서 중도, 그리고 일부 개혁적 중도진보 인사들까지 아우르는 포괄정당적 성격을 일부 지닌다.

양당제 특성상 세간에는 한국경제당에 비해 '온건한 보수 정당' 내지 '개혁보수 정당'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당의 정치 성향을 하나로 딱 잘라 규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창당 배경 자체가 기성 보수[1]와 기성 진보[2] 양측 모두에 대한 환멸에서 비롯된 만큼, 특정 이념 계열에 귀속되기보다 '이념보다 문제 해결'을 전면에 내세우는 실용주의 노선을 고수하고 있다. 당 차원에서 스스로를 '보수정당'으로 규정하는 것에도 신중한 입장이며, 지도부 인사들이 일관되게 "좌우 논쟁보다 작동하는 나라가 먼저"라는 메시지를 발신해오고 있다.

그럼에도 정강·정책의 전반적인 결을 살펴보면 한미동맹 강화, 원전 유지, 수능 중심 입시, 재정 건전성 중시 등 전통적 보수 가치에 가까운 정책들이 핵심 축을 이루고 있어, 중도개혁보수로 분류함이 적절하다. 다만 공공의료 국가책임제와 비정규직 보호 강화, 플랫폼 노동자 권리 보장, 국민소환제 도입 등 진보 색채가 있는 정책들도 상당수 포함하고 있어, 단순한 우파 정당으로 규정하기도 어렵다.

타국의 정당들과 비교하면 프랑스의 앙마르슈(현 르네상스) 창당 초기, 독일의 자유민주당(FDP) 일부 노선, 일본 유신회의 개혁보수 성향 등과 부분적으로 유사하다는 평가가 있다. 국내 정치 지형에서는 한국경제당보다 진보적이고, 민주당보다는 보수적인 위치에 서 있다.

강령 및 정책

강령

조용한 혁명, 새로운 10년 한나라당은 3·1운동의 자주독립정신과 대한민국 건국, 산업화, 민주화를 거쳐 오늘에 이른 대한민국의 역사적 성취를 계승하고, 중산층과 서민, 그리고 이 나라의 시스템이 외면해온 모든 국민을 대변한다.

우리는 노력하면 성장할 수 있는 나라,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는 나라, 일하면 먹고살 수 있는 나라를 원한다. 태어난 지역과 계층에 상관없이 기회가 열려 있고,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나라를 원한다. 기득권 카르텔이 아닌 국민 모두를 위해 작동하는 나라를 원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세 가지 위기에 처해 있다. 의료가 무너지고 공공안전이 흔들리는 시스템의 위기, 물가 폭등과 경제 침체가 겹쳐 중산층이 붕괴되는 민생의 위기, 거대 양당이 경쟁하는 척하면서 기득권을 나눠 갖는 정치의 위기가 그것이다. 이 세 가지 위기는 서로 맞물려 있으며, 기존의 정치 문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우리는 '작동하는 나라, 모두의 나라'를 꿈꾼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책임, 통합, 실용, 신뢰, 미래, 도전'의 6대 가치를 추구한다. 우리는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완전히 책임지는 나라, 지역·세대·계층을 넘어 국민이 하나로 연결되는 나라, 이념보다 문제 해결을 우선하는 나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정치가 실현되는 나라,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대한민국을 물려주는 나라, 기득권과 관성에 맞서 끊임없이 개혁하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우리는 다음의 정책목표를 수립하고 이행한다.

하나, '국가가 완전히 책임지는 의료·공공안전 체계'를 구축한다. 응급·외상·필수의료를 국가 핵심 인프라로 지정하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의료인이 법적 위험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다.

둘, '중산층 복원과 민생 회복'을 실현한다. 물가 안정, 세금 인하, 생애주기별 복지를 통해 중산층을 두텁게 하고, 서민층이 중산층으로 도약할 수 있는 사다리를 복원할 것이다.

셋, 'AI·반도체 중심의 혁신 성장'을 선도한다. 미래 핵심 산업에 대한 국가적 투자를 확대하고, 재벌 대기업 중심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공정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다.

넷, '중부담·중복지의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를 건설한다. 복지 확대와 재정 건전성을 함께 추구하며, 누구도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는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를 실현할 것이다.

다섯, '공정하고 유연한 노동시장'을 만든다. 비정규직 보호와 노동시장 유연화를 동시에 추구하고, 플랫폼·특수고용 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보장할 것이다.

여섯,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을 추구한다. 지방 의료·교육·산업 인프라에 집중 투자하고, 지방정부의 자치권을 확대하여 지역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다.

일곱, '한미동맹에 기반한 강한 안보와 실용 외교'를 추구한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로 대한민국의 전략적 자율성을 높일 것이다.

여덟, '에너지 안보와 탄소 감축의 균형'을 실현한다. 원자력과 재생에너지의 균형 있는 믹스를 통해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훼손하지 않는 단계적 탄소 감축을 추진할 것이다.

아홉, '입시 공정성과 교육 격차 해소'를 실현한다. 수시 전면 폐지와 수능 중심 정시 단일화로 입시 공정성을 확보하고, 전일제 학교·기초학력 보장·국공립 유치원 확대를 통해 계층 간 교육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할 것이다.

열, '양당 카르텔을 해체하는 정치 개혁'을 단행한다. 비례대표 확대, 국민소환제 도입, 불체포특권 폐지를 통해 권력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책임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유능한 정당, 이념보다 현장을 우선하는 실용적 정당, 기득권이 아닌 국민을 위해 싸우는 개혁 정당이 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은 당원과 국민의 모든 지혜와 힘을 모아 작동하는 나라, 모두의 나라로 나아갈 것이다.

당 상징

당명

  • 한국어: 한나라당
  • 영어: Hannara Party 또는 Grand National Party (GNP)
  • 중국어
    • 정체자(번체자): 大國家黨
    • 간화자(간체자): 大国家党
    • 표준중국어 발음
      • 한어병음: Dà Guójiā Dǎng
      • 중국어의 외래어 표기법: 다궈자당
      • 한국어 한자음: 대국가당
  • 일본어
    • 신자체 한자 사용: ハンナラ党
    • 구자체 한자 사용: ハンナラ黨
    • 발음 표기
      • 가나 표기법: ハンナラとう
      • 헵번식 로만자 표기법: Hannara-tō
      •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법: 한나라토


당명 한나라당(한나라黨)은 백강혁 교수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한은 다층적인 의미를 지니는데, 수 관형사로는 '하나의' 라는 뜻으로 읽히고, 형용사로는 '크다' 는 의미의 옛말 '하다'에서 비롯된 표현으로도 읽히며, 한민족과한국을 뜻하는 '한(韓)'으로도 읽힐 수 있다. 이러한 중의적 의미에 따라 '하나로 통합된 정당, 크게 성장하는 정당, 한민족과 한국의 정당'이라는 뜻을 모두 함축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백강혁은 창당 선언에서 이에 대해 "억지로 끼워 맞춘 게 아니라, 이 이름 안에 우리가 하려는 것이 전부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백강혁은 창당 과정에서 "특정 계보나 계파를 연상시키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이름"이라는 점을 당명 선택의 주요 이유 중 하나로 공개적으로 밝혔으며 당명에 담긴 철학에 대해 백강혁은 창당 선언문에서 "3·1운동이 우리나라 사람 전체가 일어선 날이었듯, 한나라당은 한 나라 전체의 당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당 상징색 및 로고

한나라당의 로고
세로형 로고 가로형 로고

로고의 심볼마크는 중앙의 아치형 문을 중심으로 바깥을 향해 퍼져나가는 푸른 동심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당의 공식 설명에 따르면 아치형 문은 기회·희망·미래로 나아가는 관문을, 동심원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모습과 함께 지역·세대·계층을 초월한 통합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상단의 넓은 곡선은 포용성을, 하단의 안정된 구조는 책임과 신뢰를 상징한다고 밝히고 있다. 색상은 짙은 남색에서 밝은 하늘색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을 사용하였는데, 푸른색은 신뢰와 미래를, 점진적으로 밝아지는 색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지속적 발전과 희망을 의미한다고 한다. 당의 공식 상징 설명은 국민과 미래를 잇는 문"으로, 국민 모두에게 열려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밝혔다. 당이 표방하는 핵심 가치는 책임·통합·실용·신뢰·미래·도전이다.

심혜인

여담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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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윤석열
비대위
한덕수
2대
김운수
제2대 자유한국21 대표
김운수
金雲洙 | Kim Un-soo
출생 1963년 8월 15일
강원도 삼척군 장성음
(現 강원도 태백시 장성동)
거주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은천2단지아파트
현직 자유한국21 대표
제24대 국회의원
광화문연구원 이사장
자유한국21 철원시 당협위원장
본관 경주 김씨
재임기간 제n대 고용노동부장관
2022년 5월 10일 ~ 2026년 6월 9일
링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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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버지 김명국, 어머니 정춘옥
남동생 김영수
장녀 김혜진, 장남 김서진
학력 점촌중앙국민학교 (졸업)
문경중학교 (졸업)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금속공학81 / 학사)
병역 소집면제 (수형)
종교 무종교 (무신론) → 가톨릭 (세례명: 베드로) → 개신교 (예장대신복원→기하성)
소속 정당 자유한국21
지역구 강원도 철원시
의원 선수 20, 21, 22, 23, 24
의원 대수 5
소속위원회 교육위원회
약력 서울지역노동조합협의회 정책위원
전국노동조합협의회 중앙위원
전태일기념사업회 노동상담위원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민주노동당 정책위원
민주노동운동연합 공동대표
신한국당 노동정책자문위원
신한국당 중앙위원
희망의당 노동특별위원회 위원
희망의당 노동정책특별위원장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 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새누리당 최고위원
제21대 국회의원 (강원 철원시 / 새누리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국민제일당 노동정책위원장
국민제일당 노동시장개혁특별위원장
제22대 국회의원 (강원 철원시 / 국민제일당)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국민제일당 최고위원
제23대 국회의원 (강원 철원시 / 한국경제당)
제n대 고용노동부 장관
제24대 국회의원 (강원 철원시 / 자유한국21)
자유한국21 제2대 대표

개요

대한민국의 엔지니어·노동운동가·변호사 출신 정치인.

대학 재학 중 노동운동에 투신했으며, 주로 노동의제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민주노동당에 입당하는 등 진보정당에서 활동했으나, 박근혜의 인재 영입에 의해 새누리당에 입당한 뒤 보수정당 정치인으로 성장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보수정당이 사실상 몰락했음에도 불구하고 20대 총선부터 24대 총선까지 연달아 당선되었다. 제2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윤석열 총리가 사임한 후 자유한국21의 제3대 당대표로 취임했다.

생애

비판 및 논란

비례대표 8선

사회민주당 당내 민주주의 논란

내로남불

대안신당

대안신당
영문 명칭 New Alternatives Party
한문 명칭 代案新黨
슬로건 민생개혁 쇄빙선
결성연월일 2021년 11월 18일
창당일 2021년 12월 20일
등록연월일 2021년 12월 25일
사무소 소재지

지도를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11 311호
당대표 남광희 / 3선 (22-24대)
원내대표 추성숙 / 초선 (24대)
사무총장 박완호
정책위의장 정광진
국회의원 6석 / 500석 (1.2%)
광역단체장 0석 / n석 (0.0)
기초단체장 n석 / n석 (n.n%)
광역의원 n석 / n석 (n.n%)
기초의원 n석 / n석 (n.n%)
당색 신당블루 (#002e8c)
정책연구소 대안정치연구원
후원회 중앙당후원회 (대표자: 이상일)
당원 수 110,708명
당비납부자 수 3,685명
정당보조금
당비 수입
재산 총액
링크

개요

대한민국의 중도정당.

당수인 남광희를 중심으로 창당한 정당으로, 사실상 호남과 충청 지역주의에 기반한 정당이다.

성향

대안신당의 이념은 크게 두 집단으로 갈라져 있다. 남광희를 중심으로 한 개혁파는 공공의료 강화, 교육 격차 해소, 사회적 소수자 보호 등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노선을 지향하는 반면, 동교동계 원로들을 중심으로 한 보수파는 전통적인 자유주의, 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기반을 우선시하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입장을 취한다.

민주당과 사회민주당과의 관계는 모든 계파가 연립 협력을 지지하는데, 다만 연립의 수위와 독자성 유지 문제를 두고 계파 간 온도 차가 존재한다.

경제정책은 중도적이다. 원래는 재정 건전성을 중시하는 보수적 경제관을 가진 인사들이 당내에 적지 않았으나, 남광희 대표 체제 이후 복지 확대와 공공의료 투자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점차 중도진보적 색채가 강해지고 있다. 호남과 충청 지역의 소상공인과 농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책 역시 당의 주요 경제 의제 중 하나다.

사회문화적으로는 중도 내지 다소 보수적이다. 특히 차별금지법, 성소수자, 낙태 문제에서는 민주당이나 사회민주당보다 더 신중한 입장을 취하는데, 이는 아무래도 지지 기반이 기독교 성향이 강하고 고령화된 호남·충청 유권자층이기도 하고, 당내 구성원 중 동교동계 장노년층 원로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남광희 대표 취임 이후 사회적 소수자 보호에 보다 열린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점진적으로 진보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강·정책

민생, 개혁, 실용, 통합의 시대가치를 구현하며 국민 모두의 삶을 개선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민주공동체를 국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임을 다짐하며 2022년 창당과 함께 정강정책을 제정했다.

1. DJ 정신을 잇는 정치개혁
2. 지역의 균형발전과 호남·충청 자치 강화
3. 미래는 청년의 손안에
4. 함께 잘사는 공정한 시장경제
5.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 접근성 확대
6. 국민을 위한 공공 부문 개혁
7. 농축수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8. 평화와 국익을 위한 실용 외교
9. 안정적 안보와 국방 내실화
10.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개혁
11. 사회통합을 위한 따뜻한 복지
12.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 대한민국
13. 풍요로운 문화공동체 건설
14. 건강한 국토환경과 안전한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