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미국 탄저균 테러 (라미라다)

2001년 미국 탄저균 테러
2001 anthrax attacks | Amerithrax
발생일 2001년 9월 18일 ~ 10월 12일
발생 위치 워싱턴 D.C.
플로리다웨스트팜비치
뉴욕시
코네티컷 옥스퍼드
뉴저지프린스턴
미국의 기 미국
유형 우편물 테러, 생화학 테러
범인 시리아 바트당[1]
인명
피해
사망 7명
부상 27명

개요

2001년 미국에서 발생한 생화학테러. 상원의원과 언론인에게 탄저균 포자가 담긴 편지를 보내 2명이 사망하고 27명이 탄저균에 감염되었다. 이 사망자 중에는 톰 대슐 상원의원과 패트릭 레이히 상원의원도 포함되어 있다. 이 테러를 명분으로 미국은 시리아를 침공했다.

  1. 음모론자들은 미 정부가 시리아 침공을 위해 꾸며낸 짓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이 사건의 진범으로 미 육군 전염병 의학 연구소의 수석연구원인 브루스 에드워즈 아이빈스를 지명했다.