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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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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 79.68% ▼ 1.76%p | |||||||
| 선거 결과 | ||||||||
| 후보 | 이회창 |
김문수 |
이수성 | |||||
| 득표율 | ||||||||
| 48.63% | 15.08% | 35.14% | ||||||
| 득표수 | 12,621,943 | 3,914,727 | 9,120,682 | |||||
| 대통령 당선인 | ||||||||
| 한나라당 이회창 | ||||||||
개요
2000년 12월 13일에 치러진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이다. 5회 지선과 동시에 치러졌다.
선거 결과 기호 1번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당선되면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후보
후보 경선
한나라당
틀:한나라당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경선 (제5공화국)
| 한나라당 제16대 대통령 후보 경선 | |||
|---|---|---|---|
| 기호 | 후보 | 득표수 | 순위 |
| 정당 | 득표율 | 당락 | |
| 1 | 구자춘(具滋春) | 39,009 | 2위 |
| 42.86% | 낙선 | ||
| 2 | 이회창(李會昌) | 52,011 | 1위 |
| 57.14% | 당선 | ||
| 계 | 선거인 수 | 134,679 | 투표율 68.07% |
| 투표 수 | 91,672 | ||
구자춘 서울특별시장과 이회창 당대표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경선 결과 기호 2번 이회창 후보가 기호 1번 구자춘 후보를 제치고 한나라당 대통령 선거 후보로 선출되었다.
민주당
틀:민주당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경선 (제5공화국)
| 민주당 제16대 대통령 후보 경선 | |||
|---|---|---|---|
| 기호 | 후보 | 득표수 | 순위 |
| 정당 | 득표율 | 당락 | |
| 김대중(金大中) | 36,173 | 1위 | |
| 56.19% | 당선 | ||
| 김덕룡(金德龍) | 28,205 | 2위 | |
| 43.81%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96,415 | 투표율 67.36% |
| 투표 수 | 64,942 | ||
경선 결과 현직 대통령인 김대중 후보가 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 민주당 제16대 대통령 후보 선거 | |||||
|---|---|---|---|---|---|
| 기호 | 후보 | 득표수 | 순위 | ||
| 정당 | 득표율 | 당락 | |||
| 이수성(李壽成) | 추대 | ||||
2000년 8월 김대중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이 연루된 이용호 게이트, 진승현 게이트가 터지면서 김대중의 지지율이 10%대로 급락했으며 민주당 지지층·당원들을 중심으로 김대중을 교체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었다.
대체 후보로 대선 경선에서 2위로 낙선한 김덕룡, 경기도지사 송원영, 전 국무총리 이수성, 경상남도지사 강삼재 등이 거론된다.
대선 후보 등록 기간이 공식적으로 11월 19일에서 20일까지이므로 그 전까지 후보직에서 사퇴하여 대체 인물을 지명하고 해당 인물에게 투표하라고 지시하는 식으로 후보를 교체할 수 있다.
김대중은 사퇴 직전까지만 해도 대선 완주 의사를 강하게 밝혔으며 대체 후보로 꼽히는 인사들 역시 김대중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피력하여 후보 교체론이 잠재워지는 듯 했다.
그러나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발목을 잡은 병풍사건이 9월에 주작으로 밝혀지면서 이회창은 깨끗하고 청렴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김대중을 집중 공격하고 중도층을 적극 포섭하여 대선 국면에서 압도적 우세를 점하게 되었다.
결국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김대중과 이회창의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져 김대중의 재선 가능성이 더 떨어질 것이라는 평가가 늘어났고 민주당 내에서 후보를 교체하지 않고 이대로 선거날까지 간다면 승산이 전혀 없을 것이라며, 김대중이 대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시 확산되었다.
그리고 언론에서도 김대중의 대선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9월 말 민주당 지지층 한정으로 조사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대중 후보 교체에 찬성하는 의견이 62%에 달했다.
10월 9일 김대중은 대선 후보직에서 공식적으로 사퇴했다. 그리고 대체 후보로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추천했고 추천된 이수성은 10월 10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10월 12일 대체 후보로 거론된 강삼재와 송원영은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다시 대선 경선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시간상 촉박하다는 이유로 대선 경선을 재시행하지 않고 10월 20일 최고위 의결을 통해 이수성을 민주당 대선 후보로 추대되었다. 그러나 이수성 추대에 반발한 강삼재는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민주노동당
틀:민주노동당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경선 (제5공화국)
| 민주노동당 제16대 대통령 후보 경선 | |||
|---|---|---|---|
| 기호 | 후보 | 득표수 | 순위 |
| 정당 | 득표율 | 당락 | |
| 김문수(金文洙) | 30,421 | 1위 | |
| 51.92% | 당선 | ||
| 조준희(趙準熙) | 15,431 | 2위 | |
| 26.34% | 낙선 | ||
| 여익구(呂益九) | 12,739 | 3위 | |
| 21.74%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72,634 | 투표율 81.30% |
| 투표 수 | 59,052 | ||
경선 결과 김문수 후보가 민주노동당 대통령 선거 후보로 선출되었다.
최종 후보
여론조사
투표율
출구조사
| KBS, MBC, TBC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 예측 득표율 | ||
|---|---|---|
| 1이회창 | 48.2% | |
| 2이수성 | 35.9% | |
| 3김문수 | 14.7% | |
| 4최각규 | 0.7% | |
| 5정재복 | 0.2% | |
| 6김길수 | 0.3% | |
| 95% 신뢰수준 ± 0.8%p | ||
개표 결과
|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 |||
|---|---|---|---|
| 기호 | 후보 | 득표수 | 순위 |
| 정당 | 득표율 | 당락 | |
| 1 | 이회창(李會昌) | 12,621,943 | 1위 |
| 48.63% | 당선 | ||
| 2 | 이수성(李壽成) | 9,120,682 | 2위 |
| 35.14% | 낙선 | ||
| 3 | 김문수(金文洙) | 3,914,727 | 3위 |
| 15.08% | 낙선 | ||
| 4 | 최각규(崔珏圭) | 152,854 | 4위 |
| 민주국민당 | 0.59% | 낙선 | |
| 5 | 정재복(鄭在福) | 55,159 | 6위 |
| 국민자유당 | 0.21% | 낙선 | |
| 6 | 김길수(金吉洙) | 91,627 | 5위 |
| 국태민안호국당 | 0.35% | 낙선 | |
| 계 | 선거인 수 | 33,525,682 | 투표율 77.92% |
| 투표 수 | 26,121,537 | ||
| 무효표 수 | 164,54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