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이 카맛테쨩의 7번째 앨범인 아동 카르테(児童カルテ)의 대표 수록곡. 신세이 카맛테쨩 최초로 애니메이션 형태의 뮤직 비디오가 제작되었다.[4][5]
로로쨩
로로쨩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
로로쨩(@rorochan_1999)은 트위터에서 활동하던 일본의 인터넷 방송인[6]으로 본 곡의 모티브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1999년생으로 사건 당시 시가현오미하치만시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생전 학우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녀는 조용한 아이였다고 하며 학업 성적은 우수했으나 교우관계가 좋지 못해 친구가 얼마 없었다고 한다. 요술공주 밍키를 좋아해 그녀의 또래 여배우였던 하루나 후우카(春名風花)를 동경했다고 한다.[7][8]
2013년11월 24일 새벽, 로로쨩은 시청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실시간 스트리밍 사이트인 FC2를 통해 아파트 13층에서 투신하는 모습을 생중계하였다. 투신 이후인 오전 4시 신문 배달부가 그녀를 발견해 곧바로 119에 신고하였으나 결국 그녀는 7시에 병원에서 사망하게 된다.[9]
↑니코니코 대백과에선 로로쨩을 넷 아이돌(ネットアイドル)로 분류하고 있다. 그러나 니코니코 대백과에선 넷 아이돌을 '동영상 사이트나 블로그, SNS 등에서 일정한 시청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인물'로 이를 정의하고 있으며 인터넷 방송인과 그 의미가 비슷하다고 판단하여 본 문서에선 로로쨩을 인터넷 방송인으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