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사 역대 국호

여우띠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2월 15일 (일) 15:25 판 (라란 계열)

개요

문주사에 등장하는 여러 나라들의 국호를 다룬 문서이다. 이 문서에서는 국가의 명칭에 대한 설명과 명칭을 사용하게 된 과정을 설명한다.

주요 국가

고려

문성

세라

라란

무강

앙골

  • 앙골국(昻骨國)
    • 사나국(史那國)
    • 아나국(阿那國)

산반 계열

  • 미라오국(彌羅烏國)
  • 반월국(半月國)

기타

변진 계열

  • 고미지국(高彌只國): 고대 변진의 소국으로 지금의 비파도 공지군(公支君)의 어원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곰의 고어형 인 고미를 공(公)으로 음차하여 현재의 공지가 된 것.
  • 비미리국(比彌理國): 남진의 맹주국. 비미시국(比彌尸國)이라고도 했으며 신라계 유이민들이 건국한 국가로 추정된다.[1] 지금의 비파도 비밀부 일대에 위치했다. 시(尸)는 향찰로 ㄹ 받침을 뜻하므로 2천 년 전과 지금 이름이 사실상 같은 셈.
  • 순달국(順達國): 비파도 순달군의 어원이 되었다.
  • 이진국(利進國): 삼진으로 발전하기 이전의 고진(高進)의 맹주국이였다. 비파도 이진군의 어원이 되었으며 남진의 맹주인 비미리국이 영토로 인정하지 않은 땅은 야인(무강족)들의 땅이라는 의미로 야진(野進)이라고 부른 것도 비파도 야진군의 어원이 되었다.

동진 계열

  • 다미지국(多彌支國): 파사지국에 합병되었으며 담주시의 어원이 되었다. 담지국(潭支國)이라고도 한다
  • 파사지국(波沙支國): 남진의 맹주국. 비파도 파사주시의 어원이 되었다.

남진 계열

라란 계열

무강 계열

  • 가물국(加勿國): 가모라(加牟羅)라고도 하며 지금의 무강도 가물군 일대에 위치했었다. 무강국이 건국될 당시 물아국과는 다르게 무강국에 참여하지 않고 대립하다가 무강국 멸망 후 무강족을 규합하였으나 결국 문성국에 의해 멸망하였다.
  • 물아국(勿阿國): 지금의 무강도 물아군, 강상군 일대에 위치했던 국가다. 무강국이 건국될 당시 스스로 사직의 문을 닫고 항복하었다.

무단 계열

앙골 계열

반란 세력이나 단기왕조에 의해 사용된 일시적인 국호

각주

  1. 후삼국시대에 신라구가 점령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