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백두에서 뻗어 한라에서 맺는 삼천리 강산, 그 자태가 말도 못하게 아름답습니다. 하나 꿈 많은 작가의 가슴에서 뿜어져 나오는 모든 이야기를 풀어내기에는 좁습니다. 그렇기에 나는 광활한 세상을 향해 과감하게 나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소개합니다. 반도기담입니다. |
약칭은 기담. 고대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는 한반도의 방대한 역사를 소재로 삼아 써내려가는 기묘한 이야기의 모음집이다. 속하는 모든 작품이 각각 역사물의 다양한 하위 장르[1]로 명확히 구분되는 동시에 한국사 테마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는 일종의 유니버스를 표방하고 있다.
선세기담
현세기담
각주
- ↑ 전기물, 대체역사물, 가상역사물, 궁중암투물, 사극로맨스, 역사추리소설, 전쟁소설, 역사판타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