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일몽 혁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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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일몽 혁명위원회
장르 대체역사
목적 적대세력 가국련 한간[1]으로부터의 세계관 독립
만주일몽 세계관 리뉴얼
이념 반제국주의
반권위주의
청년헤겔주의(정치적)
역사주의(설정적)
사상 남춘봉주의
위원장 정치국 주석 SPY
책임서기 리조니
고문
정치사상고문 공산1968
민족문화고문 벨지엄
출범일 2026년 7월 예정
(출범일로부터 -19일, -1주년)

개요

이브위키의 비공식 단체

성향

만주일몽 혁명 강령

만주일몽 혁명 강령
만주일몽 세계관은 사상적 계보로는 나숀즈 혁명 사상과 헤르더의 역사주의적 전통에 유래하여 역사의 서술에 있어서 허구더라도 역사적 조건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개연성과 역사적 사실주의의 원칙을 고수하는 정통 대체역사의 길 위에 서있다.

만주일몽은 이러한 창작의 조건 아래에서, 모든 창작을, 더 소급하여 모든 사유는 또다른 사유로부터 결정되어진 대원칙에 의해 제한되거나 봉사하여야 한다는 요구를 거부한다. 정통 대체역사의 길에 검열과 억압은 존재해선 안된다. 역사적 허구일지라도, 비록 디스토피아적이더라도 현실성을 고수해야만 한다. 외부의 억압은 이러한 올바른 창작과 이를 실행할 기반인 자유로운 창작.사상의 자유를 침해한다. 따라서 만주일몽은 모든 부당한 권위를, 이에 봉사하는 폭력을 반대한다.

이러한 이유로, 만주일몽은 2022년 6월 6일의 의거에 단호히 동참하였고 이러한 소신으로 창작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이러한 근본을 가지고있는 만주일몽과 그 플랫폼인 이브위키에 권위주의를 신봉하고 사상을 통제하길 요구하는 가상국제연합(이하 가국련)과 그 수령 정대성의 이익에 봉사하고 가국련에서 감투와 작위를 얻으려는 자들이 등장하였다. 이는 나숀즈 혁명 사상에서 들어난 바와 같이, 가국련은 가상국가 내의 제국주의적 독재자로써 모든 인민의 권력의 요구를 묵살하고 사상까지 통제하고자 하는 파쇼단체이다. 이러한 단체에 소속하거나 그곳에 봉직하는 어떠한 사용자와도 만주일몽은 관계맺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만주일몽 세계관은 다시금 독립하여 이브위키와 그것에 포함한 어떠한 불의하고 부당한 파쇼적 요구에 대응하지 않을것이며, 본래의 창작원칙을 고수하고 더욱 발전하기 위하여 행동할 것이다.

권위가 있는 곳에는 자유란 없다! 만주일몽의 참된 역사는 자유한 창작과 올바른 사관 위에 다시 설것이다.

만주일몽 혁명 방침

만주일몽 혁명 방침
우리 만주일몽은 혁명 강령에 따라, 더 현실적이고 개연성 있는 설정을 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혁명의 방침을 정한다.

1. 만주어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미 만주족은 19세기에 들어선 한족과 융화되었으며 고유한 문화적 풍습을 잃었고, 청 황실의 의례언어로 전락하여 생활언어로써 사용되지 않았다. 이는 20세기에 구태여 봉건잔재인 만주어를 다시 사용할 필요도, 이유도 없으며 21세기에 들어선 만주족 민족주의 운동의 일환으로 치부되어야 하지 공용어로 사용하는것이 개연성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된 공용어는 노어로 하되, 지역적 특성과 혁명가들의 성격을 반영하여 중어를 병기한다.

2. 국가의 역사는 철저히 소련의 위성국화가 되어야한다. 국가의 형성과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은 소련의 이익에 봉사하기 위함이며, 가장 주된목적은 설정으로서 아직 완공되지 않고, 군사적 효용성이 떨어지는 극동의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사용에 있어서 만주 종단노선의 편리성, 스탈린의 마오쩌둥을 향한 의심이 국가형성의 가장 큰 이유가 되어야 한다.

3. 국가와 도시는 구소련풍의 분위기가 되어야한다. 이는 아시아 방향의 구소련도시들, 특별히 카자흐스탄과 벨라루스, 트란스니스트리아를 참조하며, 동아시아적 분위기는 주로 중국과 몽골을 반영한다.
3. 국가의 외교노선은 러시아와 가까워야 하며, 대한제국에 협조적일 필요가 없다. 소수민족인 조선족을 근거로 우리의 영토를 침범하고자 하는 제국주의자들임이 명백하다.

4. 설정의 재집필에 있어서 대원칙은 20세기의 만주인민공화국을 더욱 세밀히 집필하는데에서 시작해야 한다.

5. 영토는 축소되어야 한다. 이는 지나친 이상이반영된 영토이며, 현실성을 침범한다. 특히나 중국을 향한 산해관을 기준으로 나뉘는 영토는 부자연스럽다. 이는 세계관내 중국의 연재자와 충분히 논의되어야 한다.

6. 21세기 민주공화국에 있어서 주로 인물인 대총통은 유지하도록 한다. 인물 설정을 세밀히 집필하며, 대총통의 한문표기는 유지한다. 노어병기를 추가한다.

7. 만주어식 이름은 추후 논의에 따라서 성씨개혁을 통해 만주어 이름이 대부분 노어화 시키도록 한다. 순수 만주어 이름의 비율보다 노어화된 만주어 이름이 주류가 될 것이다.

8. 문서는 여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문서와 구별되는 새로운 문서로 구성할 것이다. 기존 문서는 더이상 편집하지 않으며, 기존 자료로 활용한다.

9. 정치설정은 인민공 시대엔 일당제, 민공 시대엔 극단적 다당제화와 마피아의 정치관여가 혼재된 정치체제로 개편하여 정치적 혼란을 가중시켜야한다.

10. 오족협화의 정책을 유지하되, 허울뿐인 구호로 만든다.

11. 21세기 들어서 올리가르히와 여러 범죄조직의 도피처와 세탁처로 이용한다. 이로 인해 빈부격차가 심하며, 다롄의 경우엔 좀더 퇴폐적인 홍콩이 될 것이다.

12. 대률을 재편한다. 난해하고 현학적인 구절들을 개편하며 명칭을 국헌(国宪)으로 하고, 노어로 Конституция이라 한다.

13. 문서의 문법과 표현을 주로 중국 연변에서 쓰이는 조선말로 표기하도록 한다.

14. 방송, 기업, 종교단체, 정치단체 등등 모든 단체들의 명칭을 좀 더 부자연스럽고 촌스럽고 투박하게 한다.

15. 다민족국가를 유지하되 주류민족을 러시아계로 하도록 하며, 이는 추후 결정한다.

2026.06.07
만주일몽 혁명위원회 주석 SPY, 책임서기 리조니
  1. (정모)의 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