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리그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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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유주의 정당
일본사회당
(개별 합류)
시민 리그 구 민주당
민주신당 클럽[1]
시민 리그
市民リーグ
등록연월일 1995년 12월 22일
당명 변경 1996년 9월 29일 (구 민주당으로 신설합당)
전신 일본사회당
이념 자유주의
스펙트럼 중도
대표 가이에다 반리 / 초선 (중, 40대)
대표간사 야마하나 사다오 / 7선 (중, 34-40대)
마키노 세이슈 / 초선 (중, 40대)
고토 시게루 / 5선 (중, 35-37·39-40대)
시마자키 유즈루 / 8선 (중, 33-40대)
참의원 의원 0 / 252석 (0%)
중의원 의원 5석 / 500석 (1%)

개요

시민 리그는 야마하나 사다오 등 사회당 내 중도·우파 그룹 일부와 가이에다 반리 등 신진당 창당에 반대하는 일본신당 탈당파가 합류해 출범한 정당이다. 창당 이듬해 구 민주당 창당에 참여하며 해산했다.

역사

제4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일본사회당은 참패를 거두며 간신히 제2당의 지위를 지켰다. 이 참패로 야마하나 사다오 위원장은 책임을 지고 물러나게 되고 이후 사회당은 호소카와 내각, 하타 내각을 거쳐 자민당과 연립 정부를 수립하며 기존 당 노선의 급격한 전환으로 지지층의 이탈이 가속화된다. 신진당이 출범하며 사회당이 중의원 제2당에서도 밀려나자 야마하나 사다오 전 위원장은 사회당 내 중도·우파 의원들을 모아 당내 정책집단 신민주연합을 결성해 사실상 신당 창당에 나선다.

1995년 초 신진당 합류를 거부한 민주신당 클럽 등이 신당 창당에 합류, 1월 6일 신당준비회를 발족한 데 이어 같은 달 16일 새 원내회파인 민주연합·민주신당 클럽을 결성해 신당 창당을 추진하려 했으나 바로 다음날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해 신당 창당이 지연되고, 같은 해 5월 다시 창당이 추진된다.

1996년 9월 원내회파 민주당 설립위원회가 결성된 데 이어 같은 달 구 민주당이 창당되며 해산했다.

둘러보기

  1. 가이에다 반리 등 신진당 합류를 거부한 일본신당 탈당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