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퀘일
미합중국 대통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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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합중국 제41대 대통령 댄 퀘일 Dan Quay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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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제임스 댄포스 퀘일 James Danforth Quayle |
| 출생 | 1947년 2월 4일 |
|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 | |
| 재임기간 | 제41대 대통령 |
| 1997년 1월 20일 ~ 2001년 1월 20일 | |
| 서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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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댄 퀘일의 취임 선서 장면 |
제2차 세계 대전 전후 세대 출신의 1번째 대통령이며,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존 F. 케네디 주니어시어도어 루스벨트, 존 F. 케네디에 이어 세 번째로 젊은 49세의 나이에 대통령직에 취임했다.
그 유명한 "potatoe" 사건[1]의 주인공으로 영어도 못하고 말만 하면 말실수를 하는 멍청이 이미지로 굳어진 대통령이기도 하고, 재임기간 내 좋지 못한 경제 실적으로 인기가 많이 없는 대통령이기도 하다.
생애
대통령 재직
어록
| "Our administration's goal is not to lower unemployment, but to reduce the number of people who don't have jobs." "우리 정부의 목표는 실업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의 숫자를 줄이는 것입니다." |
| "I believe this treaty will strengthen the relationship between our two nations — t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of our countries." "저는 이 조약이 양국 간의, 그러니까...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 "What our children need is a good education. And a good education is exactly what our children need."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교육입니다. 좋은 교육이야말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죠." |
민주당 대선 후보
| 연도 | 후보자 | 득표수 | 득표율 | 선거인단 | 결과 | |
|---|---|---|---|---|---|---|
| 대통령 | 부통령 | |||||
| 1828년 | 앤드루 잭슨 | 존 C. 칼훈 | 638,348 | 55.5% | 178/261 | 당선 |
| 1832년 | 마틴 밴 뷰런 | 701,780 | 54.2% | 219/286 | 당선 | |
| 1836년 | 마틴 밴 뷰런 | 리처드 멘터 존슨 | 764,176 | 50.8% | 170/294 | 당선 |
| 1840년 | 마틴 밴 뷰런 | - | 1,128,854 | 46.8% | 60/294 | 낙선 |
| 1844년 | 제임스 K. 포크 | 조지 M. 댈러스 | 1,339,494 | 49.5% | 170/275 | 당선 |
| 1848년 | 루이스 카스 | 윌리엄 O. 버틀러 | 1,223,460 | 42.5% | 127/290 | 낙선 |
| 1852년 | 프랭클린 피어스 | 윌리엄 R. 킹 | 1,607,521 | 50.8% | 254/296 | 당선 |
| 1856년 | 제임스 뷰캐넌 | 존 C. 브레킨리지 | 1,836,072 | 45.3% | 174/296 | 당선 |
| 1860년 | 스티븐 A. 더글러스 | 허셜 V. 존슨 | 1,380,202 | 29.5% | 12/303 | 낙선 |
| 1864년 | 조지 B. 매클레런 | 조지 H. 펜들턴 | 1,812,807 | 45.0% | 21/233 | 낙선 |
| 1868년 | 호레이쇼 시모어 | 프렌시스 P. 블레어 | 2,706,829 | 47.3% | 80/294 | 낙선 |
| 1876년 | 새뮤얼 J. 틸던 | 토머스 A. 헨드릭스 | 4,286,808 | 50.9% | 184/369 | 낙선 |
| 1880년 | 윈필드 스콧 핸콕 | 윌리엄 잉글리쉬 | 4,444,260 | 48.2% | 155/369 | 낙선 |
| 1884년 | 그로버 클리블랜드 | 토머스 A. 헨드릭스 | 4,914,482 | 48.8% | 219/401 | 당선 |
| 1888년 | 그로버 클리블랜드 | 앨런 G. 셔먼 | 5,534,488 | 48.6% | 168/401 | 낙선 |
| 1892년 | 그로버 클리블랜드 | 애들레이 E. 스티븐슨 1세 | 5,556,918 | 46.0% | 277/422 | 당선 |
| 1896년 | 윌리엄 J. 브라이언 | 아서 슈월 | 6,510,807 | 46.7% | 176/447 | 낙선 |
| 1900년 | 애들레이 E. 스티븐슨 1세 | 6,370,932 | 45.5% | 155/447 | 낙선 | |
| 1904년 | 앨턴 B. 파커 | 헨리 G. 데이비스 | 5,083,880 | 37.6% | 140/476 | 낙선 |
| 1908년 | 윌리엄 J. 브라이언 | 존 W. 컨 | 6,408,984 | 43.1% | 162/483 | 낙선 |
| 1912년 | 우드로 윌슨 | 토머스 R. 마셜 | 6,296,284 | 41.8% | 435/531 | 당선 |
| 1916년 | 9,126,868 | 49.2% | 277/531 | 당선 | ||
| 1920년 | 제임스 M. 콕스 | 프랭클린 D. 루스벨트 | 9,139,661 | 34.1% | 127/531 | 낙선 |
| 1924년 | 존 W. 데이비스 | 찰스 W. 브라이언 | 8,386,242 | 28.8% | 136/531 | 낙선 |
| 1928년 | 앨 스미스 | 조지프 T. 로빈슨 | 15,015,464 | 40.8% | 87/531 | 낙선 |
| 1932년 | 프랭클린 D. 루스벨트 | 존 낸스 가너 | 22,821,277 | 57.4% | 472/531 | 당선 |
| 1936년 | 27,752,648 | 60.8% | 523/531 | 당선 | ||
| 1940년 | 헨리 A. 월리스 | 27,313,945 | 54.7% | 449/531 | 당선 | |
| 1944년 | 해리 S. 트루먼 | 25,612,916 | 53.4% | 432/531 | 당선 | |
| 1948년 | 해리 S. 트루먼 | 앨번 W. 바클리 | 24,179,347 | 49.6% | 303/531 | 당선 |
| 1952년 | 애들레이 E. 스티븐슨 | 존 스파크먼 | 27,375,090 | 44.3% | 89/531 | 낙선 |
| 1956년 | 에스테스 키포버 | 26,028,028 | 42.0% | 73/531 | 낙선 | |
| 1960년 | 존 F. 케네디 | 린든 B. 존슨 | 34,220,984 | 49.7% | 303/537 | 당선 |
| 1964년 | 린든 B. 존슨 | 휴버트 험프리 | 43,129,040 | 61.1% | 486/537 | 당선 |
| 1968년 | 휴버트 험프리 | 에드먼드 머스키 | 31,271,839 | 42.7% | 191/537 | 낙선 |
| 1972년 | 조지 맥거번 | 에이브러햄 리비코프 | 29,173,222 | 37.5% | 17/537 | 낙선 |
| 1976년 | 헨리 M. 잭슨 | 월터 먼데일 | 40,831,881 | 50.1% | 297/537 | 당선 |
| 1980년 | 35,481,115 | 41.0% | 49/538 | 당선 | ||
| 1984년 | 월터 먼데일 | 제럴딘 페라로 | 37,577,352 | 40.6% | 13/538 | 낙선 |
| 1988년 | 로이드 벤슨 | 마이클 두카키스 | 41,809,074 | 45.7% | 111/538 | 당선 |
| 1992년 | 44,909,889 | 43.0% | 370/538 | 당선 | ||
| 1996년 | 마이클 두카키스 | 앨 고어 | 47,402,357 | 49.2% | 379/538 | 낙선 |
| 2000년 | 존 F. 케네디 주니어 | 존 브로 | 50,999,897 | 48.4% | 266/538 | 당선 |
| 2004년 | 존 브로 | 콜린 파월 | 59,028,444 | 48.3% | 251/538 | 당선 |
| 2008년 | 존 에드워즈 | 에반 베이 | 69,456,897 | 52.9% | 365/538 | 낙선 |
| 2012년 | 조 바이든 | 하워드 딘 | 51.1% | 332/538 | 낙선 | |
| 2016년 | 버니 샌더스 | 셰러드 브라운 | 65,844,610 | 48.2% | 227/538 | 당선 |
| 2020년 | 81,283,495 | 51.3% | 306/538 | 당선 | ||
| 2024년 | 피트 부티지지 | 그레천 휘트머 | 75,017,613 | 48.3% | 226/538 | 낙선 |
- ↑ 대통령 취임 이후 댄 퀘일이 한 초등학교 철자 행사에서 학생이 올바르게 쓴 potato를 potatoe로 고치도록 지시한 사건이다. 퀘일은 학교 측이 제공한 오답 정답 카드에 적힌 내용을 그대로 따른 것이었으나, 이 장면이 전국에 생중계되면서 기본적인 철자도 모르는 대통령이라는 조롱을 받았다. 이후 "potatoe"는 댄 퀘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정치적 실언으로 남았으며, 그의 정치적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