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문서: {{재건}} ---- {{역대 뉴저지주지사 (재건)}} ---- {| class="wikitable" style="max-width: 420px; width: 100%; float: right; border: 2px solid #ffca66; font-size: 10.5pt" |- ! colspan="2" style="background:#ffca66; color: #fff" | 제58대 뉴저지 주지사<br>{{글씨 크기|14|오스왈드 코블팟}}<br>Oswald Cobblepot |- | colspan="2" | <div style="margin: -5px -9px">File:오스왈드 코블팟 (재건당).png</div> |- ! style="background: #ffca66; color: #f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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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10월 31일]], [[뉴저지주 (재건)|뉴저지주]] 캠든 해든 애비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터커 코블팟은 뉴저지주를 지역구로한 11선 연방 상원의원에 어머니는 뉴저지에서 의류 산업을 하는 지역 유지였다. | |||
학창 시절 당시 부잣집 도련님임에도 큰 코와 작은 키, 뚱뚱한 몸매 때문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인물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학교의 싸움짱과 사이가 안 좋아지자 그를 물리치기 위해 힘을 길렀다. 격투기를 연마한 후 마침내 원수지간이던 급우를 때려눕혔지만, 이 급우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집에 난입하여 기르던 새를 전부 죽여버리자 분노에 화병이 생겼으며 이는 후에 성인이 되었을때도 정신적 트라우마가 된다. | |||
상술했다시피 어렸을 때부터 작은 키, 뚱뚱한 몸매, 특히 "큰 코" 때문에 놀림받아왔으며 이 외모 때문에 아버지와 형제들에게도 차별 대우를 받는 가정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 단, 어머니만은 그런 그를 언제나 응원하고 원하는 것을 뭐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이런 식으로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극에 달한 오스왈드는 자신들을 놀린 형제들과 자주 다퉜고 가끔 피가 날정도로 싸우기도 했다. 이 외모 콤플렉스는 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져서 중년의 나이가 됐음에도 자신에게 썩소를 지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에 대한 온갖 인격모독성 발언을 쏟아내는 등 열등감 폭발의 극치를 보여주고 다닌다. | |||
뉴저지 주립대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어머니의 의류 회사에서 전무로 근무했으나 자신의 큰형과 작은 형이 아버지의 학대에 못이겨 도망치고 자신의 동생이자 오스왈드의 아버지가 자신의 정치 자산을 물려주려고 했었던 로버트 코블팟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자신의 동생 대신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다. | |||
=== 정치활동 === | === 정치활동 === | ||
그는 정계 입문 이후 뉴저지주 하원에서 11선 상원에서 3선을 지내며 자신의 정치력을 키워갔다. 아버지 사후 다른 이가 차지하고 있었던 뉴저지주 연방 상원의원 탈환에 도전해 2015년 부터 2026년까지 상원의원을 지냈다. | |||
상원의원 시절 자신의 이익과 자신의 지역구를 위해 일부 법안에서 공화당과 손을 잡거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민주당내 비호감도가 가장 높은 의원이 되었으나 지역구 관리를 철저히해 민주당 경선과 본선에서 다시 승리하기도 했다. | |||
재건당 창당 당시 처음부터 참여한 원년맴버이지만 대뉴저지 구상 추진 강행, 당권 확보를 위한 비리 등으로 인해 불명예 은퇴를 당하고 자신의 오른팔이었던 [[하비 덴트 (재건) | 하비 덴트]]에게 상원의원직을 물려주었다. | |||
'''그러나''' [[2028년 뉴저지주지사 선거 (재건)|2028년 뉴저지주지사 선거]]에 갑작스럽게 출마를 선언해 당선되었다. | |||
== 개인적 면모 == | == 개인적 면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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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일) 22:54 기준 최신판
뉴저지주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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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8대 뉴저지 주지사 오스왈드 코블팟 Oswald Cobblepo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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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오스왈드 체스터필드 코블팟 Oswald Chesterfield Cobblepot |
| 출생 | 1970년 10월 31일 (59세) |
| 뉴저지주 캠든 해든 애비뉴 | |
| 거주지 | 뉴저지주 드럼스워켓 뉴저지 주지사 관저 |
| 현직 | 뉴저지 주지사 |
| 재임기간 | 제58대 뉴저지 주지사 |
| 2029년 1월 20일 ~ 현재 | |
| 서명 |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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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제57대 뉴저지 주지사 취임 선서 |
| New Jersey resurge 뉴저지 재기 |
약력
생애
1970년 10월 31일, 뉴저지주 캠든 해든 애비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터커 코블팟은 뉴저지주를 지역구로한 11선 연방 상원의원에 어머니는 뉴저지에서 의류 산업을 하는 지역 유지였다.
학창 시절 당시 부잣집 도련님임에도 큰 코와 작은 키, 뚱뚱한 몸매 때문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인물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학교의 싸움짱과 사이가 안 좋아지자 그를 물리치기 위해 힘을 길렀다. 격투기를 연마한 후 마침내 원수지간이던 급우를 때려눕혔지만, 이 급우가 복수를 위해 자신의 집에 난입하여 기르던 새를 전부 죽여버리자 분노에 화병이 생겼으며 이는 후에 성인이 되었을때도 정신적 트라우마가 된다.
상술했다시피 어렸을 때부터 작은 키, 뚱뚱한 몸매, 특히 "큰 코" 때문에 놀림받아왔으며 이 외모 때문에 아버지와 형제들에게도 차별 대우를 받는 가정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 단, 어머니만은 그런 그를 언제나 응원하고 원하는 것을 뭐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이런 식으로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극에 달한 오스왈드는 자신들을 놀린 형제들과 자주 다퉜고 가끔 피가 날정도로 싸우기도 했다. 이 외모 콤플렉스는 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져서 중년의 나이가 됐음에도 자신에게 썩소를 지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에 대한 온갖 인격모독성 발언을 쏟아내는 등 열등감 폭발의 극치를 보여주고 다닌다.
뉴저지 주립대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어머니의 의류 회사에서 전무로 근무했으나 자신의 큰형과 작은 형이 아버지의 학대에 못이겨 도망치고 자신의 동생이자 오스왈드의 아버지가 자신의 정치 자산을 물려주려고 했었던 로버트 코블팟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자신의 동생 대신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다.
정치활동
그는 정계 입문 이후 뉴저지주 하원에서 11선 상원에서 3선을 지내며 자신의 정치력을 키워갔다. 아버지 사후 다른 이가 차지하고 있었던 뉴저지주 연방 상원의원 탈환에 도전해 2015년 부터 2026년까지 상원의원을 지냈다.
상원의원 시절 자신의 이익과 자신의 지역구를 위해 일부 법안에서 공화당과 손을 잡거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민주당내 비호감도가 가장 높은 의원이 되었으나 지역구 관리를 철저히해 민주당 경선과 본선에서 다시 승리하기도 했다.
재건당 창당 당시 처음부터 참여한 원년맴버이지만 대뉴저지 구상 추진 강행, 당권 확보를 위한 비리 등으로 인해 불명예 은퇴를 당하고 자신의 오른팔이었던 하비 덴트에게 상원의원직을 물려주었다.
그러나 2028년 뉴저지주지사 선거에 갑작스럽게 출마를 선언해 당선되었다.
개인적 면모
포악하다
비판 및 논란
어록
다른 인물들과의 관계
가족
별명
저서
여담
선거이력
소속 정당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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