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펴기 · 접기 ] | |||||
| 철쭉의 장막 Azalea Curtain | |
|---|---|
| 장르 | 드라마, 정치 |
| 테마 | 조선인공 |
| 연재자 | 김현제 |
| 라이선스 | 저작권 제공 안함 |
개요
반도기담에 속하는 정치물 단편소설. 철쭉의 장막이라는 제목은 냉전시대 제2세계의 폐쇄성과 고립성을 풍자하는 표현인 "철의 장막"과 "죽의 장막"에서 따온 것이다.
등장인물
배경설정
- 조선인민공화국
- 마양 사투리
- 아그야, 너 아직 바쁘니? 철쯕이 元來느 漢語 아이갯니. 漢字르 躑躅이라 쓰그 〈머멋거리다〉으 뜻이 잇지비. 어이 그르나 버머 羊이 이 껓으르 먹어믄 디지긋다 嘔吐르 한다느 거 아이야. 야, 彳亍 실제로는 구토할 뿐 죽지는 않는다고 한다. 죽을 만큼 고통스러워 한다는 것이 죽는다는 얘기로 변질된 듯 보인다. 보기만 해도 비틀거린다는 뜻이다. 한국이 원산지인 꽃으로서 한국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며 예로부터 연달래, 함박꽃, 개꽃나무 등으로 불렸다. 현재도 방언에 따라 이렇게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