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중국호위군 (동남고행)

틀:중화민국 관련 문서 (동남고행)

자유중국호위군
自由中國護衛軍
Free China Guard Army (FCGA)
창립일 1954년 10월 10일 (민국 43년)
해체일 1985년 7월 1일 (민국 73년)
국가 중화민국
소속 중국국민당
통수권자 중국국민당 주석
총사령관 중국국민당 군사위원회 주석
부사령관 중국국민당 군사위원회 부주석
병력 약 32,000명
참전·투입 대북사변
국광전쟁
하이난 정숙작전[1]
중리 사건
메이리다오 사건
이념 장제스 사상
반공주의
우익권위주의
반독립운동
반군벌
테러조직 지정 중화인민공화국[2]
소련

개요

국부천도 이후 창설된 중국국민당 소속의 당군으로, 일종의 친위대이다.

장제스는 대륙 집권기부터 있던 군벌 세력들을 경계하여 국부천도 이후 자신을 호위하기 위한 사병 성격의 군 조직을 만들었고, 1985년까지 국민당 집권 세력의 칼과 방패가 되었다. 명목상으로는 대륙 수복과 체제 수호를 내세웠기에, 본토를 습격하는 국광전쟁과 국내의 민주화 운동을 진압하는데에 투입됐다. 1970-80년대 양안의 상호승인과 탈독재 분위기와 맞물려 1985년 해체되었다.

역사

편제

여담

  • 의외로 마오쩌둥이 제일 두려워했던 핵심 전력 중 하나였다. 1970년대까지 국광작전의 연장선으로, 참수작전 훈련을 진행하는 등 베이징을 위협할 만큼의 상당 역량을 갖췄던 것으로 평가된다.

  1. 일부 저항군을 진압하는데에 투입됐다.
  2. 양안의 상호승인 이후에도 대륙 측에서는 해체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