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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 (목) 16:25 기준 최신판

홍람오각별기
함경도 독립파들이 사용하는 분리주의 깃발.[1]

함경도 독립운동

'함경도 독립투표 강행을 강제진압하고 있는 중앙경찰

대한민국의 관북 지역이 대한민국에서 독립하여 독자적인 국가를 세워야 한다는 분리주의 운동.

보통 함경도 독립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함경도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극단적인 일부는 여진족 등 소수민족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함경북부지역만 독립하자 주장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함경도 지역 전체를 독립 대상으로 못 박고 있다.

2017년 10월 27일 함경공화국으로 공식적으로 독립 선포를 함에 따라 미승인국 목록에 등재되기도 했으나 결국 대한민국 정부의 강제진압으로 함경공화국은 굴복하고 함경특별자치도 의회 조기 해산을 받아들임에 따라 사실상 과거에 있었던 일이 되었다.

상징기: 홍람오각별기

문서 상단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함경도 독립파들이 쓰는 분리주의 깃발이다. 1948년에 김종휘가 도안하였다.

홍람오각별기는 붉은색은 함경독립운동가들이 흘린 붉은 피와 단결된 함경도인의 위력을 상징하고, 흰 동그라미와 두 개의 흰 폭은 함경도가 함경도인이 주인이 되고 함경도를 위해 무엇이든 바칠 수 있는 함경도인의 애향심을 형상하며, 국기의 아래와 위에 있는 두 개의 푸른 폭은 이 땅 위에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함경도인의 씩씩한 모습과 세계의 평화와 진보를 지향하는 정신을 반영하고, 붉은 오각별은 함경독립투쟁의 영광스러운 전통, 함경도 독립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함경도인의 기개와 별처럼 영원히 빛을 뿌리며 번영할 함경도의 밝은 앞날을 상징한다고 한다.

2017년 함경도 위기를 보도할 때 미국 언론들이 이 깃발을 "함경공화국 국기"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홍람오각별기는 함경특별자치도, 그리고 며칠간 독립을 선포했던 함경공화국에 의해 어떠한 공식적 지위도 부여된 바가 없다.

역사

조선 시대 이전

조선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광복 직후

6.25 반란

현대

2017년 독립 시도

  1. 1948년에 김종휘가 도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