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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만주 총리대신 휘장 (개화).svg 만주국 총리대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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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거대양당 : 만주가 건국된 1927년부터 지금까지 만주의 정치를 좌지우지해온 두 정당이다. 현재까지 만주의 모든 내각총리대신은 이 두 정당 중 하나의 소속이었다.
- 틀:민주건국회 (개화) : 사상가이자 만주의 우국지사인 정샤오쉬가 1927년 창당한 만주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 중도적인 성향을 보이며 만주 정치에서 진보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과반을 조금 넘는 의석으로 내각을 구성하고 있다.
- 틀:협화회 (개화) : 1927년 만주의 우국지사 장징후이를 중심으로 창당된 정당. 만주에서 민건회 다음으로 역사가 긴 정당이다. 보수주의 우익 성향이며 만주 정치에서 보수 포지션을 맡고 있다. 현재 제1야당으로, 민건회와 대립하고 있다.
- 군소정당: 만주 정치의 양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소규모 정당들. 실제로는 더 많으나 원내에 진출해있는 군소정당들은 다음과 같다.
- : 사회민주주의, 대중주의 진보좌파 정당. 소련의 지원을 받던 만주인민혁명당의 후신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정당이다. 군소정당들 중에는 당세가 가장 세지만 거대양당과는 비교가 안 된다. 급진 성향 노조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 : 만주의 자유주의 중도 정당. 실용주의와 경제제일주의를 표방하고 있으며 같은 중도 성향인 민건회에 비해 자유주의 성향이 두드러진다. 지식인과 고학력층 사이에서 비교적 지지도가 높다.
- : 만주의 지역주의 정당.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몽골계 만주인의 권익 신장을 목표로 하며, 경제적으로는 좌파, 사회적으로는 보수 성향이다. 득표의 대부분은 몽골계가 다수 거주하는 서부에서 나온다.
황가
사회
민족 구성
- 여진족: 여진족은 전통적으로 만주에서 살아오던 민족으로,만주 인구의 1/3 정도를 차지한다. 18세기까지는 만주에서 다수민족의 지위에 있었으나 19세기 이후 한족의 대규모 만주 이주로 다수 민족의 지위를 상실했다. 이후 신헤혁명으로 인한 여진족 박해와 만주국 건국을 거치며 중국 본토의 여진인들이 대구모로 만주로 이주했고 그 비율이 다시 증가했다. 대부분의 여진족은 한족에 동화되어 평상시엔 중국어와 한자를 사용한다.
- 한족: 한족은 중국계 만주인으로, 만주 전체 인구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18세기까지는 요령 지방을 제외한 만주 대부분의 지역에서 한족은 극소수에 불과하였으나 19세기 들어서 한족의 만주 이주를 금지하는 봉금령이 유명무실해지면서 다수의 한족이 만주로 이주하였다. 이에 따라 한족은 토착민족인 여진족을 제치고 만주에서의 다수 민족이 되었다.
- 몽골족: 만주에서 세 번째로 많은 민족으로, 전체 인구의 약 1%를 차지한다. 몽골인의 대부분이 만주 서부 내몽골 지방에서 거주한다. 몽골인의 평균 소득은 만주인 전체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데, 이는 다수의 몽골인이 육체노동에 종사하기 때문이다.
- 기타: 슬라브인, 한국인, 튀루크인, 유대인 등이 소수민족으로 있으나 소수에 불과하다.
만주인과 여진인의 차이
민주 건국 전까지만 하더라도 만주인과 여진인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비록 만주인의 사용진도가 훨씬 높긴 하였지만 둘이 의미하는 바는 정확히 일치하였다.
그 두 단어의 의미가 차이나기 시작한 것은 만주국 건국 이후였다. 만주인이라고 하먄 인종적 민족으로서의 만주인지 아니면 국가 만주의 일원인지를 구별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새로운 용어의 도입이 필요했다. 이에 당시 내각총리대신이었던 정사오쉬는 만주인은 만주국의 국민이라는 의미로 두고 반쯤 사어(死語)가 된 여진을 부활시켜 인종적 민족으로서의 의미를 부여했다.
정리하자면 만주국 내에서는 만주인이 여진인보다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모든 만주국 국민은 만주인이지만 모두가 여진인인 것은 아니다.
군사
환경
춥다. 특히 겨울엔 더럽게 춥다.
겁나 춥다!!
외교
한만관계
만오관계
만중관계
만러관계
각주
- ↑ 정부청사는 현재의 동래부 사상구 동주중학교 일대에 있었다.
- ↑ 일본제국과 동군연합
- ↑ '사이칸 만주룽가 궁'
- ↑ 발음 : 만주 구룬
- ↑ 발음 : 사로파 니얄마 이 타이핀 어허 후왕디 이 주르한.
번역 : 만민의 평화와 황제의 도리 - ↑ 중국어는 일상생활에서, 만주어는 국가의식에서 주로 사용된다.
- ↑ 신징, 창춘, 치치하르, 지린
- ↑ 서력기원과 독자연호를 모두 사용한다. 공문서에는 둘 다 쓰인다.
- ↑ 만주를 자국령이라 보던 중화민국의 눈치를 보다가 늦게 수교했다.
- ↑ mc인 모나코는 mn을, mn인 몽골은 mg를 쓴다
- ↑ 강덕제가 좋아하여 황싱 상징으로 선정되었다.
- ↑ 발음 : 아차나 수와얀 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